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관리자 [99990] · MS 2010 · 쪽지

2015-08-10 21:56:31
조회수 14,423

[광고] 에휴 옷르비 책이나 팔지 옷은 왜 파나 ㅋㅋ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67583


숨만 쉬어도 ..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짜증날만큼

뜨겁고 습한 여름...


후....

건드리면 디진다 ... 

제목에 [광고] 안 붙이고 장사글 써도 디진다 ...

 

크줌마가 [광고] 안 붙였다가 한방에 골로 가는 걸 옆에서 보고 배운 비둘기가

[광고]를 붙이고 글을 썼으니 ..

에구 오르비 돈에 눈이 멀어서

책 팔고 인강 팔고 

옷도 팔고     >>   옷은 http://www.crewbi.com 에서 팝니다  무신사보다 훨씬 싼 크루비 짱!!

하다하다 이젠 화장품까지 파네 ㅉㅉ 

이라고 욕하실 분들은 클릭하지 않으셨죠?? 


는 훼이크고

그래도 욕하러 클릭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학자금 대출 갚아야되서 

회사에서 안 짤리기 위해 시키면 뭐든지 해야 돼는 비둘기가

왜 오르비가 공부랑 관련된 걸 하지 쓰잘데기 없이  !!

옷 팔고

화장품 만들어 팔고

이러다가 게임까지 만들어 팔겠네 ㅋㅋㅋ

그러는지 여러분들께 설명을 하기 위해 

똥글을 하나 써봅니다







지금은 오르비가 오르비 모의고사를 만들어서

고3 수험교재 기준 국내 1위 출판사가 되고 

"머.. 오르비 실모면 그냥 믿고 사는 거 아입니까!!"

쩌는 오타로 뒷통수도 맞고!!

하고 있지만. .. .

불과 4년 전만 해도 오르비북스라는 출판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오르비가 책을 만들어 팔겠다 했을 때

지금은 군대 가있는 여러분들의 4년 선배들 반응은..

어제 욕을 먹고도 오늘 또 캐스트 똥글을 올릴 수 있는 비둘기의 멘탈을 탄탄히 만들어주었을만큼

격렬하고 뜨거웠죠

엔하위키 오르비 스레도 욕으로 도배가 되고 ...


그에 비하면







같은 댓글은 흡사 천사의 뿔피리 소리와 같습니다






이제와서 보면 머... 오르비는 입시 커뮤니티고

상위권 수험생들이 모여있으니까... 상위권 수험 교재를 만들어 팔 수 있겠네

이렇게 생각도 하시겠고..그게 자연스럽게도 보이겠지만

당시에는 자본으로부터 청정해야 하는 성스러운 커뮤니티를 상업화한다 하여 

거의 중국이 공산주의를 포기하는 것 만큼... 혼란의 카오스였죠... 







왜 교육회사가 교육 한 우물을 안 파고 다른데 찝적거리는데?? 망할라고 작정했네 ㅋㅋ븅신들

이라는 분들의 마음도 이해를 합니다만



그렇게치면 삼성도 원래는 설탕 만드는 회사였고...

노키아는 펄프 제지 회사에서 시작해..

뜬금없이 핸드폰 만드는 회사로 변신을 해서 한 시대를 풍미했죠

그 다음에 시대가 다시 변하는 걸 읽지 못하고 피처폰 한우물을 파다 어느날 갑자기 골로 가긴 했지만 ...



물논!  오르비의 교육 우물은 계속 됩니다 그냥 다른 우물도 파볼라고 깝치는 거에요



여러분들도 다 알고 계시는 플스의 소니가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분야는 

워크맨 가전제품 스마트폰 TV 게임기..... 다 아니고 !!   바로 보험업입니다 

소니는 실질적으로 금융회사가 된지 몇 년이 흘렀죵.



삼성이 반도체를 만들겠다 할 때도     망할라고 작정했네 ㅋㅋ 븅신들

포스코가 철강업을 하겠다 할 때도     여기 과대망상증 환자 정신 퇴갤요 ㅋㅋ



모든 븅신이 성공한 건 아니었지만

성공한 모든 기업은 과거 어느 시점에서는 븅신이었습니다




뭐 오르비라는 걸 만든 것 자체도 처음에는 븅신짓이었음 ㅇㅇ

400점 만점에 390점 넘는 수험생 모이는 커뮤니티  .... 

후...

아니 뭐 왕따범생이 집합소도 아니고 ㅋㅋ 

그렇게 공부 잘하는 애들이 왜 컴퓨터를 해 ㅋㅋㅋ

390점 이상 전국에 1000명이요 ㅋㅋ

언어 120점을 어떻게 받음?? 키보드만 있으면 나도 이건희 ㅋㅋ

아 재섭서 그런 거 만들면 내가 먼저 해킹해서 없애버리겠음  ㅋㅋ  
그리고 몇 년 후 실제로 해킹 당해서 사이트 망할뻔했던 건 지금은 비밀






시대 변화에 살아남으면 사업다각화에 성공한 위대한 기업

살아남지 못하면 한우물 안 파고 문어발하다 망한 기업 ㅇㅇ

행하는 것은 어려우나

비난하는 것은 쉽노라 ...




한국의 사교육 시장은 2010년에 정점을 찍고 매년 빠른 속도로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인강의 황태자 모 회사의 주가는 한때 40만원에 육박했지만

오늘 주가는 3만 5천원... 십분의 일토막..

오르비가 1등을 눈앞에 둔 고등학교 수험서 시장은 EBS 진입 이후로 거의 파탄 .. 

고등학교 참고서 시장은 EBS를 제외하면 80% 이상 증발했습니다





더 무서운 일은 ..

우리나라 77년생 100만명 ..지금현재 97년생은 67만명...  07년생은 49만명 .. 계속 주는 추세

오르비 하루 .. 한 달 말고 ... 하루!! 운영비는 작년에 이미 천만원을 넘었습니다

올해는 더 늘겠죠  오르비가 똥글과 악플을 지키기 위해 하루에 천만원을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대로 10년 후가 되면 모의고사만 팔고 있어서는 오르비는 여러분의 추억 한 켠에만 고이.. 

아 .. 그래 내가 젊었을 때 똥글을 주고 받던 싸이트가 있었지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아름다웠어.. 




오르비가 4년전에 욕을 왕창 먹고 책팔이를 하겠다고 하지 않았으면

이미 지금의 오르비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orbi.kr 라는 사이트는 404 not found 인 것임 ㅇㅇ

오르비가 생기고 난 이후에 생겨났다 망한 커다란 사이트나 서비스들은 아주 많죵.

싸이월드가 망했고

미투데이 망했고

엠파스 

엠에센 메신저네이트온도 망

버디버디세이클럽

야후 코리아도 망

머 망한 교육회사들은 양 손 양 발 다 합쳐도 꼽지도 못함 ㅋㅋ

그 와중에 어쨌든 오르비는 계속 변신을 하며 15년을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15년 후에도 여러분들의 조카

30년 후에는 여러분들 아들딸들이

더운 날씨에 게시판에 악플 달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해줘야 하기 때문에

일단 최소한 30년 더 살아남아야 함 ㅇㅇ




그렇다면 고상하게 책과 강의를 팔 것이지 

뜬금없이 말도 안 되는 옷이랑 화장품을 파는 글을 캐스트에 때려박는 깡패짓을 합니까??

이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머 ..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실모는 고3때만 풀지만 옷은 탈모 진행 완료될 떄까지 입는 거기도 하고 ..

헬조선 인구는 줄지만 옷과 화장품에는 입이 달려있지 않아서 번역을 안 해도 중국에도 팔고 동남아에도 팔고 ㅜㅜ

그래서 아니겠습니까.. 





월마트 까르푸 이마트 홈플러스가 유통을 풍미하던 시절 
쇼핑은 당연히 아빠차 타고 카트 밀면서 하는 것이지!

처음으로 지마켓 옥션같은 e-commerce 가 등장했을 때

컴퓨터로 옷을 산대 ㅋㅋㅋㅋ 븅신 ㅋㅋ 
옷은 사기전에 입어봐야 되는 거 아님??  
인터넷으로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해?? 누굴믿고?? 

라 했었죵.

지금도 빌게이츠의 1995년 작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책을 펴 보면


라고 진지하게 궁서체로 쓰여있습니다.   레알 ...



그 이후 쿠팡 티몬이 

social commerce를 표방하며

나는 뭘 사야하는지 모르는 사람에게도 물건을 팔 수 있음 ㅋ
오늘만 반값 ㅋㅋ 안 필요해도 사야 함 ㅋㅋ 
오늘 사면 오늘 배달해줌 ㅋㅋ 

이라며

더이상 비집고 들어갈 데가 없을 것 같은 지마켓 철옹성을 무너트리고 유통을 장악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쿠팡이 이미 재벌기업 LG전자보다 비싼 회사입니다





머... 저희가 생각하는 오르비는

community commerce 입니다

무엇을 팔지 어떤 것을 팔지를 소비자가 선택한다능!!

머 옷 .. 화장품 .. 이라는 큰 카테고리는 회사가 정하지만

그 안에서 무엇을 팔지는 커뮤니티가 선택을 하고

선택에서 외면 받으면 재고 손실 없이 쓰레기통

여러분이 선택하면 대량생산+유통 



그 결과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포카칩 모의평가 이해원 모의고사. ..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유머종 선생님

오르비가 선택하는 것은 수험생이 선택한다

한완수 1판 1쇄 부수 400부 ...

3년 후 돈짱 몸짱 갓해원 1년 인세 3억 5천만원 ... 




머 누가 머라 손가락질을 하건 저희는 ..  

판매될 옷을 회원 여러분들이 고르는 크루비도 미래의 commerce라 생각하고

여러분들이 컨셉 정하고 디자인 정하는 오르비 수험생 클렌져도 미래의 사업기획 방식이라 생각함미다




이쯤에서 저희의 븅신짓을 미화하기 위해

고 스티브 잡스 찡 명언으로 물타기 + 감성팔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븅신들이 

바로 진짜 세상을 바꾸는 넘들임 ㅇㅇ    스티브 잡스 (1955-2011) 











서두가 느무느무 길었고!!!!

빨랑 퇴근해야 하니 이제 이쯤에서

비둘기가 글을 쓴 이유인 본론 시작함미다!!




오르비가 수험생을 위해 만든 클렌저!!!

아이셔 클렌저 

체험단 모집!!

이 글씨 크게해야 하는데 오르비 게시판에서 어떻게 크게하는지 모르겠음

개발자님 이거 보면 글씨 크기 24포인트로 키워주세욤 ㅋㅋ




아이셔 클렌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아니고 진짜 아이셔 맞습니다.

눈 eye + 빙하 glacier = 아이셔 eyecier 임.









바쁜 학생이나 직장인을 위해 개발된 클렌저 !!

세수하는 순간 남극 펭귄 만나고 오는 것임 ㅇㅇ





“엄마 방금 얼굴 이따만한 오르비 유저가 왔다갔어요 못생겨서 눈갱당함 뉴뉴”







비둘기도 고3때는 열공했습니다

막 하루 12시간 공부하고 그랬었음 ㅇㅇ

그렇지만 밥만 쳐먹으면 시도때도 없이 몰려오는 졸음...

아 이 순간만 넘기면 되는데..   어느덧 공책은 휴먼졸음체...





사과가 중력에 저항할 수 없듯

인간은 졸림에 저항할 수 없다...
 



…..는 아이셔 클렌저가 있기 전까지 얘기임 ㅇㅇ

아이셔 클렌저로 졸음을 깨가며 공부를 하면 하루에 26시간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이셔라는 개드립은 비둘기가 친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클렌져라는 항목은 오르비 여러분들이 기획하고 선택하신 겁니다

비둘기가 분명히 물어봤었음 ㅇㅇ  

오르비님들이 클렌저 하라고 했었음 ㅇㅇ





효능효과..   .후우.. 여기 들어가는 성분 믿을 수 있나욤??   일단 팔고 아몰랑! 하기 아님??

산소수나 팔던 약장수 비둘기가 이런 말을 할라니 참 믿음 안 가는 거 비둘기도 압니다만..

그래도 이게 어떻게 만든 클렌저인지 좀 설명을 하자면 





일단 졸음을 때려잡기 위해 멘솔을 사정없이 때려넣었음

보통 멘솔이 들어간 제품들은 0.1~0.3% 정도를 사용하지만

남극여행을 위해 아이셔 클렌저는 0.5% 살포 ㅋㅋ




그걸로도 모자라 모히또 추가 ㅇㅇ  크!! 상쾌함에 취한다!!




수험 스트레스로 폭발하는 여드름 + 개기름 ...

더 이상 안여돼 안여멸은 없다!!

Salicylic Acid 법적 허용치 0.5% 에 육박하는 0.45% 투입 

(미국의 법적 허용치는 2% 까지입니다 위험한 거 아님   사실 2% 쓸수만 있으면 효과도 더 좋음 ㅜㅜ)




얼굴에 때낀 수험생을 위해 각질 제거 효과의 살구 + 자몽....






피부야 놀랐지??? 알로에 + 오이 추출물 진정작용 ...





어휴 오르비가 화장품 만들던 회사도 아니고 멀 믿고 그런걸 사??

화장품 전문 연구소 의뢰 제작

모든 원료 적합성 테스트 마침

안정성 테스트 + 제품 시험 성적서 판매 페이지에 올릴 것임요 ㅇㅇ




그리고 저 비둘기도 서울대 나와서 삼성 엘지 안 가고 이렇게 오르비에서 똥글쓰고 있지만 엣헴 

오르비 회사 자체가... 

4년제 나와 중소기업이나 다니는 2015년 헬조선의 학력 인플레 현실을 보여주는 집단임

일단 오르비 만든 아저씨부터 서울대 출신 의사임... 

오르비에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하버드 출신 공학박사도 계심.. 학력위조 아님 진짜맞음.. 

거기다 더해 맨날 오르비에서 악플 달고 있는 서울대 출신 피부과 전문의도 있음 ㅇㅇ

셋 다 아이셔 클렌저에 들어가는 성분 문제 없다 함 ㅇㅇ



암튼!!!


 곧 출시될 아이셔 클렌저를 젤 먼저 체험해 보실 체험단을 오르비에서 모집합니다!!

10ml 정도 용량으로  .. 사흘 정도 쓸 수 있는 분량인데요

사용해 보시고 좋은 평이든 나쁜 평이든 정성스럽게 후기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내년 수능까지 쓸 수 있는!!!!   150ml 용량의 정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150ml 실제로 보면 완전 큼...   샴푸통 같음..

당근 전부다 무료배송이고요




체험단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체험한 신청 종료<< 해서 신청서를 접수해 주세요. 폰에서도 작성 가능.

체험단 신청해주신 분이 너무 많으셔서 본의 아니게 모집을 조기 종료합니다

저희가 10ml 샘플을 100개 정도 선주문했는데 모든 분들께는 죄송하게도 보내드리지 못하고 .. 랜덤으로 100분을 선정해서 보내드릴게요!



끗!!  이제 퇴근이당ㅎ




체험단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호평 속에

아이셔 클렌저 출시되었습니다 --->>  http://atom.ac/health/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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