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자원봉사자’만 식사 제공…文의 ‘평산책방’ 둘러싼 열정페이 논란

2023-05-08 09:30:56  원문 2023-05-07 15:05  조회수 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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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책방, 지난 5일부터 자원봉사자 모집…평일과 주말 시간대별 활동 가능

자원봉사자 모집 둘러싼 논란 일자 평산책방 측 “봉사하겠다는 분 많아서 따로 공고 낸 것”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자신의 책방 ‘평산책방’에서 앞치마를 착용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에 문을 연 문재인 전 대통령의 ‘평산책방’ 자원봉사자 모집을 둘러싼 때아닌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평산책방은 지난 5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자원봉사자 50명 모집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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