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T [420950] · MS 2012 (수정됨) · 쪽지

2022-12-02 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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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보홀 발리카삭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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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 세부 - 보홀 - 발리카삭 



필리핀 세부 섬 시내 도착 



인천공항 - 세부 막탄 공항 

약 5시간 소요





보홀 섬 넘어가기 전 세부 재래시장 만 잠깐 들렀다가


배 타고 바로 옆 보홀 섬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세부 보홀은 바로 옆으로 수도인 마닐라와는 조금 거리가 있음




보홀 시내 탁빌라란 선착장에 도착




지금은 달라졌는데 이때는 아주 시골이었음


주 이동은 트라이시클 삼륜차 택시 

호텔 약 1.5만원 내외였던 듯 




다시 트라이시클 타고 알로나 비치로 이동



보홀 메인 섬과 팡글라오섬을 잇는 팡글라오 다리


위에서 부터 세부 선착장 - 탁빌라란 시내 - 팡글라오 섬 (알로나 비치) 

- 맨 왼쪽 아래 발리카삭



알로나 비치에서 하루 묵고

해변을 서성이는 뱃사공에게 다음날 배를 미리 흥정 해 둬야 함



새벽 일찍 배타고 발리카삭으로 출발  


새벽 일찍 출발하는 이유는

필리핀 아침 바다가 이쁨


야생 돌고래도 보고




중간에 미니 섬 구경도 잠깐 씩 내리고



다시 출발

저 하얀 모래톱은 썰물 빠지면 사람이 걸어다닐 수도 있음


멀리 보이기 시작하는 발리카삭 아일랜드


도착


염소도 보고


돼지 닭이랑 


염소 개 한테 물려서 마늘로 소독 중


시골 한적한 섬


가정집 같은 곳 에서 닭꼬치 정식

600원 정도 였던듯


새벽에 나와보니 물질하는 동네 청년 들


낙지 사다가

 

들고 옴

저 시계 아끼던거였는데 잃어버렸네 


중간에 모래바닥에 한 번 떨굼

옆에는 서비스로 받은 성게 



불타는 낙지 구이


다음날 개


마을 


고양이


돌아오는 길은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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