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올리 [1216476]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3-06-09 23:50:42
조회수 2,696

구멍 하나가 메꿔지면 새로운 구멍 하나가 뚫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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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수능 문제 접했을 때에는 수열 귀납적으로 정의된 문제랑 그래프 개형 추론 (14, 15, 20?)쪽이 항상 고비였는데


요즘은 오히려 지로함에서 자주 막히는 기분을 느낌...

깔끔한 방법을 두고 멍청하고 복잡한 길로 가서 시간을 잡아먹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 물론 삼도극 무등비 22 30은 늘 막혔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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