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Rotc 사관입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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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거국 농대 재학 중이면서 작년에 rotc 사전선발 합격해둔 상태인 21살 여자인데요. 고3 현역 때는 사관학교 입시도 준비했었는데 열심히 안해서 결국 불합격하고 성적 맞춰서 지거국왔습니다. Rotc 지원했을만큼 군에 대한 동경심도 있고 장교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는데 전공이 나중에 병과를 선택할 때도 너무 아쉽고 만약 장기복무가 안됐을 때 전공 살려서 취업하기도 힘들 것 같아서 다시 사관학교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이제 21살이라 이번이 마지막 기회인데 지금 한 번 더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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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을 대비하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자작 문제를 반포합니다....
장교들 사이에서 육사냐 알티냐는 굉장히 큰 차이라고 인식하더라구요.. 꼭 군에가야 한다면 되도록이면 육사가 좋겠다 싶기는 합니다
맞아요 알티 붙고나서 다들 임관하자마자 소위는 개무시 받는다는 말도 너무 많이들어서 그런가 자꾸 미련이 남아서요ㅠㅠ 꼭 군인이 되고 싶어서 가게 된다면 여자 가장 많이 뽑는 국간사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장교에 뜻이 크다면 무조건 사관학교 가는게 베스트죠.
저는 예전에 육사 최종합격 했었는데, 중간에 면접+체력장 보러가는 2차시험에서 현 장교분들이 사관학교 ‘출신’ 타이틀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더라고요. 아직 기회가 있으니 국간사 지원할 생각으로 한번 더 도전하시는 게 좋아보여요! 참고로 사관학교는 아마 3수나이까지만 지원 받을거에요. 22살부터는 지원 못하니 21살이 된 이번에 열심히 후회없이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사관학교 퇴교했었는데 국간사 말고 공사는 어떠신가요 거기도 여자 커트는 꽤 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