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를 꿈꾸는 사나이 [880745]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3-06-09 10:33:44
조회수 3,439

2004년만 해도 엄청 친절했었던 그 시절 평가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288864

평가원 이의제기는 2004학년도 수능 언어 오류로 2005학년도부터 도입됨

그렇게 도입된 첫 이의제기(2005학년도 6월 모평)에서 평가원은 엄청 친절했었음



언어에 3문제 설명 탑재


웃긴 건 설명 탑재에 평가원이 이의신청자 박제도 해둠;;

개인정보라는 게 강화되기 전 시절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


수리에 무려 5문제 설명 탑재




지금과는 참 격세지감인 평가원의 친절함..

자세한 설명은 링크에서 참고

https://www.suneung.re.kr/boardCnts/view.do?boardID=1500229&boardSeq=3000816&lev=0&m=0301&searchType=S&statusYN=W&page=1&s=sun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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