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지망생,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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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어교육과를 가서 국어교사를 하고 싶은 현 재수생인데요
요즘 들어 교사가 기피 순위 1위 직업이더라고요(교권추락,폭행,성희롱 등등….)
교대나 사범대를 가신분들은 선생님이 되고 싶으셔서 가신거일텐데
저도 한 때는 교사를 정말 열렬하게 되고 싶었지만
요즘 그런 기사나 인구감소 뉴스들 그런걸 보면 자꾸 꿈에 대한 확신이 사라져가는데
교사가 되는게 옳은 일일까요 선배님들은 그런 기사를 볼때 어떤 마음이 드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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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자라 그런데 매주 정기적으로 볼 수 있는 이태인 들을까?아님 이승우...
꿈이 있으시면 가는게 좋긴 하죠 ㅎㅎ..
다들 그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이럴 때 일수록 남들 이야기 듣지말고 자기 소신것 가는게 옳다고 봅니다 후후
저도요ㅠㅠ 고민입니다 교전원 이슈도 있고ㅠㅠㅠ
교전원 이슈가 뭔가요??
교전원 생기면 아무래도 교 사대 학생들이 뒤숭숭 할 거 같아서요 합치면 어케 되는건지도 고민이고
더좋은 직업을 가질수 있는 능력이 되신다면 다른직업을 찾는게 맞는거같습니다.
글쎄요 저는 그냥 재밌어서 왔어요!! 가르치는것도 좋고 제가 가르치게 될 과목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