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이 자기 얼굴에 손대는건데 그거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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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남 피해주는건 하나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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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성괴라는 말도 싫음
맞아요.. 뭐물론너무심하게손대서 보는사람깜짝놀라게하게하는경우는 좀그렇지만 그런경우많이없으니까.. 본인자유인거같아요 ㅎ
그리고 그거 어떠냐고 묻는것도 좀 그럼...남 의식을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ㅋ
자신의 미를 가꿀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고 생각.
비교적 추녀로 태어난 사람에게 "내면을 가꾸세요" 같은 소리만하면서 성형수술을 하지 말 것을 강요하는 듯한 말투가 더 위선적.
설령 그 개인은 아닐지라도 결국 외모가 별로인 사람을 바라보는 사회 전체적인 시선은 뻔한데.
하다못해 오르비에서도 무슨 연애글만 나오면 완얼완얼거리면서 아까 글에 꺼려진다느니 이런식으로 달린 글들이 오히려 더 이기적이라고 생각.
진실을 알게되면 사기라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죠. 안그런 부처가 있을까요. .
전 안그럴듯.
성형사실 자체보다 숨기는 게 나쁘다고 생각해요 저는.
결혼할 사이라면 모르겠는데(2세관련), 그게 아니라면 그게 잘못된건지 전혀모르겟네요.
일단 물어봤는데 거짓말한거면 거짓말이라서(...) 나쁘죠. 별로 티도 안나고 굳이 물어볼 상황이 안생기면 상관은 없겠죠.근데 대놓고 거짓말하고 숨기는 건 좀...
만약 물어봤는데거짓말한 거라면 당연히 잘못된 겁니다. 말 그대로 거짓말을 했으니까. 그리고 어떤 사람이 성형인을 파트너로써 싫어하는 것 역시 스스로의 가치관이니까.
근데 그냥 숨기는게 왜 잘못된건지... 개인의 치부를 먼저 드러내야 할 의무가 있나요? 밝히면 최소한 좋을일은 없을텐데.
좀더 원론적으로 말하자면, 가령 성형이 아니어도 글쓴이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인의 결점이나 치부 등이 분명히 있을텐데, 그거 주위 사람에게 다 공개적으로 말하고다니는거 아니잖아요.
물론 먼저 말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말한 숨긴다의 의미는 그런 대놓고 거짓말하거나 자연미인 드립을 치는 경우를 의미해요.
만약에 거짓말을"사귀고 있거나 거의 그런단계에 이른 이성" 에게 했다면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이외 경우에 주변에서너 성형했니? 라고 물어봤을때 굳이 밝혀야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밝히는순간 성형인으로 낙인찍힐 게 뻔한데.
물론 , 모든 문제의 시작은 성형 자체가 전혀 가치관이(적어도연인 배우자가 아닌 다른 타인에게는) 개입되지 않는 도덕 중립성의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성형 자체를 나쁘게 보는 데서 기인한다는 점이겠지요. 그 점이 안타깝네요.
근데 성형한거 쉬쉬하기보단 차라리 당당하게 밝히는걸 요즘은 더 긍정적으로 보지 않나요?
매스컴 같은데선 그래도 현실에서는 아닌 것 같네요.
솔직히 부정적으로 보는경우는 많아도(오르비에서도 보이듯이) 성형한걸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그리 많을련지는...
연인사이건 일반 대인관계건 거짓말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들통나서 배로 욕먹어도 할말 없죠.오히려 그런 식으로 숨기다가 들통나는 사람들이 성형인으로 찍히는 것 같아요. 그냥 대놓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들은 딱히 성형인낙인 찍고 욕한다기보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느낌이던데요.
글쎄요... 아까 몇페이지 전에 있는 오르비 댓글들 보니까 별로 안 그런 거 같던데요?
뭐 거짓말이 나쁘다는건 당연하긴 한데, 자기 스스로의 위신을 지키기 위해서 + 그리고 자기가 성형했다고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는점에 있어서는, 적어도 그걸 밝히도록 강요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스스로 떳떳하게 성형사실을 밝힐 용기가 있다면 매우 이상적이겠지만요.
근데 진짜 요즘은 성형 엄청 많이 해서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더라고요. 제 친구도 쌍수했는데 아무도 뭐라 안하고 저도 별 감정 안들었어요.
제 생각의 이해를 돕기위해, 성형사실을밝히는 행위에대해 좀더 극단적인 다른 예를 들자면,
가령 누가 왕따를 당했던적이 있는데. 누가 너 예전에 왕따당한적있어? 라고 물었을때
여기서 거짓말을 하는게 잘못된 건가요? 아니잖아요.
전 성형사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들 대부분 다 하니까요. 제 주위도 딱히 별로 상관하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 같네요.
하지만 아까 앞에있던 글 보니까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던 것 같던데요?(인터넷이야말로 진정한 속마음이 드러나는 곳)특히 기성세대분들은 더욱 심하시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런 걸 다 떠나서 원론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어쨋거나 그걸 밝힘으로써 자신이 손해를 볼수도 있으며, 그걸 강요당할 이유가 없으니까여.(즉, 일부가 성형사실을 밝히는 건 당당한 행위가 맞지만, 그렇다고해서 거기서 성형사실을 밝히지 않는 게 비도덕적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야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음.. 좀 조심스러운 발언입니다만..
자연미인 입장에서 본다면 자신의 '외모'라는 희소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끼지 않을라나요..
상향 평준화가 이뤄지니까여..
제가 그렇단건 아니고ㅎㅎㅎ..
근데 남이 성형하든 말든 뭐라 할 권리 없는건 백번 공감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전 마음에 안 들어요.
왜 자기들이 애초부터 예뻣으니까 계속 자기들만 미인으로 남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건지.
마치 주위에서 성형한 애들보고 쟤는 우리랑 다르게 성형미인이야 이런식으로 줄긋는 것 자체가 어이상실ㅋㅋ
정당하지는 않을지라도, 어떻게보면 자기들이 약간 손해보는 장사기는 하지 않나요? 정당하지 않으니 현실에서 대놓고 배척하고 욕하지는 못하지만요.
아 물론 자연미인들 입장에서야 그렇게 생각을 "할 수는" 잇겠지요. 다만 그게 전혀 정당하지 않다는 게 제 샹각입니다.
결국 자기들이 태어날때부터 예뻣으니까 자기들만 끝까지 더 우월해야 한다는 마인드인데 그게 말이 됩니까. 결국 너흰 태어났을때부터 못생겼으니 끝까지 우리보다 열등해야한다 결국 이 마인드인데...
도둑들에서 전지현이 그랬죠 ㅋㅋ 성형했냐 그러니까 "이렇게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사실 자연미인이면 은근한 자부심들은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우월한 유전자같은?
뭐 본인들이 마음속으로 그렇다고 생각하는 건 자기 자유입니다. 외모도 본인의 일부이고 외모가 뛰어나다면 이역시도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요소가 맞아요.
그런데 제가 문제삼은 것은, 자기가 "자연미인으로써 아름답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그렇게 느끼고 좋아하면 될 것이지, 그 가치관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순간부터 타인의 가치관을 무시하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설득력있내요
자연미인들 속으로 한번쯤은 해봤을법한 그러나 입밖에 내는건 금기시되는 생각...
오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해주셨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하는거 자체는 뭐라 할 생각은 없는데 자신의 건강까지 헤쳐가면서 하는건 보기 좀 안좋은것 같고... 무엇보다 이성을 사귈때 성형사실을 숨기지만 않는다면 욕먹을거 없다고 생각해요... 워낙에 사기적으로 바뀌는 애들이 많아서...
과유불급.. 누가봐도 징그러울정도만 아니면 하는건 자유라고봄. 외모에서 얻는 어드벤티지가 한국에선 너무 큰것같아서요. 여친이랑 손잡고 같이 필러맞으러간 친구도있음..
했는데 안했다고 거짓말하고 예뻐지고 잘생겨진 외모로 남 무시하지만 않으면
쌍수를 하던 코를 높이던 아예 얼굴을 갈아엎던 남이 뭐라할 자격 전혀 없다고 봅니다..ㅎㅎ
22
코 눈 이마 성형 다하고 성격까지 바뀐사람 봐서요. 성격바뀌는게 나쁘단건 아닌데 얘는 좀......남자를 차있는남자를 만나야 한다는둥 원래 착했던앤데 그런식으로 변하더라고요. 고작 20살인데.....
얼굴에 차값을 들였으닠ㅋㅋ 보상심리 쩔겠죠 당연히 그러나 현실은(...)
착한 게 아니라 착한 척을 했던거네요... 사람 성격이 변하지는 않죠. 뇌수술 하는 건 아니니까요.
뭐... 차말고도.... 약간 .....좀 ...음 가치관이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그이후로 서서히 멀어졌고요. ㅎㅎ
성괴라고 남 욕하는것도 절대 이해불가지만 성형해놓곤 안했다고 뻥치는게 더 이해불가죠
쌍수는 수술취급도 안하는것만봐도 한국성형수준을 알수가있죠
매력적인 유전자에 이끌리는 타인에 대한 기만입니다!
성괴라고 욕하는 거 참 웃기죠. 그렇게 손가락질하는 사람 대부분이 남성일테고, 그들도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외모.
하지만 성괴라는 용어 자체는 납득이 되요.
과도한 성형으로 실제로 괴물 같은 꼴을 한 사람들이 꽤 있으니..ㅋㅋ
성괴 개개인을 혐오하는 건 개인의 자유겠지만
성형수술한 여성들을 한 범주에 집어넣고 그들 전체를 욕하는 건 말도 안되죠.
성형수술을 비밀로 하는 거..
그것도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정도가 심해서 티 날 정도라면
거짓말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티 안나고 자연스럽게 아름답다면
성형했다고 욕할 이유도 없잖아요?
성형을 하던말던 관심 없는데
남 깔보고 다니는 쓰레기때문에 인식이 안좋게 박힌거죠
성형으로 인해서 자신에게 올 수 있는 좋은 유전자와 환경을 지닌 이성이라는 한정된 자원을 선택하는 혹은 선택당하는데 있어서 상향 평준화 혹은 성형으로 인해 외향적인 모습이 비교적 자신이 하향된다면 적자생존의 관점에서 보면 그러한 부정적인 시선이 나쁘다곤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이것도 살아남으려는 유전자의 생존전략이 사람심리로 구성되는거 아닐까요
사람이 자기 마음속으로 생각하는것과 정당성은 별개의 영역.
화장과 성형이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봅니다. 같다고 하시는 부분은 외모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본질적으로는 일시적인 것이냐 입니다.
본디 제 생각이 성형한 사람에 대한 비아냥거림이
정당하다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적자생존의 관점에서 본다고 했지요.
그리고 밑에 댓글 저를 겨냥해서 쓰신건가요?? 그렇다면 여기에 더 달아주세요 .
그러한 시선이 나쁘다고 하지 않으셧길래 정당성의 영역을 건드리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외모변화가 일시적이냐 않느냐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 것 같네요. 적어도 위의 논의에서는 외모를"속인다"의 관점에서 문제를 제기했으니까요. 이 관점에서는 일시적이냐 영구적이냐 상관없이 둘다 똑같이 속이는게 맞으니까요. 지금 본질은 이것이잖아요? 항구성 여부가 여기에 끼어들어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님만 겨냥한 건 아니고 다른 유전자거리신분들까지 포함해서 뭉뜰거려서 말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적자생존 논하셨는데, 저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사귀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썸 등)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못이라고 인정했어요. 그것도 아닌 다른 기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아니라고 했지요.
포함하면 저를 겨냥한 것이 맞네요.
외모를 속이는 이유에 중점을 맞춰주세요
외모를 속임으로써 그것이 결혼 상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큰 요인이 되어서 24시간동안 화장한다면 성형과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겠지요. 화장과 성형의 목적은 동일합니다.
결혼하기 전까지 쌩얼 한번도 못 볼 까요?? 그 썡얼을 봤을 때 가치판단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결혼을 할 수도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되시지 않나요 ?? 그렇다면 속인다의 관점에서 성형과 화장은 큰 차이를 만들죠.
목적은 같지만 강도가 다른 느낌으로요.
아 네 뭐 결혼상대자라면 당연히이유가 될 수 있어요. 굳이 유전자같은거언급안해도 자연인과 결혼하고 싶은 가치관을 갖는 것도 개인의 자유이니.
다만 그런 관계가 전혀 없는 케이스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부당하다는 겁니다.
근데 외모를 속이는 이유를 꼭 결혼 혹은 이성과의 만남에만 국한에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사실 저 속인다는 어감 자체도 맘에 안 들지만ㅋ
그리고 24시간이니 쌩얼이니 하시며 너무 구체적으로 들어가셔서 자꾸 원론적인 부분에서 벗어나시네요..ㅎㅎ 정작 제가 말하려는 중요한 논점은 그게 아닌데ㅎㅎ 제가 더이상은 잘 키보드로 설명드릴 자신이 없네요...ㅠ
뭐가 원론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죠??
성형도 썡얼이 가능한가요?? 밝히지,밝혀지지 않는이상
24시간이 구체적이다 라고 하시는 부분은 결국 화장도 24시간동안 하면 성형과 다를 빠 없지만 실제로 24시간 하지 못하니깐 성형과 목적은 같지만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인데요. 구체적 상황이 아니라;;;
그리고 그런 관계가 결혼상대자 이런걸 말씀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사람들 ,꽃처럼님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 은 서로가 서로에게 결혼 상대로써 혹은 경쟁자로써 살아가는데에 관계가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되고 그것에 대한 견제로써 그러한 시선이 존재하게 되는 것 아닌가요??
윗댓글보고 든 생각이지만 원래예쁘고 잘생긴사람이 억울할필요 전혀없음...
배우처럼 예쁘고 잘생긴사람들이 그런생각을 할수는있지만 공감은안감.. 솔직히 그렇게치면 그사람들은 염색도하면안되고 힐도 신으면안되고 키높이도 안되고 파마도안되고 피부관리도받으면안되고 화장도하면안되고 학원도다니면안됨..ㅋㅋ 원래 머리색 자연갈색으로 예쁜사람 억울할테고 원래 비율좋고 키큰사람 억울하고 피부좋은사람억울하고 원래 입술색예쁘고 속눈썹긴사람 억울하고 원래 곱슬머리가 예쁘게진사람 억울함.. 그리고 학원 과외떄문에 원래 머리좋아서 공부잘하는사람 억울.. 세상에 내가 가졌는데 남이 가져서억울한건 끝도없음.. 어리석다고생각.. 자기자신을 발전시키는건 본인
이게 진짜 딱 제 생각.
무슨 유전자 타령이지ㅋㅋ
그리고 근거도 대지 않고 자기 선호도만 주장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윗분말처럼 그렇게 자연 따지실거면, 본인 혹은 만나는 여자들에게 화장도 하지말라고 하시길. 본질적으로 전혀 다를 바가 없으니까.^^
그리고 몇몇 성형인들의 문제는 그 사람 자체의 인성의 문제이지 왜 그게 성형의 문제란건지 참 ㅋㅋㅋ
그리고 본인들은 성형과 맞먹을정도로 중요한 본인 치부를 남들이 물어볼 때, 과연 거짓말 안하고 당당하게 말할거라 100%확신할 수 있는지, 혹은 그래왔는지 궁금하네요.ㅎㅎ
뭐 얼마나 도덕적으로 다들 살아오셨길래 ㅋㅋㅋㅋ
네다음성괴
호호호 역시 성형강국 마인드 클래스 답소 ㅋㅋ
비정상회담이라는 티비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서 드러나는 울나라 여자들에 성형에 대한 인식이 생각보다 심각하던데
근데 제생각에는 여자들 인식이 심각한게 문제가 아니라 외모지상주의가 문제임 솔직히 남자분들 공학에서나 아님 밖에서 모르는여자분이라도 막 얼굴평가하고 서열매기고 그런거 많이 하잖아요 여자들이 그런거에 얼마나 신경쓰고 예민한지도 모르면서.. 예쁜여자들은 예쁜여자대로 그걸로 스트레스받아요 평가받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혹시 누구누구 못생겼다고 이야기한적있거나 외모로 약간이라도 다르게 대한적있다면 성형하는사람보고 뭐라할자격없다고봐요... 솔직히 진짜 멀쩡한데 딱히 스트레스도 없는데 더 예뻐지고싶어서 성형하는경우는 좀 그렇긴한데 그런사람 얼마안돼요 다 자기 트라우마떄문에 하는거임.... 예쁜사람도 다 나름대로 트라우마가있고 그래서 모두가 성형을하게되는거
풉ㅋ 이젠 하다하다 남자 핑계까지 대는군요 당신의 합리화에 감탄하고 갑니다
그냥 님이 여자들의 인식을 특별히 언급하셔서 저도 그에대한 이야기만한거예요 마찬가지로 남자들 얼굴 따지는 여자는 그 남자분이 성형한것가지고 뭐라하면 안되는거같아요
성형 하고 안하고는 상관없는데
오히려 하고 나서 자신감 생기면 좋죠.
근데
1.성형 후 올챙이 개구리적 생각못하고 자신보다 못생겼다고 생각되는 사람 깔보는 것
2.결혼 할 남자에게 성형 사실을 거짓말 한 경우
이거 두개는 극혐이에요.
깔보는건 정말 나쁜거같아요...
하고도 숨기는게 이해가 안가요 ㅋㅋ
자신 외모가 꾸미고 싶어서 성형을 했으면 당당하게 밝혀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사실을 숨기는 것 자체가 본인이 성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성형사실 숨기는것 = 거짓말하는것
아닌가요?
본인이 나서서 누가 물어보기도 전에 나 어디어디 성형했어~~ 라며 외치고 다니라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혹시 성형 했어? 하고 누가 물어보면 응 나 코했어. 이런식으로 대답하면 되는데
아니 안했어. 라며 숨기는건 그냥 거짓말이죠.
남자들은 성형하든말든 예쁘면 그만~ 의 경우가 많고 여자들은 오히려 성형 밝히고 다니는걸 당당하고 쿨하게 생각하는것같아서 만약 저라면 그냥 성형여부 솔직하게 말할 것 같네요.
원래 얼굴 아는 친구들도 많을텐데 본인이 안 말한다고 평생 비밀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공서영까지의 성형은 볼 만한데 그 이상은 진짜 그켬;
성형 자체는 문제없다고 생각하는데 거짓말이 문제죠.
코필러나맞아야겠다
사실 성형수술 역시 자신의 외모에대한 컴플렉스가 마음의 상처로 번지는 사람들을 위한 하나의 대책이라고 생각하긴 함. 하지만 솔직히 완전히 페이스 오프 해버리는 사람들은 비난은 하면 안되는거지만 사실 보기 좀 꺼려지는거 사실이잖아요. 그리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성형해서 이뻐져놓고 주변사람들보고 못생겼다는둥 외모지적하고 화장 쑥맥이라하고 그러는 사람 좀 많았음... 일반화는 아니지만 이런건 잘못됐다고 보고 또 이런 현상들 때문에 자꾸 그런 사람들에대해 선입견 생기고 기피되는건 사실임..ㅠ
마찬가지 원리죠 ^^ 내가 성형한 사람을 보고 욕하든말든 무슨상관인지.. ^^;;
헐;;
이분은 물건 훔치고도, 내가 도둑질하든말든 무슨상관? 하실듯 ㅋㅋ;
그거하고 아무상관없는데요 ^^; 우리가 성형한 사람을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의무라도 있나요 ^^
학교에서 아무죄없는 힘이약한친구가 빵셔틀당해야한다는법도없고 빵셔틀을 당하지않을자유가있지만 뭐 상관없죠 괴롭히는친구들은 약자를 떄리고 돌던질 자유가있는거니까^^ 와 그논리면 살인까지 미화될수있겠네요 누구나 살인당하지않고 살아갈자유가있지만 사람을죽이는것 또한 자유니까요
살인이나 절도하고 다르다고 앞에서 말했던거같은데요^^; 내가 말한건 속으로 생각하거나 뒷담하는거고 그쪽이 말한 살인이나 폭력은 구체적으로 행동을 한거죠 ^^
내가 성형한사람 면전에다대고 욕하면 당연히 문제지만 속으로 누굴 살인하고싶다고 생각한건 문제삼을수가 없죠 ^^ 왜 '사고'를 구속시키려냐는거에요 ^^ 사실상 이건 반박이 아닌 설명이라는...;;^^
뭐 자기주장납득시키려고 말도안되게 극단적 예시를 드는것부터 이해x ;;^^
이글내용이 그런사람들한테 '뭐라하는' 이고 님 댓글도 '욕하든말든'이잖아요 글 내용에 맞게 님이 댓글을 쓰셨다면 욕한다는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는것을뜻하는것이라고 보기 힘드네요^^ 마음속으로 욕하는거랑 대놓고 뭐라하는걸 다 합해서 하는말로밖에는 들리지않네요^^; 마음좀 곱게쓰세요... 그리고 예시를 분명하게 보이려고 당연히극단적으로하지;;
님이 잘못이해한듯^^ 뭐라한다는게 면전에다대고말하는게 아닌듯요^^ 그냥 부정적인 생각 총첼체 말하는거^^
그러면 앞에서 욕 안하면 괜찮다는 제 생각에는 동의한걸로 알겠습니다 ^^
님이 그걸 티안내서 다른사람들이 상처안받으면 뭐 다행이고요
^^ 이거 디게 좋아하네 ㅋㅋㅋㅋ
본인이 예뻐지고 싶다는데 뭐라할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성형자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해는함.
싫어하는 사람 입장도 이해가됨
가치관의 차이지 시시비비 가릴 문젠 아니라고 생각해요
댓글에 성형 하신분 또는 성형예정이신 몇몇 분 보이네요. 너무 티난다.
이분 최소 궁예 ㄷㄷ
다 상관없는데 여친이나 결혼할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봄
싫어하는건 이해가는데 그사람 지나가는데성괴니 어쩌니 하면서 욕하는건 진짜 노이해;;
주로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곳이 얼굴인 이유가 더 나은 2세를 낳기 위한 인간의 본능인데, 성형이란게 유전자 자체를 바꿀수 없는 단순한 위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얼굴 성형은 생태계 교란이며 유전자 테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