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尹 지시 후 첫 시험…7월 학평 "국어·수학 킬러 문항 출제" 왜

2023-07-11 19:55:56  원문 2023-07-11 18:48  조회수 7,186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718954

onews-image

11일 치러진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서 국어·수학은 어렵게 출제됐고 영어는 비교적 쉬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천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진 7월 학평은 올해 초에 출제된 시험이라 ‘킬러 문항 배제’는 적용되지 않았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6월·9월 모의평가와 달리 학력평가는 시도교육청이 돌아가며 주관한다. 7월 학평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이 킬러 문항 배제 지시를 내린 후 치른 첫 전국 단위 시험이다. 하지만 이번 학평은 킬러 문항 배제 지시가 내려지기 이전인 1~2월에 출제가 이뤄졌다.

━ 국...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Festiva(864732)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