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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랃바크 [1087743]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2-12-22 23:24:29
조회수 1,537

행복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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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운동 다 하고나서 드는 생각인데



마른편이라서 살 찌우려고 3년 전쯤부터 맨몸운동부터 시작해서 웨이트도 하고있음.

이때 당시에는 찌워야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식단도 하루에 5끼씩 먹음. 그래서 10키로 찌웠었음.


근데 지금은 식단도 안 지키고 끼니도 거를 때도 많지만,


그냥 노래들으면서 웨이트라는 행위를 할 때 너무 행복함.


살 찌우는 거, 벌크업, 식단 이런거를 떠나서

그냥 행복한 취미로 자리잡은 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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