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ichermes [582564]

2015-07-10 0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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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출제 경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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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국어 분석결과 총평] 
-7월 학평의 경우 작년 대수능과 거의 동일한 문항 구성과 형태로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 및 강의 연계는 50% 정도로, 국어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쉽게 느꼈을 것
 
-이후 학습에서는 문법에서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독서에서도 난이도가 계속 높은 지문이 출제되는데 문항 구성이 평이하게 구성되면서 정답률을 높이는 측면이 있으므로 고난이도 지문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즉 지문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할 것. 문학에서도 작품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1. 전년 수능과 비교 시 난이도는?
구분난이도이유
A형쉽다- 지문 이해에서는 용어 등으로 다소 어려워할 수 있으나, 정답과 오답의 경계가 명확하여 어려운 문제가 없음 
B형아주 쉽다- 전년 B형은 난이도가 매우 높아 비교 시 상대적으로 매우 쉽게 느꼈을 것
- 또한 선지가 답을 찾기 쉬워 상위권의 경우 난이도가 쉬웠을 것, 단 중위권의 경우 지문에 대한 압박이 있어 다소 어려웠을 수는 있음
- 참고로 올해 6월 모평과 비교 시에는 과학지문과 예술지문의 독해에 어려움이 있어 6월 모평만큼은 쉽지 않았을 것

※ 매우 어렵다, 어렵다, 비슷, 쉽다, 아주 쉽다2. 1, 2등급 예상 커트라인은?[A형]
등급2014년 7월 학평2015학년도 수능2016학년도2015년 7월 학평(추정)
6월 모평
194979898
289919494

[B형]
등급2014년 7월 학평2015학년도 수능2016학년도2015년 7월 학평(추정)
6월 모평
1959110098
293859695

3. 수험생의 체감 난이도가 가장 어려웠을 것으로 예상되는 문항(영역)과 이유는?[공통] - 29번(2점) 예술 : 공통 제재로 샤르트르의 예술론을 다뤘다. 지문의 내용이 학생들이 판단하기에 너무 낯설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B형] - 26번(3점) 과학 : ‘조수 간만의 차’를 소재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글이 친절하게 정리되지 않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A284. 특징적인 문제는? - 공통 29번: 문맥적 내용을 통해 추론하여 답을 찾아야 함
 - B형 26번: 2번 선택지의 내용(조수간만의 차이에 대한 원리이해)이 까다로워 쉽게 답을 찾기 어려움 5. 7월 학평을 토대로 한 남은 기간 학습전략은? - 교과서 및 EBS 교재를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정리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며, 난이도 있는 문제를 풀며 연습해야 한다. 
 - 연계되지 않은 30%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일매일 다양한 지문과 작품을 접해보고 이와 관련된 문제를 계속적으로 풀이하는 과정을 통해 독해 능력과 감상 능력을 키워야 한다.
 - 비교하고 추론하는 내용과 관련된 지문을 비교 검토하는 학습법이 필요하다. 
 -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세부적인 내용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 독서부분이 난이도 조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글에 집중하는 학습방법이 필요하다. 
 - 고전시가는 기본적인 작품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 수 있는 기본을 갖춰야 한다. 

출처 붐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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