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배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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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결이 어떻느니 말보다는 자료를 제시하는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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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470025
90년대 배치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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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000년대 의치대 / 의치한 보유 학교별 수석자 / 커트라인 비교 결과입니다.
http://i.orbi.kr/0005594228/
IMF 이후 2000년대 의치한 + 서울대 배치표입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edicine&no=471
2005년 의치한약 배치표 입니다.
http://kyu7002.tistory.com/254
2015학년도 의치한 + SKY + 한서성 입시 결과입니다.
문과는 없나요?
전자공 한창 밀어줄 때네
이걸보면 현재 최상위권에 집중되어있는 학과 입결도 지금 우리가 40대가 되면 다 바뀌려나..
이야..갓한양대
근데 저 때 의사가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좋았다는데 입결이 저런거 보면 저 때 공돌이는 임금빵빵에 정년길었는데다 당시 의대의 미개함 때문?
대학졸업=취직 & IMF 이전이라 구조조정도 일어나기 전이니 전문직에 대한 수요가 지금처럼 크지 않았죠.
당시 생활수준에서는 의대가 6년제에 학비도 비싸서 돈있는 집 엄친아가 가는 이미지가 강했어요., 공돌이는 졸업하면 대기업 골라가면서 취직하던시절이고 나라에서는 매일 경제와 기술개발을 떠들던 시절이고요. IMF까지 정신없이 달려가다가 한방 맞았죠.
좀 전설적인 얘기로는 80년전후 모 국책연구소 연구원의 연봉은 대학교수의 3배나 됐고, 법인카드로 맘대로 술먹을 수 있었고, 깽판치고 파출소 끌려가도 신분증 보여주면 그냥 나왔다죠. 이런 일부의 모럴해저드가 이공계 연구원들 폭망의 단초를 제공하기도했죠.
군문제도 수월했어요. 6개월석사장교(육개장)제도도 있었고, 특례를 원하면 시험없이 석사 졸업하고 특례지정기관이나 기업에 취직만 하면 바로 특례로 편입이 됐었죠.
?? 금뱃진줄ㅋㅋㅋ
육개장 ㅋㅋ 전두환이었나 노태우였나가 자기아들까지만 하고 없앴다던데 ㅋㅋㅋ
얼마나 늙은이들이 80, 90년대 고급 이공계 인재들을 길바닥의 돌처럼
손쉽게 시다바리 노예로 부려먹을 수 있었는 지 배치표 보면 알 수 있지.
공대 졸업해봐야 갈 데라고는 삼성, LG같은 대기업밖에 없던 시절에
의대보다 높은 성적의 고급 이공계 인재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쟁이, 샐러리맨으로 기어 들어와주니까
눈에 뵈는 게 없고 눈이 뒤집혀서 길길이 날뛰며 신나게 해먹었지.
졸업하면 그냥 월급쟁이 샐러리맨인데 무슨 과학자되는 것처럼 사기를 쳐대고.
웃기는 세상이었지.
부산경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