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명문대를 가려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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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에서 떨어지면 자존심이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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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똔똔인 거에서 일단;;
옛날에는 4점 만점이었네요.
그렇지 않아요, 학교마다 4.5 혹은 4.3 등으로 다르기 때문에 4.0으로 환산한겁니다. 예컨대 연대는 97학번 당시에도 4.3 만점이었습니다.
차라리 영어랑 제2 외국어 하나 잘하면 한국어 수요많은 외국기업 지원하는게 나을거같음
10년전이네염
독일어 일본어가능인데ㅋㅋㅋ 직무에 따라서 전자가 바를거수도있을거같은데
1.솔직히 둘 다 그닥이네요. 학점부터 좀..
그래도 후자는 학교가 어려우니 공부를 했다고 보는데, 전자는 둘 다 낮고 두 학교의 중간기말 난이도를 감안했을때 대학때 걍 놀았네요
2.지거국이면 노력여하에 따라 대학교수나 연구원 등등 다 가능하고
자교 의치전이나 편입도 노리고 굿굿..
3.그리고 10년전 토익이면 진짜 어이없는 수준으로, 게다가 800점대면 뭐 더 할 말이 없네요.
학번을 보세요. 95 97학번들 졸업할 당시에는 지금처럼 학점 인플레가 있지 않아 4.0 만점 환산에 3.1 정도면 평균 이상이었습니다. 한 예를 들어주면 2001년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자 중 4.3 만점에 3.6 맞으면 상위 15%에 해당하였습니다. 그리고 군필 95 97 들이 취업할 당시인 2001-2004 정도에는 대충 2주 - 한달 토익 공부해 800대 후반이면 더 이상 토익 공부의 필요를 느끼지 않던 시절입니다. 다들 그랬거든요. 치열하다는 한은 금감원 등등도 2000년대 초반에는 학점 3.1/4.3 토익 800점대 후반이면 서류전형 합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