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간 공짜 팩폭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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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인증은 안해놨어서 이걸로
이유는 너무너무너무 과제가 하기 싫어서....
따뜻한 위로는 안해주고요 팩폭이나 따끔한 한마디 듣고싶은 사람 있으면 댓글 ㄱㄱ
고민상담도 가능한데 답정너 안 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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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에서 파는 책 못삼? 강사 거 아니 번장에도 없음 쌰갈 그럼 아예 못구하는거?
노베이슨데 공부가 너무너무 하기 싫어요ㅠㅠ
공부를 하는 목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목적이 있는데도 안 하는 거면 그 목표가 진짜 목표인지 생각해보시고, 진짜 목표인데도 공부가 안되는거면 등따시고 배불러서 굶어죽는게 뭔지 몰라서 그런거니까 상하차 ㄱㄱ
못생겨서 연애를 못함...
이건... 포기하는게

고의에서 설의로 가셨군요?근데 손톱 무슨일임..
여잔데용.. 딱히 긴 것도 아니지 않나
선생님 손톱 잘라주세요
네일하려고 기르는중
수능이 과연 노력한만큼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맞을까요… 무서워요
모든 시험, 대회 등 전부 다 그렇겠지만 노력한 대로 100% 나오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노력이라는 건 일직선상에서 비교할 수가 없는 지표인데 시험성적은 완벽히 수치화된 지표로 나오기 때문에 100% 나온다는 건 뭔지 정의하기도 어렵고요 (공부한 시간이 노력에 비례하진 않듯이) 하지만 제주변도르 해보자면 정말 열심히 노력했는데 안 되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결국 몇 년이 걸려도 가긴 갑니다. 그리고 100%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실력 근처의 점수를 받는 것도 맞으니..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6평 수학이 이렇게 나왔다해도 기존과 같이 시중엔제실모로 수능 대비가 될수있는거죠?
답부터 얘기하자면 yes. 이유는 두가지인데
1. 문제가 이상하게 나온 건 맞지만 푸는 근본 원리는 교육과정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풀 수 있는 문제였다면 이상하게 나와도 풀 수 있음. 물론 시대식 퍼즐형 출제 마음에 안들긴함
2. 신유형이 신유형인 이유는 새롭기 때문임. 시중실모 안 푸시면 뭘로 대비하실 건데요? 평가원 출제자 납치? 설령 좀 유형이 안 맞더라도 수험생 모두가 똑같은 상황이고, 그거 이상 특별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음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엔제실모밖에 길이 없다는걸 알지만 사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신유형대비가 안되면 좀 그렇기도해서 질문드렸어요 서울대의대재학생님이 그렇게 말해주니 걱정없네요

가격이 부담되시면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보시는 게..설의가 가고싶어요
저도 설의 가긴 했는데 솔직히 설의는 운빨인듯.. 다시 치면 못올거같음
자꾸 합리화 하면서 하고싶은 공부만 하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쓴소리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못하는 과목이 그냥 싫은건지, 못해서 시작 자체가 어려운지에 따라서요
못하는 과목 시작 자체를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짙어요 ㅠ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하하...
팩폭좀 오지게 해주세요 요새 진짜 허송세월 살고 있음
허송세월은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살면 안됨
주변에 설의 예과생들 (유급만 안하면 아무것도 안해도 됨)도 다 자기 나름대로 무언가 열심히 하면서 엄청나게 바쁘게 사는데 그러시면 안되죠
감사합니다…
실수 어케잡나요 진짜...
실력으로 못푸는 문제는 거의 없는 것 같은데 계산실수하거나 문제 잘못 읽는게 너무 많아요
수학 과탐 다
무의식적으로 실수를 몰라서 틀린 것과 구분하고 실수는 괜찮다... 몰라서 틀린 거 아니고 고치면 되니까 라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은지? 물론 공부 과정에서 실수한거랑 몰라서 틀린 거는 다르긴 한데, 수능성적표 받으면 실수로 5점 감점 몰라서 2점 감점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잖아요? 대학 원서 쓸 때도 아 그게 제가 모른 게 아닌데 실수를 해서.. 하면 입학처에서 아 그러시구나! 그럼 그 문제는 맞은 걸로 해드릴게요 ㅎㅎ 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틀려도 다 똑같이 감점되는 오답이라는 걸 꼭 기억하시고.. 사실 저도 재수때 말도 안되는 실수로 수학 3점 날려서 삼수하는 내내 후회했더니 고쳐지더라고요 ㅎㅎ
6평 좀 잘 봐서 기분이 붕 뜨네요... ㅋㅋ
빨리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님 이렇게 살다가는 수능 조지고 마음에 안 드는 대학교 가서 술자리마다 아 내가 6평은 잘봤는데.. 수능을 망쳐가지고.. 하는 사람 됨
여르비..
뭔가 뭔가 하고는 있는데 공부란게 뭔가 보이는게 없으니까 맞나? 의심하게 되고 지치는데 어케해야하나요
그냥 좀 궁금한건데 설의 본1들은 얼마나 살벌하게 공부하나요
칼같이 20분 지키고 가심..

커뮤도 딱딱 시간 지켜서 ㄷㄷ삼수해서 들어가신 건가요? 재수 때는 어느정도 나오셨었나요?
국어 유기하고 ebs 연계만 하려는 마인드
영어 유기하고 단어만 외워서 2만 뜨자는 마인드
삼룡의 반수러들에게 한마디
예과 때 어떻게 놀아야 잘 놀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정신차리게 쓴소리 좀 해주세요,,,
오르비 닉네임도 인증 ㄱㄱ
열심히 달려왔는데 6평 점수보고 포기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