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7) 브레턴우즈 체제 ㄹㅇ.. 미친놈임 브레턴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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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반응하다가 개 어렵게 느껴진 지문 중 하나인 것 같음.. 동욱좌라도 대가리 깨질 것 같은 지문(아냐 동욱 쌤은 잘 푸시더라) ㅋㅋ...근거 지우는데도 머리 깨지는 줄 알았음. 경제 관련 잘못 쓴 거 있으면 지적 해주세요 경제는 반응이 맞나 ? 작수 (비밀)따리라 그런지 개 어렵네 기출을 처음 시작 해서 그런가
1문단
기축 통화는 국제 거래에 결제 수단으로 통용되고 환율 결정에 기준이 되는 통화라고 ? 아하 기축 통화의 정의가 환율 결정에 기준이 되는 통화구나. 어떻게 결정되는지 궁금하다 1960년 트리핀 교수는 브레턴우즈 체제에서의 기축 통화인 달러화의 구조적 모순을 지적했다고 ? 어떤 모순을 지적했는데 그게 핵심이겠네. 한 국가의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입 간 차이인 경상수지는 수입이 수출을 초과하면 적자이고, 수출이 수입을 초과하면 흑자라고 ?? 아하 당연한 말이네 수출은 돈을 벌어들이는 거고 수입은 돈을 잃게 되는 거니까 그는 “미국이 경상 수지 적자를 허용하지 않아 국제 유동성 공급이 중단되면 세계 경제는 크게 위축될 것”이라면서도 “반면 적자 상태가 지속돼 달러화가 과잉 공급되면 준비 자산으로서의 신뢰도가 저하되고 고정 환율 제도도 붕괴될 것”이라고 했다고 ?? (여기서 생각이 들었다. 이걸 반응할 수 있나??)
그래서 그냥 정리만 했다
흑자-수출(가치가 하락)–중단-돈의 유동성은 떨어지니-세계는 위축
적자-수입-과잉(즉 달러가 약세)-신뢰도가 하락함-붕괴(코로나 느낌)차차 나중에 올라오면서 이해해야겠다. (재작년 수능 보신 분들 진짜 존경 합니다.)
2문단
이러한 트리핀 딜레마는 국제 유동성 확보(난 이걸 돈이 굴러다니는 걸로 알고 있어요.)와 달러화의 신뢰도 간의 문제라고 ?? 아하 위에서 유동성이 떨어지면(돈이 많이 안 굴러다니면) 세계는 위축한다는 말과 달러의 신뢰도가 하락 하면 환율 제도가 붕괴한다는 것이 트리핀 딜레마의 핵심이구나. 두 가지 경우 중에 뭐가 어떻게 되던지 망한다는 소리네. 국제 유동성이란 국제적으로 보편적인 통용력을 갖는 지불 수단을 말하는데, 금 본위 체제에서는 금이 국제 유동성의 역할을 했으며, 각 국가의 국가의 통화 가치는 정해진 양의 금의 가치에 고정되었다고 ?? 좀 그려보자 금 – 미국 , 한국, 일본(이런 식의 그림을 그리면 될 것 같다.) 이에 따라 국가 간 통화 가치는 정해진 양의 금의 가치에 고정되었다. 이에 따라 국가 간 통화의 교환 비율인 환율은 자동으로 결정되었다고 ? 아하 맞네. 금을 중점으로 두고 3가지로 고정 되었네 (한국-미국, 미국-일본, 한국-일본) 이후 브레턴우즈 체제에서는 국제 유동성으로 달러화가 추가되어 금 환 본위제가 되었다고 아하 금 + 달러가 추가 되었구나. 1944년에 성립된 이 체제는 미국의 중앙은행에 금 태환 조항에 따라 금 1온스와 35달러를 언제나 맞교환해 주어야 한다는 의무를 지게 했다고 ?? 아하 1온스 =35달러라고 적어두자. 다른 국가들은 달러화에 대한 자국 통화의 가치를 고정했고 달러화로만 금을 매입할 수 있었다고?? 아하 이제는 금의 달러화 가 핵심이 되었네. 환율은 경상 수지의 구조적 불균형이 있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1%(+, -)내에서의 변동만을 허용했다고 ?? 아하 환율은 그만큼 잘 변동하지 않는다는 소리구나. 이에 따라 기축 통화인 달러화를 제외한 다른 통화들 간 환율인 교차 환율은 자동적으로 결정되었다고? 아까 금 생각해보면 나라간 교차환율의 자동결정이라는 말은 납득이 간다.
3문단
1970년대 초에 미국은 경상 수지 적자가 누적되기 시작했다고 ? 아하 결국 트리핀 딜레마가 중 하나의 결과가 발생했네. 적자가 누적되었다는 건 수입을 선택했다는 소리겠지 금을 풀어주는 역할을 했으니 예시를 든다면 미국수입(금이 감소) = 일본 수출(금 상승)일가 일물의 법칙에 의해서 이 정도가 될 수 있겠네. 달러화가 과잉 공급되어 미국의 금 준비량이 급감했다고? 원래 정량만 뽑아야 하는데 엄청 뽑았나 보네.(동욱 쌤 말로는 32이 정량인데 140억을 뽑았다고 했어요.) 이에 따라 미국은 달러화의 금 태환 의무를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했다고 ?? 당연한 말이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달러화의 가치를 내리는 평가 절하, 또는 달러화에 대한 여타국 통화의 환율을 하락시켜 그 가치를 올리는 평가 절상 이었다고 ?? 해결방법이 도대체 뭐라는 말이지 헉 너무 어려워 대충 요약해 봐야겠다. 달러화의 가치를 내린다는 건 달러가 35->70이 되었다고 치면 (가치가 하락하면 가격은 올라가니까) 1온스에 70을 줘..! 느낌인가? 아하 확실히 그러면 해결 가능하겠네. 그리고 달러화에 대한 여타국의 통화의 환율을 하락시켜 그 가치를 올리는 평가 절상을 한다는 건 일본 입장에서는 적자 그런데 이게 왜 적자가 되는 거지 일본에게 ?? 내가 보기에는 적자가 아닌 것 같은데. 달러화의 평가 절하는 규정상 불가능 했고 라고? 맞지 1온스에 35달러로 고정했으니까. 당시 대규모 대미 무역 흑자 상태였던 독일, 일본 등 주요국들은 평가절상에 나서려고 하지 않았다고 ?? 적자가 나서 그런 것일까 여기서 왜 적자가 생기는데?? 만약에 수능 시험장에서 이 구절은 만났다면 그래 적자구나 하고 넘길 듯해요. 적자가 생기는 이유(찾아 봤어요) : 여타국의 환율을 하락 시키면 여타국의 돈의 가치는 상승하겠죠.(일본 엔화의 가치가 상승) 그러면 달러는 약세 일본 입장에서 엔화가 강세인 셈이니까 엔화가 강세면 시장 경쟁력이 약해지니까(표기된 우리의 돈이 비싸니까) 수출이 감소하고 수입이 증가하니까 적자네. 이 상황이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으로 독일의 마르크화와 일본의 엔화에 대한 투기적 수요가 증가했다고? 일본의 엔화가 강세라는 말이네 결국 환율 변동의 압박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다고 ? 그렇겠네. 이러한 상황에서 각국은 보유한 달러화를 대규모로 금으로 바꾸기를 원했다고? 아하 이런 상황이구나. 100엔화 =1달러(이때 사면 2배가 됨)에서 50엔화는 = 1달러 이렇겠다.(투기적 소요가 증가하겠네) 미국은 결국 1971년 달러화의 금 태환 정지를 선언한 닉슨 쇼크를 단행했고, 브레턴우즈 체제는 붕괴되었다고 ?? 미국이 못 버텼네.
4문단
그러나 붕괴 이후에도 달러화의 기축 통화 역할은 계속 되었다고 ? 왜에 ?? 그 이유로 규모의 경제를 생각할 수 있다고 ??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어떠한 기축 통화도 없이 각각 다른 통화가 사용되는 경우 두 국가를 짝짓는 경우의 수만큼 환율의 가지 수가 생겨난다고 nC2 느낌이네. 그러나 하나의 기축 통화를 중심으로 외환 거래를 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 할 수 있다고 ?? 아하 확실히 그렇겠네.
1번 문제 (답2번)
1. 규모의 경제요
2. 붕괴 이후는 나오지도 않았는데요. 달러와의 구조적 모순만 설명했고 (X)
3. 금 바꾸기 1온스 35달러요
4. 금과 달러요
5. 과잉공급하면 나라도 안 믿겠네요.
2번 문제 (이건 너무 했다 답만 맞춤 이유 모르고 다른 게 다 맞아서 5번 한 사람 많을 듯)
1.달러의 평가 절하가 가능해졌겠네요. 닉슨쇼크
2.지문에 그대로 나오기도 하고 이유도 생각해봤으니 맞지 (그 현재 구입한 값에 비해 마르크화와 엔화의 가치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 거라는 사실)
3.아예 근본 자체를 올려버리면 당연 맞지
4.이게 바로 트리핀 딜레마의 정의였지
5.금 1온스 = 35달러니까 평가 절상 되면 마르크화 가치가 상승하니 마르크화의 환율은 내려간다는 소리네. 예를 들자면 350마르크화를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마르크화가 1달러 = 10마르크(1온스를 구입할 수 있네)가 있던 것이 환율 하락으로 1달러 = 5마르크화이면(2온스 구입) 금의 양은 증가했네. (이거 시험장에서 생각 가능한가요. ㅠㅠ??)
3번 문제
1.금본위 체제에서는 ㄱ은 3c2니까 3개(지문에 상세히 써 놓음) 각국마다 하면 3개이지 분명
(같네)
2. ㄴ체제 붕괴이후에서는 1개(미국 중심으로) 그 전도 1개니까 (같네)
3. 국가 수가 증가하면 3C2->4C2 1개가 아니네.
4. ㄱ은 3개 ㄴ은 1개 적어지네.
5. 당연히 맞는 말이네 ㄴ은 미국 중심으로 탁 1개 ㄷ은 3C2니까 3개 적네
4번 문제 (이거 실수해서 틀렸어요. :( 처음에 3번 보고 A국에 대한 C환율인 줄 안 읽고)
보기에 정말 쓸데없는 바람잡이 문장이 너무 많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건 A국의 통화(기축통화)에 대한 B국 통화와 C국 통화의 환율은 각각 50% 30%하락 했다는 것이네..
1. A가 금리가 인상되고 통화 공급이 감소한 건 맞네.(보기) 근데 신뢰도가 낮아지려면 통화가 과잉 공급 되어야 하니까 1번은 틀렸네. (통화가 공급이 적다 미국은 경상수지는 흑자 상태이다 미국의 수출이 증가한다.)
2. B국의 통화의 환율이 하락하면 B국의 가치는 상승하고 그 반대로 A국 가치가 하락하는 셈이니까 틀렸네. (동욱 쌤의 일가일물인가 그거 적용 경제의 법칙)
3. A국에 대한 B국의 환율이 하락하는 건 당연 (보기) B국에 대한 C국의 통화 환율은 ? B국이 50% 떨어진데 비해서 C국이 30%만 떨어졌다는 말이네. 그렇다는 건 B국은 엄청 떨어졌다는 소리니까 B에 대한 C국의 통화의 환율은 상승한 것이네
4. A국 통화에 비해 B와 C국의 환율이 하락 했다는 건 (보기) B국에 대한 C국의 경상수지는 일단 B국과 C국은 위에 3번처럼 생각하면 B국 비해서 C국의 환율이 높다는 거니까 (3번 연결) B국 비해 환율이 상대적으로 높아진 C는 환율 올라감 ->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판다(시장경제력 상승) 수출 증가 -> 경상수지의 개선 정답이네.
5. A국에 대한 B국의 환율을 상승 시키면 -> B국은 개선되고 A국은 반대로 일가일물의 법칙에 의해서 더 망하겠네. (4번과 선지 논리 같음)
환율이 오른다. -> 자국의 가치가 떨어진다. (약세) 1000->1$에서 800->1$ 시장경쟁력이 올라간다. 수출이 올라간다. 경상수지가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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