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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아재신병 받고 용병도 거론…구인난 자위대 몸부림

2023-06-07 10:46:44  원문 2023-06-07 05:00  조회수 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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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자위대, 저출산에 위기

신병이라고 하기엔 다소 늙수그레한 얼굴. 일본 자위대 홍보 영상엔 ‘아재 신병’이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일본은 2018년 10월 그간 26세였던 입대 상한 연령을 32세로 대폭 늘렸다. 젊은이가 부족해서다. 입대 지원자가 적었는데 이젠 젊은 세대 자체가 줄고 있다.

일본에서 자위대에 대한 ‘호감도’는 90% 전후(일본 내각부 여론조사)로 매우 높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국가적 재난·재해 때 전면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자녀를 보내라면? 그건 아니다. “자위대의 헌신적 모습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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