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버지한테 고3이 공부도안하냐고 한소리들었네요 뺨도맞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430874
학교에서 순공 6시간하고
독서실 6시간
집에서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최대15시간 공부하고있습니다
아무리 적어도 13~14시간이요
근데 독서실에서 집오면 12시거든요
12시에서 1시까지 친구랑 그날공부한거 전화로
공유랑 수다및휴식하는데
고3이 전화질이냐며 방에들어오셔서 책다던지시고
찢으셨네요 방금까지 플래너보면서
정말 뿌듯했는데 제플래너좀봐달라고 나열심히했다고 그러니까 고3이면 다그러지 이러시면서 화내시고
뺨한대때리고가셨네요
나를 위해 열심히공부하는거라 줄곧 믿고 공부해왔는데
가족이 저를 이런 취급하니까 정말..계속울고있어요
집도 나가고싶어요 오르비라쓰는거지만 아빠도 바람났으면서 부모된도리도 다 안하시고 그러시니 저는 반감밖에안사네요 울면서횡설수설써서 죄송해요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야 좀 풀릴거같아서ㅠㅠ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와 우리반애 0 0
후배랑 사귀누ㄷㄷㄷㄷ
-
전 문항 꼼꼼한 검토해주신 1 0
재미나이 형님 상당히 감사합니다
-
어찌 잘하는 과목이 하나 없냐 0 0
ㄹㅇㅋㅋ
-
아 급등주 물렸다 ㅋㅋㅋㅋㅋ 3 0
급등주는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 왜 안하던거 했지
-
진격거는 굿즈 만들 때 0 0
예쁘게 만들면 안된다는 계약이 있는거임?
-
작수 백분위 91인데 수1 수2 마더텅을 이제 시작합니다 별 두개부터 풀어도 될까요?
-
오늘 하루 4 1
스펙타클 한데 이유는 말 안 해줌
-
근데 진짜 하의치 아님? 0 0
하이닉스 비트 시총 따러간다 ..
-
하이 1 1
ㅎㅇ
-
정병이니코틴충전시간,,, 5 0
앙..
-
서강대 잠바 입은 채로 길거리에 나앉아 소주 까니까 3 0
지나가는 예쁜 누나들이 ㅈㄴ 처다보네 ㅋㅋ
-
작년 이맘때까지 내가 버스운전이나 할줄은 몰랐는데 1 0
이것이 군대.
-
수학 9등급 살려주세요 0 0
안녕하세요 고3이 되기 전까지 공부란 걸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고 흥미도 없던...
-
고사국도 0 0
쨌든 국방부 계약
-
하루 동안 댓글로 1 1
금관 은관 다 써 봄
-
그만 실고 싶음 1 1
죽겠음 진짜 이러다가 나도 친구들이랑 단톡방 파서 노가리도 까고 약속도 잡고 다 하고 싶음…
-
두 남자가 너무 좋아요 0 1
통통으로 갈아타고 쫑느 듣는데 아,,, 원래 현우파였지만 점점 쫑느쪽으로...
-
으아아아악 0 1
ㅈㄴ 돈벌데가 없다
-
이건 스파이 수준인데 1 0
-
전국을 상대로 어케 이길거냐는 나쁜말은 ㄴㄴ
-
전자공학과 희망하면 선택과목 어떤 거 해야할까요?? 1 0
핵심 과목, 권장 과목을 모두 고르고 나면 생명 지구가 남는데 둘 중 어떤 거...
-
중간 6모 기말 0 0
고3 1학기에서 내 남은 인생을 좌우할 빅3 이벤트인데 망할 중간고사부터 1~2...
-
늦었지만 저에 대한 소개입니다 2 1
초절정미소녀천재작가 세한!입니다
-
샤갈 고전소설 1 1
새로운 인물이 문장 단위로 계속 나옴
-
문과도계약학과잇음좋겟다 5 0
ㅠㅠ
-
10만 덕코를 보내주세요 1 0
닉변경권 받아야해요
-
여러분아 15 0
확통 수요 없으면 이제 안만들거야
-
시 발
-
잘잤다 1 1
ㅠㅠ
-
생명 커리 ㅊㅊ 0 0
본인 정석준 풀커리 타긴함 근데 이해 ㄴㄴ 수업 중간에 유기햇음...지금 다시...
-
너무 힘들다 4 0
나도 친구들 갖고 싶음….
-
재수확정이네..
-
대학교 가면 0 0
밖에서도 대밌게 노는 친구 무리 8명 이하로는 만들 수 있을까
-
등급보존의법칙진짜있는거같기도 1 0
;ㅅ;
-
다들 6평 목표 등급 뭐임 7 0
전 12222
-
3더프 사문 어려웠나요 0 0
등급컷이 좀 낮길래 15번 t+50년도 인구가 두배인거 안보고 구해서 틀리긴했는데...
-
나이들어서 뒤늦게 가면.... 그때랑은 다르겠지..ㅜㅜ
-
…? 7 3
아직 안썼는데 ??? 그냥 완전히 사회로 환원되었구먼
-
왼쪽 손목이 이상하게 아파 2 1
왜지 난 오른손잡이인데
-
킥오프 단원마무리 2 0
안녕하세요 고민과 걱정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김기현 선생님의 킥오프교재 필수예제들...
-
나도 국어가 좆될때가 있는데 4 2
근데 문제는 너무 랜덤이라 왜 좆된건지 분석을 해야할것같음 씁.. 뭐지 ?
-
안녕하세요. 블랙보드킬러입니다. 드디어 벡터 시각화 강의가 오픈되었다는 소식을...
-
김기현T 기생집 도와주세요ㅠㅠ 0 0
이제 아이디어 끝나고 커넥션이랑 싱글커넥션 병행하면서 공부하고있는데 커넥션이랑...
-
대학친구들이랑은 0 1
친밀도도 낮고 별로 친해지고 싶지도 않은 경우가 절반정도인거 같음요 시발….,.나 진짜 어카냐
-
25수능 41243(낮4/98/2/물1화1) 사탐런후(생윤사문) 2606...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수능특강 문제를 풀다보니 새로 알게 되는 내용이 꽤 많습니다 앞쪽 단원에서 예를...
-
국바 1회도 1등급 ㄴㅇㅅ
-
기트남어 농가 살리기용 질받 15 1
2606 2609 2611 2506 2509 2511
-
쉬운? 이차함수 문제 4 0
원래는 삼차함수 도함수 문제로 만들려고 햇는데 뭔가 좀 애매해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ㅠㅠ
힘내세요ㅜ
화이팅
9평 11111찍고 성적표를 던집시당!
9평보단 수능때해야 만일을 대비할수있지요...ㅋㅋ
아버지 입장에서 자기일 꼬인거같으니까 화낼곳은 없고 전화하는 목소리가 거슬리니까 그거가지고 트집잡아서 논리고뭐고 공부했든안했든 혼내시려고한거같은데... 힘내세요 부모님도 사람인데 어떻게 마냥 좋을수만 있겠어요
짜증난다 진짜 아으으ㅏ아ㅡㅡ아
별 도움 못드리지만 힘내세요..
행동거지도 아버지답게 못하면서 행세는 아버지 흉내 내고 싶다고 신경쓰는척 부모로서 타이르는척
다른 아이들도 말을 안할뿐
님이랑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애들 생각보다 많아요
10명중 1명?
나중에 감정 나눌수 있는 친구가 생기면 좋겠네요..
결과로 보여주면 됩니다
결과랑 상관없을듯
왜 여기 덧글 다는 사람들은 성적 이야기만 하지ㅠㅠ
저런 양반들 조용히 시키는 데는 잘난 게 답임
아니에요...ㅋ
맞아요...ㅋ
님 경험이세요?
저런사람들은 공부 잘해서 잘나도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상대를 끄집어내립니다.. 공부 잘해서 잘나는 것은 자신을 위한 일이고, 아버지는 아버지와 해결해야 하거나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 할 부분인듯;
잘나도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상대를 끄집어내리는 것 '처럼' 보이는 거겠죠 잘난 사람이 보기엔 정신승리에 불과합니다 괜히 사회가 성공을 중요시하는 게 아닙니다 단순히 성공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복수는 이룬 거에요
반대로 한번 생각해보시면 딱 맞을듯 해요 ㅎㅎ 잘나서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고 그 사람을 저평가하고 무시하는 태도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 물론 자부심을 가지고 공부로 성공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말이죠!
그런 교과서적이고 이상적인 대응으로 해결될 문제였으면 본문의 상황으로 가지도 않을 겁니다 꼬인 매듭이 풀리지 않는다면 끊어내는 것도 하나의 깔끔한 방법이에요
ㅠㅠㅜ글쓴이가 본문엔 아버지가 트집잡았다고 한거지만 본문 막줄 읽으면 알다시피 그냥 아버지 자체가 문제인거예요..
그거에 불만 있는 것 같구요
아버지가 트집 안잡으면 과연 작성자가 스트레스 안받을까요?
트집은 그냥 단편적은 거에 불과함
응애님 포함해서 다들 너무 단편적인 거에 포커스 맞추는 것 같은데(아무래도 제목 때문인가?)
제가 확대해석하고 잘못해석한건가요?
ㅡㅡㅡㅡㅡ
본인경험이 아닌 말은 전혀 신뢰가 없어요 공감을 못하는데 어떻게 조언을 하겠어요
간혹 부모님이랑 싸웠어요 ㅠ 하면 집나가세요 뭐해요 이런분들 있는데 답답함..
깔끔한 해결은 아버님 자체 성격이 바뀌는 겁니다. 글쓴이님이 독립을 하신다고 하더라고 완전히 그 혈연의 그늘에서는 벗어날 수 없어요. 제가 묻고싶은 것은 과연 공부를 통한 성공을 통해서 느끼는 우월감이 그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되냐는 것이죠..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은 저도 겪은적이 없어 모르겠습니다만.. ㅠ 아무쪼록 저는 글쓴이님이 '공부를 통한 복수'에 초점을 맞추기보단 능력을 키워 문제해결을 할 능력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마음에 말씀드렸습니다. 교과서적이고 이성적인 해결방안이지만 틀린 방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P.S. 그리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지금 에피도 없이 처음보는 뉴비가 어디 댓글을 달아?'라고 생각하실까봐도 두렵네요 ㅎㅎ
제가 보기에는 제대로 해석하셨는데요
사람은 때려죽여도 안 바뀐다고 하죠 과연 아버님 성격 자체가 바뀐다는 깔끔한 해결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우월감따위를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가 나를 어떻게 해보려고 해도 하지 못 하는 당당한 위치에 서라는 이야기에요
잘 해석했다는 분이 결과로 보여주면 된다느니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그럼 핵심은 트집이 아닌데 결과로 보여달란 말과 잘난게 답이라는 말이 왜나옴
으 더 이해가 안되네
사람 바뀌어요 흔치 않지만 바껴요 저희 아버지 바뀌었구요
힘들긴 하죠 제일 쉬운건 얼굴 안보면 스트레스 안받죠
단순히 글쓴이 ㅡ아버지 구도로만 보지마시고 좀..
저런 아버지 잇으면 성격이바뀌는게 문제해결이라느니 이런말을 할수가없어요 그게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아버지가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면 어떻게든 접촉 줄이는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생각하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을 아주 잘 요약해주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제가 괜한 댓글을 달았나싶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댓글달고 자겠습니다. 글쓴이님, 가혹한 말일수도 있지만 부디 지금을 잘 견뎌내시고 빠른시일내에 독립하시는게 최대한의 해결책입니다. 얼굴도 모르고 글 하나 본 인터넷 중간의 관계지만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어라ㅠㅠ댓글이 이리많이..공부하다가 이제봤네요 여러의견들 다 공감가고 감사드려요
저희아버지는 경제적으론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지만 중학교때부터 전화번호부에 술집여자들별명이 쭉적혀있으셨고 지금도 회사에서 사내연애로 어떤유부녀분과 바람중이시더군요 ㅎㅎ.엄마는 모르셔요 제가 중딩때 발견한이후로 아빠 폰을 가끔보는거라...그래서 중딩때부터 아빠하곤 친하지않았고 딱히대화가오가지도 않았어요 다만 아빠성격이 그냥 참견안하시고 아무말안하셔서 부딪힐일이없었는데 오늘 갑자기 생겼네요ㅠㅠ휴..저도 맘같아선 빨리독립하고싶어요 구구절절 제얘기에 다들 댓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정말 맘이따뜻해지네요
저도 무조건 혈연관계를 끊고싶진않아요ㅠ근데 해결할수있는 방안을 몇년째 못찾겠네요 이걸 수면위로 꺼내기 무서운점도있어요 어쩜 엄마는 다아시는데 그냥 묻어두고 사시는걸수도 있고....그냥 공부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 안식처가 되어야할 집이 벗어나고싶은곳이 된게 스트레스네요 하ㅠㅠㅠ새벽이라그런지 너무길게..구구절절 또썼네요ㅠㅠ다들마지막으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다 저를위해서 해주시는말씀들이니까..
힘내요...
제가 아는 집은
아예 살림 차리고 애까지 두명 있는데 이혼을못해서 그 불륜나서 상긴 자녀한테 성씨도 못주고 이혼소송중이예요 어머님은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자 하시고요
다른 이가 더 힘들다 해서 내가 가진 힘듦이 힘든게 아닌게 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정이나마 유지되는 것에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이겨내시길 바라요
아버지도 나중에 언젠가 바뀌시길 바라요
부모가 전부는 아닙니다. 부모라는 존재에 우리가 가져야될 학습된 사고를 버리시고 편하게 사세요. 본인만큼 중요한 건 없어요.
빨리 독립하셔서 편하실 날이 많으셨음 좋겠네요..
저도 이제는 이기적이지만 제 생각좀 하고 살아야겠어요ㅠㅠ 감사합니다
저같으면 대판싸웠을듯
아빠가 너무 무섭게 나오셔서...플래너좀봐달라고 한마디밖에못했네요 그거마저 처참히 짓밟혔지만..내일학교가는데 진짜 이 지긋지긋한 집구석이 너무싫어서 안들어오고싶어요 가출할나이도 다 지났는데 휴ㅠㅠ
이런건 진짜 주작이면 좋겠다...
저도 지금 제상황이 아직도 얼떨결하네요 공부를 안한 것도 아니고 ..억울해서 진짜..
독서실 열두시까지에요? 진짜 왠만하면 마주칠일 안만드는게좋아요 스트레스많을텐데 힘내요 하 ㅠㅠ부모님때매스트레스받는게 ㄹㅇ젤힘듬 제일도움돼주셔야할분들이 ..
두시까지 가능한데 거리가 좀있어서 ㅠ버스도끊기구요 엄마가 데리러와주시거든요
진짜...참고 견디세요, 힘내세요 머 이런말 밖에 안나오네요 안타깝다 ...ㅠㅠ 진짜 진심으로 힘내세요.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화이팅!!
공부하고 왔는데 ㅠ너무감사해요 힘이되네요 진짜정말감사합니다 정말로요..
저따위 부모라면 안마주치는게 답이에요. 집에서 잠만 자시고 전화통화도 독서실에 있을때 하고 오세요. 휴게실이나 힘내요. 조금밖에 안남았잖아요.
책까지 찢는건 좀 너무하셨네 아무리 화내시더라도 수험생책을..성격문제있으신가...
열심히 하셔서 대학 기숙사로 숨어들어가시는것도..
왜
때리지..그게 때릴일인ㄷ가...
극혐아비 극공
남의 부모님이라 함부로 말을 하기가 좀 어렵지만 그래도 그건 좀 잘못된것 같고, 빨리 대학가셔서 독립하시길 바랍니다.
힘내라는 말 밖에 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저도 그 기분 아주 잘 알아서 댓글 달고 갑니다ㅠㅠㅠ정말 열심히하셨네요! 하루 열다섯시간 공부가 쉽나요ㅠㅠ정말 하루 뿌듯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부러워요~ 안좋은 일 있었다고 해도 휘둘리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당
가부장제 씹극혐
개인적으로 저런 아버지한텐 효도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진짜 독립해서 나중에 눈 앞에서 지폐자루 뽑아서 똑같이 던지고 싶다;
어머니께 잘 해드려요..
저런 가정이 유지된다고 좋을 게 있나...? 그냥 형식적 가정일 뿐인듯..
저라면 경제적 여건되면 어머니 데리고 나와살듯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정이고 건강한 가정이죠
부모의 사랑이 선행되어야 자식의 사랑이 생긴다고 생윤 선생이 그랬죠..
힘내세요!
저도 같은처지라 고딩때 기숙학교갔엇는데 너무 공감되서 ㅜㅜ 힘내세요 ㅜㅜ
전화 대신 카톡이나 페북으로 잠깐 하시는것도 좋을듯...
미쳤다 미쳤어
ㅈㅈ
너무하시다..
11111받고 집에 불지르셈
진짜 생각 수준..
앙 기모띄~
더러워요
닉 보니까 주작 냄새가 펄펄 나네요
주작이라뇨..;인증이라도 해야하나요 ;;뭘보여드리면되죠?
제가 오르비를 많이 안해서 이 곳에선 어떤게 주작의 기준이되는지 모르는데요
적어도 이런댓글은 실례라 느껴지네요
없을법한일도아닌뎅
책을 찢다니... 아버지를 찢어버리세요 저도 지금 고민중이에요..ㅜㅜ..
학교에서 자습 몇 "교시"나 주세요? 저흰 수업6개는 수업 나가서 지금 완전히 재수각인데
학교에서 자습 몇 "교시"나 주세요? 저흰 수업6개는 수업 나가서 지금 완전히 재수각인데
학교에서 자습 몇 "교시"나 주세요? 저흰 수업6개는 수업 나가서 지금 완전히 재수각인데
저는 그냥 맨뒤에서 수업다씹고 수능공부해요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요!
수업 6개라서 재수각 ㅋㅋㅋ
웃고갑니다 재밌는핑계네요
50분동안 ebs지문 두문제푸는데 불만이 없을 수 있나요?
핑계참..ㅋㅋ 대단하시네요
잠을 저정도자고 집중이 되세요??
아침에는 졸리긴한데 커피나 박카스한병마셔요ㅠㅠ!힘들긴해요 공부시간외에는 혼빠져나가는느낌..
잠을 저정도자고 집중이 되세요??
67767 공부법 조언점 아빠한테 귀싸대기맞아서 기분 안좋음
이거떠오르는건나밖에없나
저는 그게 뭔지 몰라서....:D..
기운내세요 홧팅!! 저는 아빠는 아니고 거지같은 삼촌이랑 할머니가있는데ㅎ 삼촌이라고 부르기도싫은ㅎ 그새끼생각하면서 공부해요ㅠㅠ 걔네애들은 어차피 공부할 머리도 아니어서 서울대가서 완전 무시할라고요ㅎㅎ 그게 최고의 복수라고 생각해요 열공해서 성공합시당~~
와..저도 오늘 부모님한테 한 소리 듣고 공부하는 내내 심기가 꽤 불편했었는데 이 글 보면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13시간이상하고 저렇게 당하면 나같으면 못버틸거같은데?
저도 중학교때 공부도 안한 현 고1 동생한테 공부 안한다는 소리나 들었네요. 아빠는 좋다고 맞장구 치고 하하 같이 힘냅시다
정말열심히하시네요... 제가그쪽아버지욕을함부로할수는없지만좀너무하셨네요ㅠㅠ 그래도너무담아두면핑계도안되는본인손해인만큼꾸준히하시면인정받을날이올겁니다 화이팅!
순공부시간. .. 13시간 ...
남부모라 뭐라하기 좀그렇지만 만약 제가 저런사람봤으면 반죽을때까지 팼을텐데 ;;
주작인이유: 그정도로열심히하면 님친구보다도 님이랑같이사는부모가더잘알음
13시간공부할정도면 부모가열심하는걸모를리가없음
괜히 주작으로 몰아가시는것 같은데 확실한 근거도 아닌거로.
충분히 위 글 일리 있다고 보는데요.
위 글쓴이는 공부는 주로 학교,독서실에서 하므로 부모님은 얘가 공부하는지 놀러 다니는지 알길이 없고 집에는 12시에 와서 1시부터 공부한다고 했는데 그시간이면 부모님 주무실시간이니 자식이 공부하는지 모를수도 있죠, 거기다 12시에 와서 친구랑 잠깐 스트레스 풀려 전화했다면 더더욱 공부열심히 안하는것처럼 보였을수도 있고요.
저도 작년에 충분히 저런일 몇번 겪어 봤습니다만.
근데 13시간 진짜 공부 하면 공부하는 모습은 못봐도 눈빛만 봐도 공부에 찌들어있는 눈빛이라 딱 알거같은데 짧은생각일까요?
부모님은 저한테 관심없으세요 ㅋㅋㅋㅋ엄마도 제가맨날아침에 피곤한모습보면 참아야지~~이렇게한마디하시지 ㅋㅋㅋ가정에서 대화도별로없구요
ㅋㅋㅋ아니뭘인증해드려야하나요?위로받으려 올린글에 기분나쁘게 ;;악의님말대로 저한테관심도없으시고 알려고하지도않으셔요 ㅋㅋㅋㅋ진짜꽉막힌분이네
힘내시라는 말밖에 해드릴 수 있는게 없네요. 죄송합니다. 노력한 만큼 좋은결과 나오길 바랍니다.
저게 공부를 진자 안해서 뭐라 하는게 아닌건 딱 봐도 보이는데 주작 이라 하는 사람들은 신기 하네요 .. 그리고 주작 이러고 해서 맞으면 자기한테 뭐가 이득이 되는건지..? 글 쓴이는 그냥 답답해서 위로 받을라고 쓴거 아닌거요? 굳이 왜 저리 깔라 카지 ..
그러게요 ㅋㅋㅋㅋㅋ자작이라니 인터넷상이라고 쉽게말하시는거같은데 본인이 저상황되어보고 글올렸을때 자작이네 소리들어보시길 아침부터 기분팍상하네요 대부분이 응원해주셔서 너무감사한맘이 더크지만..
그냥 무시 하세요 ㅋ
저도 수험생시절에 부모님이 내가 노력하는건 몰라주고 계속 공부하라고 그래서 엄청 스트레스많이 받았는데, 나중에 끝나고 부모님이랑 대화하면서 그분들입장에선 어떻게든 아들딸이 성공에 가깝게 갔으면 좋겠어서 그렇다는걸 알게됬어요. 아마 아버지도 속으론 작성자님이 재수하지 않고 올해 끝낼수있도록 당신 마음이 아픈 한이 있더라도 좀 더 강하게 지도하시려는걸꺼에요.
섭섭하시겠지만, 아버지를 너무 미워하진 마시고 나중에 아버지가 미안해할때즈음에 본심을 털어놓으세요.
정말무섭고 힘드셨겠네요.. 저도 비슷한경험이 있어서 공감되네여.. 힘내시길..ㅠ
잠은 언제 주무시는 겁니까;;;
세네시간 자는거죠 흑....네시에 자서 일곱시반에 일어나요 ㅎㅎ
와.. 진짜 저보다 4003배 열심히 하시는데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ㅜㅜ 이제 그런 통화도 아버님 피해서 하셔야겠어요 최대한 충돌 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