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특별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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쪄죽는줄알앗네 2 1
6월부터 31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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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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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서 파마늘이 나요 6 2
냄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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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등원룩 7 2
오늘그냥 대충입고나왔는데 갑자기약속잡혔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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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6모 풀어보겠다옹 4 3
한시간안에 돌아오겠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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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백분위 85가 목표인데 0 0
수학 개념인강 정독하고 어삼쉬사하고 기출 양치기를 2회독 정도할 때 달성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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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N제 추천 좀 해주세요 1 0
엔티켓, 설맞이는 정답률 90% 정도 나오고 이해원 시즌1 은 40% 정도 나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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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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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의 본분은 공부긴 하지만 수험생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정치적 이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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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수학 한문제에 2시간 30분을 썼다는거지 7 0
난 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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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케이스 계신가요 0 0
현역 재수 삼수 해서 현역 때보다 재수 때가 성적이 더 낮은데 삼수 때 가장 잘 보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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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프로필 어때 4 2
월례고사 상위권 깨서 적토마 생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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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다들 충격받았던것만 1. 21수능 국어 예상 86 80-> 실제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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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거위 0 0
유니콘은 왜 없을까 이 친구 요즘은 세마리씩 뭉쳐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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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으로 수능 본다 2 0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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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노약자석 비우고 일반석 앉던데 걍 좀 처 없애셈 ㅅㅂ 한두자리만 남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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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0 1
필요없어보이는데 뭔가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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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안에서 삼천 빌린 놈 봣음 2 1
주식인가 토토인가 하다가 그리됨 인생 어캐 됐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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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산업이 원래 적자산업이고 9 1
특히 그중에서도 jtbc는 방만한 경영을 많이해서 조금 위험해 보이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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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애를 좀 1 0
하고 싶구나 내인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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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카페는 뭔가 성매매같음 2 3
감정은 없고 책임없는 쾌락... 단지 돈을 받고 몸만 허락해준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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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에 뜬끔없이 폭탄까는짓은 왜하는거지 21번은 260921 삘인데 출제 전에 낸거니까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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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1살 22살에는 사람 답게 생겼던 거 같았는데 11 1
어느순간 확 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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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킨대로 안 움직이면 가스라이팅이 아닌거 여써 복수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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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접촉이고 뭐고 4 1
장거리가 좋던데 자주 만나는 거 너무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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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주는것에 대한 생각 1 0
<< 이거 정치급으로 민감한 영역이긴한듯 1) 10~20년지기 친구도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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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5미적 1컷 88-89보다 24미적 컷이 이해안된다옹 7 1
24는 공통에서 12,14,19로 지뢰 깔아놓고 22에다가 최악의 미적 세트였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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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학원 알바 신청한 거 0 0
까먹고 착각한 거 같다고 말해놓고 다시 걸어서 면접 잡음 나 자신이 얼탱이 없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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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미국 외 사용금지 때렸단 속보 봤는데 진짜 안되는거에요이제? 아 한번도 못써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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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싫어 3 0
난 자연스러운 느낌이 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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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생 조언 좀 0 0
28수능 준비하는데 gop vs 페바 어디가 나음? 확통이랑 통사 통과 씹노베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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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선생님 해설강의보다가 f-g= x^2-2x+2 가 x>0 범위에서 정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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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붙으면 어디가시나요ㄷㄷ 4 0
명문고대와 중앙대취업깡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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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서 가장 중요란건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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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은 나오는 실력이라믄 전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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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서 보니 좋은 대학을 다니지 않더라도 참 좋은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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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미의 기준은 5 1
절대로 절대적이지 않는 듯요. 진심 개씹존잘인데 내 눈엔 걍 졸라맨1인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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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잘생겼다 소리 마니 들음 1 0
여자남자한테 대신 코가 ㅈ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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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고전시가보다 고전산문이 효과 직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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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은 생명 > 지구인데 노베 1등급 목표면 뭐가 더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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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개열심히 했는데 정작 시험에선 풀어도 엄밀하게 푼게 아니라 하다보니까 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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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미적 구성이 ㄹㅇ ㅈ되는게 2 1
27번:3점의 틀을 쓴 3.9점짜리 음함수 미분 28번:킬러 29번:지금보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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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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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검사 받아봤는데 1 0
수리 관력 능력은 백분위 98인데 나머지 언어 능력이나 감정 관련 능력들이 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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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마시다가 만취해서 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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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을 위해서 과투자할 수가 없잖음 적절이분배를 해야하는대 내는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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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10분 이상하면 1 1
힘들어짐 공적으로 대화할 일이 있었는데 ㅈㄴㅈㄴ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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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부족 2 1
남에게 인정을 구걸하면 안됨, 스스로의 현실적 기준을 잡아가면서 해야하는 거임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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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전국백분위(추정)-내신 백분위가 20이면..상식적으로 수시를 쓰진 않겠네..
어그로글 아닐까요? 설마 단원고 학생이
지식인인지라 얼마든지 주작이 가능합니다. 특별전형이라해도 최저등급만 적절하게 유지시키면 의미없을겁니다.
흠.. 충격적이군요. 근데 저는 단원고 특별전형을 부정적으로 보지도, 그렇다고 좋게 보지도 않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저런 분을 향해 거지같은 언행으로 대하는 것은 마땅히 비난 받아야 하고요. 그치만 수험생인 입장에서 단원고 친구들을 향한 위로와 동정, 마음아픔과 대학 그 자체만을 향한 부러움은 따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근데 부러워 하는것 그 자체도 죄인지.. 아까 올라온 글에 특별한 댓글은 남기지 않았으나 저는 솔직히 다 까고 말해서 세월호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배제시킨다면 대학 그 자체를 조금은 수월하게 들어가는 현상에 대해서는 부러운건 사실 아닌가요. 부러워하면서 동시에 그들을 욕하고 비난하고 개같은 소리 지껄인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마음이 아프면서도 제가 수험생인 입장이라 그런지 대학 자체만 놓고 본다면 부러운건 사실이에요... 또 이 댓글 보고 공격 당할 수도 있는데 저는 제 할 말 하겠습니다. 고3 4월 내내 책 한 자도 못 봤을 만큼 너무 마음 아파했고 친구들과 같이 추모도 다녀왔고 용돈 탈탈 털고 학급회비 싹싹 긁어 모아서 구호 물자도 보내드리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 그 자체... 정말 그 자체...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부러운 건 사실이에요. 수험생이면 그게 당연한거고요. 하지만 특례로 가는 친구들에게 니 애미 애비라든지 뭐 전문대도 못가느니 그런 언급은 자신의 부모님의 얼굴을 위해서라도 안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여론처럼 혐오할 정도로 특별 전형을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아요.
솔직히 말하면 어느 정도 사회적 역차별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를 굳이 매우 사회적으로 예민한 "대입"으로 연결지었어야 했느냐, 그런 회의감은 드네요.
솔직히 세월호 사건에 대해선, 아직 어디까지가 참이고 거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재수생의 신분으로 쉽게 접근하기도 어려운 문제구요.
하버드 추천한뎈ㅋㅋㅋ
조작이겠죠 설마 저런 글을 올리겠습니까?
저렇게 여론이 안좋은걸 보면 대학 생활이 불보듯 뻔한데.. 대체 누굴위한 정책인지 모르겠네요. 낙인처럼 계속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