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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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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왤케 슬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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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까지 그렇게 생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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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잘못이없어... 1 0
못생긴주인을만난탓에망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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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야 3 1
에어팟 알맹이 왜 하나바께 없냐 ㅠㅠㅠㅠㅠㅠ 집앞에사 발견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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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삼전은 고점입니다 1 0
이제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사야합니다 뽀득뽀득 깨끗하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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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가보고싶은데 5 6
뭐하면 갈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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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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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씨 못참겠다 1 1
컵라면컵한사바리하고 다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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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개조졋다... 7 0
곧개강인데좃댓네... 원래못생겻다면.. 지금은개쳐못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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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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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대단한 내용도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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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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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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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끝나기 전에 탐방할 대학 추천좀 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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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전문가들의 시세 전망 적중률이 가장 낮은 자산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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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아니라유치원생꼬맹이친구였다요같은나쁜말은하면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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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문자열이나 넣으면 내 플레이리스트에서 한 곡을 뽑아주는거임 이따 저녁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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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낮공에서 올해 학고반수해서 미컴으로 인서울 해보려는데 어느정도부터 성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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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전국에서 나만 허리 끊어져라 눈치우고 소금 뿌렸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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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모고 국영수 433정도 떴습니다. 확통 / 화작 / 사문 / 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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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한명 8 0
내
ㅎㅇㅌ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허걱...
아닙니다.
최고가 되지 못할 지언정
누가봐도 최선을 다했다고
볼 수 있도록 살아가겠습니다.

그모습이 최고입니다응원 감사드립니다.
이젠 어떤 상황에도
핑계대거나 억까 당한다며
스스로를 피해자로 만들지 않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촌동생분도 명복을 빕니다.
멋있으십니다 화이팅!
아닙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멋진 하루를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칼럼도 좀 쉬엄쉬엄쓰세요
올해는 수특 문학 평가원화를
마지막으로
자료 제작보다는
제 스스로에게 더 투자하는 한 해로
보낼 생각입니다.
걱정 감사해요.

화이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글쓰는 재주가 참 좋으신 것 같습니다.
평소엔 이런 긴 글이 유독 잘 안읽히는데 꽤 술술 읽었어요
늘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 글을
칭찬해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글을 쓸 때, 제 글을
독자의 시점에서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글 하나를 쓸 때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학교 생활할 때
제 시간 내에 글을 다 못 쓴 적도 많아요.

참....여러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저같은 사람도 살아가는데
님이 살아갈 이유는 충분해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학교 다니면서 본 친구들이
시험 못 쳐서
울기도 하고
죽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마음이 아팠어요.
근데 진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생기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꿈이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한의대오지마라
좀
상황 보면서 댓글 달아라 ㅅㅂ
ㅂㅅ
원하는 것을 가지구 하고 싶은 것을하며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누군가에겐 사소할 수 있지마 ㄴ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목표인 행복이라는 이름으루 이제부터는 행복해지기ㄹ 생일 축하드려ㅇ ㅛ
어떤 날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지만,
제 생일 날이라서 더 가슴 아프네요...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겪어왔던 일들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네요.
저는 그 일들을 계기로 항상 비관적으로 살기 바빴는데,
강한 의지로 본인을 바꿔보려고 노력하시는 게 정말 대단하신 분인 것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전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 스스로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오랫동안 해왔지만,
그동안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제 인생을
바로 세울 겁니다.
그리고 제 경험을 토대로
최대한 많은 수험생분들에게
도움을 보태고 싶어요.
힘내십쇼
저도 입시 여러번 고배를 마시고 이제 곧 공군 입대하려는 사람입니다.
우울하고 무기력한 나날들을 저도 수없이 보내왔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말이 정말 맞더라고요.
너무 매순간 최선을 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살려고 발악하지 않아도 돼요. 그냥 있던 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인생 아니겠어요.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힘든 일도 끝은 있더라고요.
오늘 하루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선배님 항상 건강하십쇼.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라를 지켜주실 것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할 수 있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되게 만들 생각입니다.
자료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수험생이군요
꽃길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시밭길이라도 가야 한다면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좋은 의지에요
프사 머리카락부터 가시밭길이리니
죽음이란게 아득히 멀어보이면서도 너무나도 가까이 우리 곁에 있네요
무거운 얘기지만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잘 달려오셨고 살아온 인생은 수치로 환산할 수 없는 값진 인생입니다
앞으로의 길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석원 선생님께서
정말 노력한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값싸게
평가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도 돌아봤을 때
제 노력이 값진 것이었다고
떳떳하게 말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자이아노스님께도 이런 사연이 있으셨군요…제 주변이나 오르비 보면
저보다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데도
열심히 사시는 모습들 보면서
자책을 많이 했어요...
이제는 자책할 시간에
한 문제라도 더 풀고
고수가 되어
수험생분들께 도움되는
컨텐츠도 더 많이 만들고,
수업도 열심히 뛸 생각입니다.
돈을 본격적으로 벌게 되면
금전적으로도
지원을 많이 해드리고 싶어요.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지않으려고 노력하시고,
그냥 할 일만 쭉 하세요.
생각이 많아지면, 방향이 여러개가 되거든요.
지금 몰두해야 할 방향은 하나이니,
고민과 생각없이 집중하는 게 최선일 것이며,
그게 궁극적인 나아짐일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네 열심히 하려는 '생각'조차도
하지 않으려구요.
나이키 문구 Just do it처럼
그냥 공부하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오르비언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신 덕코는 귀한 곳에 쓰겠습니다.
인하대 비하하는 내용은 굳아 왜 쓰신 건가요.. 굳이 쓰려면 이름은 안 밝혀도 될 거 같은데
인하대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1도 없습니다.
원래 올해 플랜 B가
수학 1만 받고
인하대 복학하는 거에요.
넵 화이팅하세요?
기분이 나쁘시다면
인하대->전적대로 바꾸겠습니다.
그냥 수정했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속상해지신 분들이 계시다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감사합니다.
공부하는축구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고, 안되면 포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빠져나오는게 지옥 같지만 막상 나와서 몇개월 살다 보면 세상에는 길이 참 많습니다 내가 길을 만들어도 되는거구요
올해가 실패로 끝날 운명이라도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올해 열심히 했는데도 안 되면
포기하는 게 옳겠죠.
감사합니다.
올해는 최선 수준이 아니라 하다가 죽어야죠.
그래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포기할 때도 편합니다 (공부하다가 죽어봤으니까)
네 맞는 말씀입니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천하는 걸로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보면서 저도 힘들었던 때가 생각나고 나혼자 힘들었던게 아니구나 감정이입이 돼서 울뻔했습니다 그거 아세요? 당신은 존재만으로 큰 도움이 되는사람입니다 앞으로 자주 뵈고 싶어요 같이 힘내봐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매일 거짓 없이 공부 인증하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고2인데 많이 공감되네요 더 집중하겠습니다
저처럼 입시판에
오래 머물지 않기를 바래요.
미련 없이
한 번에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와 단편소설이네
반드시 성공해서
제 얘기를
책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근데 그렇게 하려면
시간을 너무 많이 쓸 것 같아서...
꼭 성공해서 성공 후기 쓰는 걸로
만족하려구요.
아시겠지만 아마 앞으로 많이 힘드실거예요. 지금까지 제대로 걸어본 적 없던 길을 걸어야 하니까요. 주변에서 무시도 많이 할 거고요. 아마 남들이 본인에게 상처주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에게 상처주는 일이 더 많기도 할 거예요. 그래도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도 님만큼은 아니지만 바닥을 쳐 봐서 아는데 바닥을 친 사람은 그 바닥을 치게 한 힘을 다시 튀어오르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전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너무 힘들다는 게 느껴지고 잘하고 있나 라는 의구심이 들어요. 근데 확실한 건 앞으로 살아갈 날들은 적어도 지금 사는 삶보단 더 나을 거라는 확신.. 그 확신이 절 살게 만들더라고요. 님에게도 그 확신이 생기길 빌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난 뒤 이 글을 쓰신 시간을 되돌아 봤을 때 '이때 참 힘들었다.. 그래도 포기 안하고 여기까지 왔네.'라며 사촌동생분에게 '그래도 나 이만하면 잘 살았지? 앞으로도 잘 살테니까 걱정 마.'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진짜.. 포기하고 싶다는 순간이 수도 없이 드는 시기에도 버티기라도 하시길.. 가능하다면 본인의 목표를 쟁취하시기 위해 나아가시길 빕니다. 힘내세요!!
장문의 댓글 감사합니다 ㅠㅠ
맞아요...
주변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것보다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더 많아요.
앞으로는 제 자신을 더 아끼고
격려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아니 달성한 이후에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선생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요
감사합니다 ㅠㅠ
난빌님도 행복하세요
저와 꿈이 같으시네요
꿈이 같은 분을 보니 반갑네요 ㅎㅎ
수능이무서워님도 수능판에서 활동하시고 싶으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