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생이 3중으로 유리하다, 수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2022-12-01 11:50:22  원문 2022-11-20 18:07  조회수 5,11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9938868

onews-image

수학의 표준점수 최고점이 국어에 비해 10점가량 높을 거라는 추산이 나오면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문·이과 통합형으로 치러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이과(자연계열) 우세’ 현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수학 영향력이 더 커질 전망인 데다, 수학 점수 산출 방식도 이과생 선택과목에 유리하고, 이과생에게 인문·사회계열 학과 교차지원 기회마저 넓어지면서 이과생에게 삼중으로 유리한 대학‘수학(數學)’능력시험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이과 통합형 수능은 2015 개정교육과정 취지에 맞춰 2022학년도 수능부...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파라곤9(1120098)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