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6모 이거 먼소린지 해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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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분이랄 것도 없고 결벽성도 아니고 그런 것 = 심열?
공연히 이같이 한순간에 뒤집히는 자기마음 = 불쾌 -> 웃음
심열을 뒤집히는 마음 한 모퉁이에 상식을 농쳐 뿌린 <<<??
결과가 어떤가? << 진짜 묻는건가? 아니면 결과를 봐라! 이런건가?
진짜 해석이 하나두 안댐..시험장에서도 여기서 무너졌는데 다시 봐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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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답답해요ㅠ
두뇌 활동 정지! 무지성 문장 넘기기!
그냥 돈 싫어 했지만 속으로는 내심 좋아해서 자기 모순 그런 거?로 이해했었던듯
승리쌤이 현대소설읽다가 이해깨지는 부분이 오면 걍 넘기라고 하심.
마음이 자꾸 바뀌고 복잡한 심정인가봄
대체 머라는건지 못알아듣겠넼ㅋㅋ
이거 보고 6평 첨 풀어봤는데 30번 <보기>와 연관지어서 보면 주변(용팔이)를 관찰하고 그 내용을 파악하다 자신에게로 생각의 초점을 옮겨서 자신을 분석했다.. 고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답은 다맞음 지문은 조금 어려운데 답은 쉽게 찾아지는듯?
의식의 흐름 기법은 이해하려하는게 독임
결과가 어떤가?는 그냥 결과를 봐라고 저라면 이 문장 읽고 자조적인 느낌이네 라고 넘어갈 듯
그냥 갑자기 뒤집혔구나 하고 뭉개고 넘어감
앞 두 문장으로 보건대 내가 왜 이딴 상황에 맞지 않는 감정을 느끼는 거지? 내가 한 븅같은 생각/행동의 결과가 이거구나? 싶음
저라면 '완벽히 이해했어(사실 하나도 모름)' 하고 넘기고 그거에 대해 묻는 선지가 나오면 선지의 표현을 빌려 대입한다고 마음 먹어요. 거기에 매몰되어서 시간 날리면 다른 지문에도 영향있거든요.
그대로 직역해 드리지마면, “정의심도 아니고 결벽증도 아니지만 이렇듯 ㅈㄴ 빡치는 마음 한 켠에 상식(마땅히 그러해야 되는 도의적인 것 즈음 되는 듯) 쳐박아 둔 결과가 이건가?“ 즈음 될 듯 합니다
윗댓 분 말대로 올바르지 못한 것을 보고도 현실과 타협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조로 볼 수 있겠습니다. 대충 이해가 된다면 의미를 완전히 알고 넘어가려기 보다는 앞 뒤 문장을 보고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시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