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 출제메뉴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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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월부터 아랫부분은 대통령실에서 삭제한 것으로 감히 추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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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뉴런보다 한완수가 더 좋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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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확 표점 줄이는 법을 학습한 평가원이 두렵지 않느냔 말이다.. 확통으로 넘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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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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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다른 자격증들이 대따 어려움. 심지어 공인중개사 1차 민법도 수능 정법보다 훨씬 어렵다.
라고 옆집 철수가 전해달라고 해서 대신 올립니다.

무지성 계산+손으로 겁나 끄적여도 버티는 손목힘의 영역저는 변태스러움이 사라져 손등으로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출제매뉴얼에도 있는 명제 의문의 불필요한 개념행
잔 개인적으로 비율관계 쓰는 문제가 없다는 건 좋았는데 추론을 요하는 문제가 많이 사라진건 아쉽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면 보통 (수2에서) 추론을 요하는 문제는 대부분 비율관계를 안 쓸수가 없는..
비율관계 쓰는 문제도 있기는 했습니다.
아 쉬운 문제라서 그런가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생각해보면 비슷하게 주관식에서도 넓이 공식을 썼던 것 같기도 하고.. 음..
사실 비율관계나 넓이 공식이나 전부 교과 내 내용으로 일반화할 수 있는 다항함수의 성질이라 삼차함수의 극대극소를 묻는 이상 이를 배제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수능 과목에 수학이 들어가 있는 이유가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함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단순 개념 확인과 계산 문제, 얕은 정도의 추론만 요구하게 되어버리면 기르고자 하는 능력 향상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우려가 됩니다.
뛰어난 공학도 분들이 배출되고 있는 인도 공과 대학의 사례를 볼 때 입시 때 준비하는 시험지에서의 수학 문항 난이도가 현 수능 수학보다 어려우면 어렵지 쉽진 않다고 느꼈는데, 2024학년도 9월 14번 같은 문항을 강화하거나 고12 모의고사에서 어려운 문항들의 아이디어를 수능으로 올려 출제하는 식으로 가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