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으로 썰고 싶다” 악플 세례… 민노총에 맞선 연대생의 1년 악몽
2023-05-24 09:07:10 원문 2023-05-24 03:01 조회수 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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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소음급 교내 집회 고소 후 ‘타깃’ 돼… 1년간 정신과 치료
“‘민노총의 쟁의행위는 위법이라도 처벌을 못 하고, 노조는 법 위에 군림해도 된다’는 깨달음을 얻은 지난 1년이었습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 이동수(24)씨는 23일 본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민노총이 수업 시간 교내에서 앰프와 꽹과리를 동원해 기차(汽車) 소리에 가까운 소음을 일으켜 가며 집회를 연 데 대해 제기한 형사 고소를, 지난주 경찰이 최종 ‘무혐의’로 처분한 데 대한 소회였다.
이씨가 다짜고짜 고소를 한 건 아니었다. 고소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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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폭력노조 민노총은
박멸 대상이다
.
역시 그노총
민노총=사회악
이분들은 지네가 전태일인줄 앎
맨날 광화문가서 시위하고 하는것도 없으면서
ㄹㅇㅋㅋ
남에게 피해를 줘서라도 자기는 피해 안보겠다는 마인드..
리스트 진짜 아 씨발 토 쏠려 으웩
민노총병신
민노총만세
민노총에 호의적인 시각을 가진 젊은애들이 있다는게 참 신기함.
특히 교대에 전교조에 호의적인 애들 많음
하지만 방송 보도가 나가면서 이씨는 일방적인 악플의 타깃이 됐다. 이씨는 “민노총 간부를 상대로 한 고소를 마치 힘없는 일반 청소 노동자 전체 상대인 것처럼 방송이 왜곡했다”고 말했다. 한 방송사는 손해배상금 600여 만원을 “청소 노동자 월급의 4배”로 소개하면서 기사에 “볼륨을 많이 낮춰서 집회했다”는 노조 측 일방 주장을 담았다.
아 저게 민노총이었구나
역시 현대사회는 좌우 다 듣고 판단해야하네
저도 처음에 학생이 반응 과하게 한줄
은두엉이 이분 까면서 민노총 쉴드쳤었지 저번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06007?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760436?sid=102
그나저나 견찰 레전드네 애넨 수사권 먹을 자격이 없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