23학번 의대생들 내년에 인설의상륙작전 실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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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에 23학번 의대생들 고점매수했다고 농락하던데 얘네들 감도 존나 살아있어서 내년에 인설의 메이저의과대학
티오 늘어날거 감안해서 한번 더 무조건 할거임 .. 한마디로 내년 고삐리 현역만 개 좆된거.
솔직히 깡촌의대 1학년인데 어차피 예과인데 반수나 재수 무조건해서 최소 경희 중앙의대 들어오려 할거고 상당수가
가능할듯
지금 웃을일이 아니라 실제로 감 안잃은 현역출신~3수 고인물들이
무조건 한번 더 할거임
그리고 의대만 타격이 아니라 지방깡촌 하위권의대생들이 연치나 설치 티오 내년부터 존나 매꿀거임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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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하고 있으면 개추 ㅋㅋ
오히려 하루라도 빨리 졸업해서 증원 파도 오기전에 자리 잡는게 더 낫지 않나요?
그것도 좋죠 솔직히. 근데 꼴에 또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의대느 붙었는데 주변환경이 맘에 들지 않다거나 연고없는 지역에 와서 6년을 고생할거 생각하니 막막하기도하고
의대 점수는 넉넉한데 의대에 뜻은 없는데 돈때메라던가 사회적 인식때문에 왔는데 자기보다 못한 수능점수 가진애들이 아카라카 입실렌티 달달하게 조져가며 번화가에서 뒤지게 재밌게 노는거 보면 솔직히 한때 한순간이라도 훅하는건 20대 초반까진 사실이니까요
글쎄요 거기간다고 큰차이있으려나
솔직히 나오면 큰 차이 없죠. 근데 학생애들 고3이나 재수 삼수 입시 얼마 안벗어난애들중에 수능중독처럼 저거 하는애들 무조건 있을겁니다. 근데 진짜 큰 차이 없죠.
뭐 자기가 진짜 대학병원 교수하고싶어서 나중에 인턴 레지던트 펠로우 생각해서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탑5병원에서 임상경험 쌓고 엘리트코스로 쭉쭉 밟아갈거 설계하는거 아닌이상에야 의미 없긴합니다.
그래도 지딴엔 대치동에서 맨날 빌보드에 들다가 씨바 수능 1개 잘못틀려서 남쪽끝자락 와가지고 존나 재미도없는데 어차피 고인물된 수능 한번 더봤는데 수도권이상으로 나오면 밑져야 본전이라 이거죠 뭐 욕심이랄까? 자기 만족인거 있을겁니다
인설의가 정원은 늘수 있어도 티오가 널널해지는건 아니에요 병원 설비랑 전공의 수용인원도 한계가 있는데, 티오를 짜낸다고 해도 병원 규모 한계가 있는데 경쟁이 더 치열해지죠 전공의 배정표가 나와야 알겠지만 인원 변경이 제일 적은 대학이 제일 상황이 나을겁니다
+ 지금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공의수 5:5 의무적으로 맞춰야하는데… 인설의 25학번 되는건 여러모로 악재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