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능·모의고사 출제 교사 24명, 최고 5억 받고 학원에 문제 유출
2023-09-19 14:56:17 원문 2023-09-19 14:47 조회수 7,56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465271
-
[단독] “트럼프 폭풍 韓 첫 직격”…알루미늄 제품에 관세 85% 때린다
5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7:58
0 4
中 원자재 사용 우회수출 판단 韓 제품 모두에 중국 관세 적용 ‘중국 하청기지’...
-
[속보]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선정
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8:18
0 5
[속보] 전북, 서울 제치고 2036 올림픽 유치 후보 도시 선정
-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6:08
2 1
한 교수가 온라인 교내 교수 전용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는...
-
국방부, 사직 전공의 880명에게 입영 통보… 나머지 2400명은 최대 4년 대기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2:56
1 5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 확정 국방부가 27일 올해 군의관·공보의 입영 대상자를...
-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0:33
0 2
부천·성남·시흥·이천 등 4곳이 모두 경기형 과학고 설립이 확정됐다. 28일...
-
유튜버 ‘유우키’ 120만 유튜브 삭제…“한국서 성폭행 무고” [자막뉴스]
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11:25
9 17
일본 문화를 소개하며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했던 한일 혼혈 인기 유튜버 유우키가...
-
여당 실세 의원 아들, 강남서 '던지기'로 마약 찾다가 적발
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9:10
2 0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국민의힘 실세 국회의원의 아들인 30대 A씨가 서울...
-
'슈의 라면가게·동물농장 즐겨했는데"…'쥬니버' 26년 만에 종료
8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7 17:30
3 17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인 '쥬니버(쥬니어...
-
"독재자 젤린스키"라던 트럼프, 8일 만에 발뺌…"내가 그랬던가?"
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9:07
2 1
"내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 못 믿겠어" 관세 면제 요청한 英총리엔 "열심히...
-
[단독] ‘성심성의껏 헌금’에 월요일 1교시 예배까지…아직도 이런 중학교가
10시간 전 등록 | 원문 2025-02-28 08:47
1 2
2023학년도 2학기~2024학년도에는 매주 월요일 1교시에 별도의 교육과정(교과...
-
美하원서 '한국전쟁 종전선언·평화협정 촉구' 법안 발의
02/27 15:48 등록 | 원문 2025-02-27 06:23
1 2
미국 하원에서 한국 전쟁 종전과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
[속보] '살인예고글' 올리면 최대 3년 징역형…국회 통과
02/27 14:26 등록 | 원문 2025-02-27 14:25
1 10
‘온라인 살인예고’ 등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
하루 40명 스스로 목숨 끊었다…작년 자살건수 13년 만에 최대
02/27 13:59 등록 | 원문 2025-02-26 20:33
1 3
작년 1만4천439명 잠정 집계…자살률은 11년 만에 최고 수준 男이 女보다 2배...
-
심야 무단이탈 고3에 1년간 기숙사 금지…인권위 "너무 심해"
02/27 13:44 등록 | 원문 2025-02-26 12:00
1 1
"과잉금지원칙 위배·학습권 침해"…학생 선도 조처 유연하게 개정 권고...
-
헌재 “감사원의 선관위 채용 직무감찰은 권한 침해…헌법에 위배”
02/27 12:27 등록 | 원문 2025-02-27 10:23
1 2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이 헌법상 독립기구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채용 특혜 의혹을 감사한...
-
"고위직 자녀 합격에 일반 응시자 탈락"…선관위 채용 비리 적발
02/27 12:25 등록 | 원문 2025-02-27 10:00
4 3
감사원, 채용 비리 연루 선관위 전·현직 32명 징계요구·비위통보 경력경쟁채용서...
-
[단독] 北, 전사자 시신 인계 거부…'냉동·분쇄' 빙장 설비 찾는다
02/27 12:24 등록 | 원문 2025-02-27 05:00
5 2
러시아에 2차로 대규모 파병을 한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사망한 자국 군인들의...
-
-
"강의 하나당 1만원"…피 튀기는 경쟁률에 '대리 수강신청' 등장
02/27 09:49 등록 | 원문 2025-02-26 06:30
1 4
"인기 날짜·시간 선착순으로 마감 중. 성공 시 강의당 만 원." (서울=뉴스1)...
이왜진??
예?
진짜?
수능문제를 유출했다는게 아니라 문제제작한걸 넘겼다는거아님?
딱봐도 이건데 ㅋㅋㅋ 일부러 모호하게 제목 적은 거 같구만
그런걸 문제 "유출"이라고 표현하나... 쩝
네 표현하더라구요?
기자의 본분은 어그로니까 ㅋㅋㅋ
기사 제목도 문제지만 문제 제작한 사실 숨기고 출제 들어간 것도 심각한 것 같은데요..
저는 그게 심각하지 않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어.. 뭐 님이 그렇게 말했다는건 아니구요 그냥 좀 놀라서요
들어간 교사 중에 자기가 만든 문제를 업체에 팔았다는 거 같은데 뭔 유출이여
애초에 교사는 투잡 금지 아님?
문제 유출이 팔아서 수익 낸 걸 표현했다해도 문제인듯요
그럼 기사 제목을 그렇게 적어야겠죠? 불연속 이분도 유출이라 표현한 걸 지적하는데 교사 투잡 문제 이야기는 왜..
불미님도 저 기사 제목을 올바르게 해석한 내용을 얘기하셨고
저도 기사 제목을 올바르게 해석했을때의 교사의 잘못에 대해 말한건데
제가 불미님 지적을 반박한것도 아니고 왜 화나신건지 모르겠네요
어그로 기사 제목이 논점을 흐리게 만들긴 하지만
님도 너무 기자에 대해서만 몰입하신듯
교사의 문제집출판, 혹은 문제판매는 합법임. 겸직금지에해당하지않음. 그러니 ㄱ저기서 법에 걸리는건 수능출제진이 될때 3년간 문제집판매를 했으면 알리고 참여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부분.
사실 어찌보면 그렇게 크게 문제 될일이 아님.
수능출제에 그 교사나 교수만 관여하는게 아니고 중복검수및 시중교재 스크리닝도 철저함.
3년간 문제지출판경력을 문제삼는 규정이 왜웃기냐면, 현직교사는 그동안 수능문제를 내지 않았고 검토진이였고 대부분 교수들이 출제해왔음.
현직교사가 수능위원이 되면 바로 알려질수밖에 없는데 그럼 그 학교애들이 유리해짐? 중간 기말고사 시험지가 비싸게 팔리나?
규정을 위반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저걸 무슨 거대한 카르텔인양 소란피우는게 더 웃기는 일임
규정을 위반한걸 우습게 생각하는건 ㅋㅋㅋ 저 규정이 실효성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국가에서 주관하는 시험의 출제자가 본인의 문제 판매 이력을 숨기고 출제자로 들어간건 매우 심각한 문제인거임. 대통령의 수능 개입을 비판하는 분위기라고 해서 분명히 문제시되는 행위까지 옹호하는건 뭐지?
글좀읽어. 규정위반 맞다. 하지만 저걸 카르텔이라고 하거나 저걸로 수능의 공정성이 심하게 훼손되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는게 웃기는 일이라고. 난독이야?
영리 목적의 행위는 금지인데 문제 판매는 예외라는건 대체 뭔 근거도 없는 뇌피셜임?
그리고 규정 위반한건 사실이라고 해놓고 그게 문제가 없다는건 무슨 논리임?
진짜 난독들많네. 문제가없다는거니? 침소봉대가 웃기는 일이라고. 들고온 법조문도 좀 잘 읽어. 스스로 경영하여. 이 부분 안보여? 출판사 운영하면 걸려. 식당해도 걸려. 근데 문제집출판 교재출판 이런거 합법이라 세금신고하면서 하는거야. 그리고 문제판매한 교사가 겸직위반이면 저 기사의 자진신고한 교사 모두 고발해야하는거야. 그리고 윤혜정나비효과부터 고발해야지.
규정위반사실이지만 저게 대통령이 마치 거대한 카르텔이있고 수능의 공정성이 그때문에 훼손된다고 난리칠 일이 아니라고. 어후 진짜 자기 주장만 하지말고 남의글 반박하려면 좀 읽어라 제발
“국가의 이익과 상반되는 이익을 취득하거나, 정부에 불명예스러운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그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 4번 항목
EBS에서 교재 만드는 교사들과 사설 업체에 몇 억씩 받고 문제 파는 교사들의
차이점을 모르겠음? 얜 “영리 목적”이라는 뜻을 모르나?
국가 돈 받고 일하는 ”공무원“이 ”사설“ 업체에 “돈 받고 일”하는 게 문제라고;
니가 읽고싶은 부분만 읽고 듣고싶은 부분만 들으니 국어 백분위가 85인거임
남한테 난독 드립치기전에 너부터 똑바로 해라
유출이란 워딩 이거 ㅈㄴ 어그로끌기용이였네 ㅋㅋ
다른 기사 찾아봤음 다들 참고하셈
기레기식 어그로 아니노
이런 말같지도 않은 기사보다 이런 기사에 달린 댓글 보면 진짜 암울함 그냥
올해 수능??
댓글 ㅋㅋ
요즘 지지율이 바닥을 치니까 또 카르텔 어쩌고 언플
교사가 문제다 하여간 ㅉㅉ
유출이 아니더라도 잘못된 거긴 하지 시d나 강d에 돈을 지불한 소수의 학생만 수능 출제진이 출제한 문제를 풀 수 있는건데.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이득을 보는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마인드면 할 말 없음.
저 두 학원이라는 증거가 명확하지 않은데 궁예질이노
댓글 단 의도가 어딘지 맞추려고 하는 궁예질하는 의도로 보이나요? 모의고사 및 문항 출제를 제일 많이 하는 대표적인 두 학원 예로 든 것 뿐이고, 시d나 강d 같은 학원, 사교육 모의고사를 통해 수능 출제진이 출제한 문제를 출제했다는 게 문제된다는 말이죠. 굳이 그 두 학원이 아니라 다른 학원이라도 문제라는 말이고요. 많이 불편하신가 봅니다?
진짜 이딴식으로 어그로 끄는거 빡친다 유출아닌데 뭔 유출?
뭐가 문제지? 수능이나 모평 출제경험이 있는 사람이 문항을 판매한 후에 다시 출제진으로 들어간것도 아닌데 ㅋㅋ 진짜 아무나 때려잡는구나 ㅋ 수능, 모평 출제진은 경제활동도 하지 말고 굶어 디지란건가? 검사들은 공무원 월급 받으면서도 수십억씩 재산 형성되던데 그런건 공정해 보이나보네 ㅋ
기사같은 거 원래 다 읽고 필요한 것만 뽑아내는데
이건 ㅅㅂ 제목도 ㅈ까치 써놓고 속보여도 그렇지
단 한 줄도 기사가 없노
절필해야하나
대학수학능력시험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 출제에 참여한 교사 20여 명이 입시학원에 문제를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14일까지 사교육 업체와 연계된 영리행위를 한 현직 교사의 자진신고를 접수한 결과 총 322명이 신고했다. 교육부는 이들의 명단을 2017학년도 이후 수능·모의평가 출제 참여자 명단과 비교해 겹치는 24명을 적발했다.
이에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는 문제 판매와 출제 관여 시점 등을 토대로 이들에 대한 처분을 내렸다.
이거 보니 아무래도 자작 문제 판매를 어그로 끈게 맞는 것 같습니다
기하황아
어휴 진짜 이런 태도는 틀딱들이나 하는건데. 자기말이 맞다고 주장하려고 맞지않는 사실을 여기저기 뒤섞으며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 태도말야.
자. 다시 설명해줄게.
저게 겸직위반이었으면 신고한 전원 고발했을거고, 지금 고발한 4명도 업무방해 혐의야.
왜냐고? 현행법상 현직교사의 출판물간행 문제집출판은 합법이거든. 네이버가서 초등 교재, 문제집들 살펴봐. 현직교사들이 직접 쓴것도 많고, 집필진참여도 많아.
그래서 정부가 카르텔 어쩌고 난리친 이후에, 겸직 가이드라인을 다시 손보겠다고 으름장을 놓은거고. 현행기준엔 위반이 아니거든.
윤혜정선생을 고발하라니까? 베스트셀러야 나비효과.
대체 교사의 문제집 출간이 왜 국가 이익과 상반하냐?
그게 왜 국가에 불명예야?
좀 우길걸 우겨.
그리고 85백분위는 어쩌고는 진짜 좀 스스로 창피하지?
'교사'가 돈주고 문제 파는게 불법인거지,
출제위원 했던 사람이 수능끝나고 자작문제파는 행위 자체는 불법 아니지 않음?
근데 기사제목을 꼭 수능문제가 유출된것처럼 쓰네..
문제를 팔았던 교사가 출제위원으로 들어가고 자기가 냈던 아이디어를 재탕하거나 해서 채택이라도 되면 그 문제를 풀어본 학생들이 이득을 볼 수 있죠. 매년 XX전공한 YY 교수 들어갔다고 찌라시 도는거랑 같은 맥락..
그런 문제점들이 생길 수도 있다는점 동의합니다. 그런 문제점들을 문제삼아 앞으로는 출제위원이 문제를 파는 행위를 법적으로 제재하자고 주장할 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근데 일단 '지금은' 출제위원 경력을 앞세워 문제를 파는 행위는 불법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모의고사도 그런 모의고사들이 많고요.
그리고 수능전에 수능문제가 유출된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마치 엄청난 불법행위를 저질러 수능문제를 유출해서 몇몇 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이 굉장한 이득을 본것 처럼 기사를 써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것은 그런 점 이었습니다.
내말이. 지금 저기서 불법인건 딱 하나. 수능혹은 모의고사 출제진은 지난3년간 문제집 출간등이 없어야 한다임. 그래서 공무원겸직위반이 아니고 평가원 업무방해로 고발한거고.
르텔이있어 선포하고 대규모수사해서 저거 나온거로 진짜 무슨 수능이 유출된양 포장하고 카르텔이 실재한다 이러고 있는게 ㅂㅅ같은 짓이고, 거기에 놀아나는게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글타치고 수능직접보는 사람들이 할짓은 아니지
ㅇㅇ 서약서에 3년동안 출제 안했다고 쓰고 수능 출제하러 간사람들은 당연히 처벌 받아야함. 불법이니까. 그사람들 옹호해줄 생각없음.
근데 그게 수능문제유출 카르텔 같은건 아니란말임. 그러니까 다른걸로 못걸고 평가원업무방해죄로 건거지.
카르텔 구속시켜라.
정보) 국민의 90퍼는 3등급 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