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송괄호 [1148349] · MS 2022 · 쪽지

2023-08-10 02:16:03
조회수 1,989

올해 설경가서 여붕이들 다 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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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러 가야겟음!!! 꺼져가는 내 마음 속 불씨에 아름다운 여붕이가 불을 지피자 불길이 일기 시작했다.. 키울수록 불은 계속 타올랐고, 결국 찬란히 빛나며 활활 타오르는 아름다운 불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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