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무법 집회, 한밤 광화문서 돗자리 깔고 술판

2023-05-16 23:14:05  원문 2023-05-16 19:50  조회수 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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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평균시속 0~2km ‘도로 위 차량 정지’ 집회 오후 5시까지 였지만, ‘핼러윈 참사’ 추모제

서울 도심에서 민주노총 산하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가 평일 오후 ‘1박 2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당일 해산을 하지 않은 채 집회를 이어가면서 퇴근길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다. 광화문과 시청 인근 인도와 광장에서는 조합원들이 돗자리를 펴고 노숙을 하기 시작해 술판이 벌어지기도 했다.

16일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 건설노조는 분신으로 지난 2일 사망한 건설노조 강원지부 소속 간부인 양모(50)씨를 추모하고 노조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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