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조폭, 중3에 스카우트도"…몸집 불리는 MZ 조폭

2023-08-07 00:40:52  원문 2023-08-06 06:00  조회수 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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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세대 조직폭력배를 뜻하는 이른바 'MZ세대 조폭'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발판 삼아 세를 불려가고 있다.

과거에도 조직 내 주축은 20~30세대 젊은 층이었지만 1990년 초 정부가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 뒤로 폭력조직들은 음지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SNS를 통해 폭력조직들의 활동이 점차 양지화하면서 큰 영향력을 누릴 뿐 아니라 이를 매개로 10대 청소년들을 포섭해 빠르게 세력을 확장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순호 광주지검 부장검사는 지난 3일 YTN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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