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신림 흉기난동범 “남들보다 키 작아 열등감 느껴”

2023-07-26 10:23:03  원문 2023-07-26 06:10  조회수 6,677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875523

onews-image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3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된 조모(33)씨가 남보다 작은 신장을 범행 배경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림역 인근에서 흉기난동을 벌인 조모 씨가 걸어가고 있다.(사진=뉴스1)25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조씨는 자신의 키가 작아 열등감이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조씨의 키는 163~165cm로 알려졌다.

조씨는 “오랫동안 나보다 조건이 나은 또래 남성들에게 열등감을 느껴왔다”며 자신보다 키가 크거나, 잘생기거나, 돈을 많이 버...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교대제발탈출(114334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