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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변인 "신성한 교사를 '노동자'로 격하시킨 단체, 교권추락 책임"

2023-09-04 16:49:26  원문 2023-09-04 14:03  조회수 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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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초등학교에서 숨진 교사의 49재 일인 오늘(4일) 전국 곳곳에서 추모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겨냥해 "교권 추락의 책임이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어제(3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날 행사와 관련한 당의 대응이나 입장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선생들이 노동자를 자처하는 단체 때문에 현장 망가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교육자는 성직자 만큼 신성한 직업이고, 우리나라도 교육의 힘으로 발전해 온 것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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