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정시러 인데 걱정이 많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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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능땐 더안나온다고 하셔서 저도 인정하면서 살고잇는데요..
6평때 22321나와서 수능땐 이것보다 더안나오면 가고싶은데도 못가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난 다르겟지 라고 생각하다보면 선배들도 이런생각 갖고 공부햇는데 떨어졋겟지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6,9평보다 현역으로 수능 더 잘본분 있으면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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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라인 어느정도일까요 1 0
최저러이긴 한데 6장 중에 3장 떨어져버려서 나머지도 다 떨이면 정시로 가려고요…....
수능 때 제일 잘봤으니 ㄱㅊ
수능장 긴장 많이 안되나요?. 경험썰좀 간략하게 풀어주세요..
그냥 계속 몽롱하게 시험치다 보면 수능 끝나있어요
어쩌다 포만한에서 성적봣는데 괴물이시네요... 물리 지엽적인곳에서 항상틀리는데 어쩌면 좋죠..
물리 지엽 틀리는 건 제대로 내용을 안 외웠거나 아직 개념공부가 부족하다는 거임
9>11>6 순으로 잘 봤는데..뭐 당연히 수능 더 잘봐서 서연고 간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자극 받으시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정말 수능 날 무너지는 애들 많습니다.. 연고대점수 나오던 애들 건동홍..국숭세단.. 제가 딱 서성한 인문추합권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이과친구중 한 놈은 정말 비약적으로 수능 날 최고 점수 찍고 한양대 가더군여ㅋㅋ수능 보기 전까진 모르는겁니다 파이팅해요같에
감사합니다 열심히하겟습니다
음.... 사례를 적어드릴게요
문과에요
6평 12134ㅡ>수능 백분위 98 99 94 97 96
6평 3223?ㅡ>수능 원점수 394
첫번째가 저고, 서강대갓구
두번째가 같은 재수학원 여사친, 연대갔네요
나는 다르겠지....라고 공부하는건 저나 저친구나 똑같았을겁니다.
그 선배들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성적이 떨어졌다고요?
반대되는 사례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와.... 희망을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아는 이과사례도 엄청많아요 ㅋㅋ
다 똑같은 걱정거리 안고 수험생활하는거에요
와 대박 이과사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