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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둔뚜 [1162920]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3-10-13 11:05:47
조회수 2,018

(EBS 생윤 심화) 1st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716606

1) 밀은 질적으로 우월한 쾌락을 얻기 위해

     감각 이외의 능력이 필요하다 본다 o


2) 벤담은 쾌락의 양을 따지는 건 이성의 역할

     이라고 본다 o


3) 밀은 여러 가지 쾌락을 경험한 사람이 선호하는

    쾌락이 더 바람직하다 본다 o


4) 플라톤은 철학자들은 죽음에 임하여 확신과 희망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본다 o


5) 플라톤은 죽음으로 인해 인간의 영혼은 가장 훌륭하게

     사유할 가능성을 지닌다고 본다 o


6) 아퀴나스는 칸트와 달리 이성을 지니지 못한 존재들은

     어떠한 가치도 지니지 않는다고 본다 x 


7) 프롬이 성숙하고 생산적인 사랑을 위해 필요하다고 본 지식은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을 초월하는 것이다 o


8) 마르크스는 기계식 분업노동의 생산성 향상을 부정한다 x


9) 칼뱅에 따르면 직업 생활에 충실하는 모든 사람들은 

     구원을 받는다 x


10) 니부어에 따르면 개인의 이기심은 집단 속에서 더욱

       강하게 드러난다 o


11) 노직은 도덕적 상점에 의한 분배 원리는 정의롭다고

       본다 x


12) 왈처는 독점이 항상 부당하다고 본다 x


13) 베카리아는 사형은 공익에 이바지하는 바가 극히

       적다고 본다 o


14) 맹자와 묵자는 모두 군주가 하늘의 뜻에 따라 국가를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o


15) 롤스는 정치적 문제를 처리하고 헌법을 해석하는 기준에

       근거하여 시민 불복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o


16) 롤스는 법을 직접적으로 위반하지 않는 간접적인 

       시민 불복종도 고려해야 한다고 본다 o


17) 소로는 롤스와 달리 부정의한 법은 구속력이 없다고

       본다 o


18) 요나스는 '행해진 것에 대한 사후 책임 부과'를 

       새로운 책임으로 제시하였다 x


19) 요나스는 과학자가 예측할 수 있는 결과만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 x


20) 요나스는 현세대 인간들 간에는 상호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다 o


21) 칸트는 영원한 평화 실현을 위해 공화정의 실시를

       주장하였고 갈퉁은 진정한 평화 실화 실현을 위해

        민주적인 정치 제도의 수립을 주장하였다 o (수정)


* EBS 수능완성 해설지 36p 참조


22) 칸트는 국가 간 연맹의 확산을 통해 자연 상태를

       벗어날 수 있다고 본다 o


23) 롤스와 싱어 모두 시민 불복종이 효율적으로 계획

       되어야 한다고 본다 o


24) 롤스는 기본적 자유는 더 큰 자유를 위해 침해될 수도

       있다고 본다 x


25) 엘리아데는 종교적 인간이 자신의 신체와 우주를 

      등가적 의미로 파악한다고 본다 o


26) 마르크스와 칼뱅 모두 노동을 소명으로 본다 x


27) 마르크스는 공산주의 사회가 실현되면 누구나

       배타적인 활동 영역을 갖는다고 본다 x


28) 레건은 일부 동물은 의무의 당사자나 주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x


29) 밀은 쾌락과 고통이 항상 떨어져 존재한다고 본다 x


30) 싱어는 공유된 정의관을 변경하도록 요구하는 불복종도

       정당화 될 수 있다고 본다 o


31) 롤스는 해외원조는 원조 대상국에 강제가 아니라

       권고나 충고의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o


32) 롤스는 경제적 불평등이 심하면 정치적 자유의

       공정한 가치가 침해될 수 있다고 본다 o


33) 노직은 자신의 노동이 투입된 결과물이라면 

       항상 불가침한 소유권을 갖는다고 본다 x


34) 엘리아데는 성스러움이 자연을 초월하여

       존재할 수도 있다고 본다 o


35) 루소는 정부가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시민이 정부 책임자를 다른 인물로 교체할 권리가

       있다고 본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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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로할가 · 1251619 · 23/10/13 13:54 · MS 2023

    감사합니다 답은 언제올라오나요? 그리고 19번이 두개네요 ㅎㅎ

  • 뚜둔뚜 · 1162920 · 23/10/13 14:13 · MS 2022

    넵 수정할게요 틀려도 좋으니 답좀 남겨주세요~

  • 뭐로할가 · 1251619 · 23/10/13 20:52 · MS 2023

    다음부터 답 남기겠습니다 !! 혹시 24번은 “ 침해 ”라서 틀린건가요 ..? 기본적자유는 더 큰 자유를 위해 제한가능하지않나요??

  • 뚜둔뚜 · 1162920 · 23/10/13 21:05 · MS 2022

    넵 이 문장은 수능완성 해설지 p39 14번을 참고했습니다 롤스는 기본적 자유는 제한될 수는 있지만 침해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문송합니ㅏ · 1082918 · 23/10/13 18:02 · MS 2021

    ooooo
    xoxxo
    xxooo
    oxoxo
    oooox
    xxoxo
    xoxoo
    절반 틀렸을듯...ㅠㅠ

  • 뚜둔뚜 · 1162920 · 23/10/13 18:41 · MS 2022

    고생하셨습니다 의문 드시는 건 질문 주세요 :)

  • 문송합니ㅏ · 1082918 · 23/10/13 22:36 · MS 2021

    17,18,24,28,31 이유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뚜둔뚜 · 1162920 · 23/10/14 07:11 · MS 2022

    17 수능완성 해설지 p21 10번 문제
    롤스는 소로와 달리 부정의한 법도 구속력이 있다는
    말을 변형한 것입니다

    18 수능완성 해설지 p23 10번 문제
    요나스는 행해진 것에 대한 사후책임 부과를 특징
    으로 하는 전통적 윤리학의 책임 개념과는 다른
    책임을 제시하였습니다

    24 롤스는 기본적 자유가 충돌할 경우 제한될수는
    있지만 침해될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수능완성 해설지 p 39 14번

    28 수능완성 해설지 p 44
    레건은 동물은 의무의 당사자나 주체는 될 수 없다고
    봅니다

    31 수능완성 해설지 p54
    7번 문제 참고하시면 됩니다

  • simo · 849338 · 23/10/14 13:50 · MS 2018

    칸트는 공화정을 주장했지 민주정을 주장하지는 않았지 않나요?

  • 뚜둔뚜 · 1162920 · 23/10/14 14:18 · MS 2022

    엄밀히 다른건데 제가 잘못 사용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