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지칠때마다 되새기는 말 있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334145
다들 힘들고 지칠때마다 되새기는 말 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기차지나간당 0 1
부지런행
-
. 2 0
.
-
^내 윗글 바보 멍청이 똥개 1 0
ㅅㄱ
-
That sky water mirror chumbung is like love 0 0
저녁 땅거미가 내릴 무렵 하루의 마지막을 장식하고자 늘어진 그 햇살 아래서...
-
와 주술회전 하니까 생각남 0 0
작년에 중간 끝나고 만화카페 갔을때 개재밌었는데 또가야지 캬캬
-
지배의 악마 1 0
한테 사육당하고 싶다
-
Rule+er 2 0
Ruler
-
잔다 0 0
르크
-
전부 다 거짓여자라
-
닭튀김 줄때 하는말 0 0
치킨 너 겟 ㅋ ㅋ
-
생강쿠키에 발모제 발아주면 머리난다를 줄여 말하기 0 0
진절머리나 ㅋㅋ
-
히토(人)me
-
왜 12의 배수가 아닌거지 2 0
자고일어나서 제대호 해봐야겠네///머리아퍼
-
고전시가 멋진 이유 0 0
오랜 시 간지나서 ㅋ
-
인천 아웃백
-
입자가 속기 때문에
-
외국인은 신의 은총을 빌어줬는데 한국인에겐 거만하게 보인 이유 0 0
God luck God luck 거려서
-
근데 난 카메라가 켜진 것처럼 0 0
키씬윗썸바디
-
그녀의 문자는 뭐해 1 0
내가 좀 빠른건지 전부 망쳣어~~
-
김치가 주먹냈는데 진 이유 2 0
묵은지니까...
-
나도 빛날거임 0 0
나는 내가 빛나는 벌렌 줄 알앗어요
-
안마의자가 왜 매국노인지 암? 7 0
근육 "이완용"임
-
엄마 아빠께 2 0
-
밥먹었수산시장? 0 0
요즘 내가 미는 유행어인데 어떰
-
우우래... 0 0
우우우ㅜ우우ㅜ우우우ㅜㅜ우ㅠㅠㅠㅠ
-
아마 추어탕 2 0
바다의 물결 깐 숙주나물
-
남자 가슴 근육 2 0
생긴거에 비해 생각보다 되게 말랑말랑하네
-
계란찜 게임 1 0
ㅋㅋㅋㅋㅋㅋ 이게 개 웃김
-
지구 goat뽑기라고 인스타 릴스에서 유행하는거 투표 결과보면 걍 얼탱이가 없음...
-
벌써 가입한지 1 0
거의 2주가 됏네
-
아빠 잔다 0 0
리모컨 내놔
-
존예 1 0
-
기출문제 2 0
새벽엔 미적러 없나
-
메칸~더 V 게임 아는 사람 2 0
이거 지역룰 있나 내가 아는거랑 친구가 아는거랑 다르던데
-
오노추 1 0
좋은 밤 되세요
-
평균변화율의 극한과 4 0
미분계수의 극한의 차이
-
옛날에 새벽에 공부할 땐 2 0
이 노래 들음 호불호 탈 듯
-
수능 국어 2등급 이상 아니면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 국어 등급이 2등급보다...
-
정신 멀쩡한 사람들 5 0
21번 하나 풀어보셈
-
이안 2 0
09년생
-
내가생전처음푼21번 5 0
241121임 기분이좋앗음 아무튼21번을푼거임
-
회귀로 알아냄
-
한 사람만 존나 나옴
-
서강대 치대 합격함 0 0
ㅁㅌㅊ
-
서씨 별로 없지 않음? 7 0
나 말고 거의 못 봄
-
오오옯스타! 10 0
@k._sharp9
-
진짜진짜 오르비 그만할게요.. 2 0
진짜 소란피우고 남한테 상처주는거 싫어해요 그런의미로 진짜 그만할게요
-
사평우한번 죽여보고싶음 8 0
회귀할수있는지궁금함
-
왜케 사람이 없나 햇더니 9 0
벌써 2시가 넘엇네 음
자살하자..
멈춰…
ㅋㅋㅋㅋㅋ
이게 새로운 내 항상성 (오늘 아침에 한 생각)
좀만 버티자
난 공주고 세상이 나를 질투한다
하면해
내가 힘들때 다른애들은 더 힘들다
나는 엄청난 재능이 있지만 아직 발현이 안 됐을뿐이다.
그러니 발현되기 전에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하고싶은거못하는 인생은 쓸데없는 인생이다
너의 우울이 길다.
후회가, 체념이, 무기력이 너무 길다.
보아라.
큰 바람이 불었고 세계는 그대로가 아니냐.
네 안에서 부는 바람에
너는 너무 오래 흔들린다.
네 귀에 들리는 게 많았으면 좋겠고,
네 눈에 보이는 게 많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채워서 가는 인생이고 싶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 글자에 충실하라.
너는 눈부신 해를 보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에게 사랑받는
그런 인생을 살기 위해 태어났다,
그 누구도 너를 미워할 수 없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거야.
별보단 달이 되어라.
행복은 길가에 피어난 들꽃을 발견하는 일
아쉽다
아, 아쉽다.
당신만큼 이 시간을 감사히 여긴 사람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시간은 당신을 위한 것이었고
당신은 늘 그랬듯이 오늘도 잘 버텨주었다.
이렇게 큰 세상을 앞에 두고
고작 그런 일에 마음 쏟는,
너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슬픈 일은 현실로 다가오고,
기쁜 일은 거짓말처럼 찾아온다.
그러니까,
아직 때가 오지 않았을 뿐이다.
물론 손바닥 뒤집는 것처럼 쉽지는 않겠지.
쉽게 얻을 수 있는 거라면
기쁨도 그리 크진 않을 거다.
큰 기쁨을 위해 조금 애쓰는 거라고 생각하자.
모든 일은
내 마음속에서 시작되고
내 마음속에서 끝난다.
수고했어.
고맙다.
진심으로.
너의 우울이 길다, 황경민
말은 아니긴 한데… 제가 진짜 좋아하는 시임
거북이의 빙고를 듣습니다
노라조 형 들어요
키보토스의 학생들을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음
시발 보여줘야지 증명해야지
좆같네 시발 하 자살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