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선생님은 언제 들으면 될까요? 란 얘기가 많아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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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학은 안들어봐서 보류하겠습니다.
비문학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데
비문학의 경우 간단하게 말하자면
"기출은 너무 많이 봐서 어떤게 중심내용이고 그걸 문장들이 어떻게 설명하는지는 알겠는데
이게 기출지문이 익숙해서 그런건지, 근데 새 지문을 던지면 또 털리는 애매한 수준"
의 수준에 와 있을때,
그러니까 어떤 강의를 들어도
독서 기출에서 더 이상 뭔가 대단한 걸 얻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싶을 때
새로운 시각으로 기출을 볼 수 있는 수업 같습니다.
혹여 위에 볼드체로 적은 내용같은 느낌을 받으신 분들은
이원준 선생님의 브레인크레커의 첫 두강을 2-3번 회독해보고
그 뒤의 문제들을 이원준 선생님이 소개하시는 5가지의 도구들로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원준 선생님에 대한 언급이 많아져서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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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닥파님은 센스쟁이..
언급이 되게 많더라고요...ㅋㅋㅋ
덕분에 찍먹 한 번 해보려구요 감사합니다!!
1-2강에서 포기하지 말고 여러번 듣고 넘어가시길 추천드려용
넵!!클리닉 강의 느낌이 강했었던걸로...
216t 해설로 써진 기출문제집만 있다면 갓벽한데
오 그런가... 사실 처음 들을 당시에
뭘 이렇게까지 하나 싶었는데
후에 되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느낌입니당
이원준은 신이다
ㄹㅇㅋㅋ
필충조건이 성립한다
저는 미시적으로 정보 사이 관계를 보는데만 급급하고 이원준선생님처럼 정보가 서로 연결되서 지문의 흐름대로의 요점이 담긴 스키마는 못그리는데
문제가 이게 지문의 키워드인지 아니면 밑밥깔기에 불과하는지는 어떻게 판단하는건가요?
모든 정보를 엮으려하니 자잘한 구조들만많아지고
그렇다고 그냥 읽으니 자꾸 정보가 새네요...
그리고 복습은 얼마주기로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