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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전국구 뭉쳤다…검거한 조폭 1500명 중 절반이 그들

2023-07-26 15:44:00  원문 2023-07-26 12:00  조회수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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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사를 강요해.” 지난 3월 21일 오후 11시 전북 전주시 효자동 한 술집에서 손님 21명이 갑자기 서로 주먹을 휘두르며 난동을 부렸다. 이들은 전주나이트파 등 2개 폭력조직의 조직원들이었다. 새로 가입한 조직원을 서로 소개해주는 과정에서 “왜 인사를 강요하느냐”라며 시비가 붙었다. 조폭들은 더 큰 싸움이 벌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인근 카페 등에 있던 조직원을 불러 대기시키기도 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조직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그러나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현장의 폐쇄회로(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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