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이랑 ‘늑대가 나타났다’ 검열 의혹에···문체부 “별도 입장 없다” 뒷짐

2022-11-30 14:07:13  원문 2022-11-30 10:50  조회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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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가수 이랑씨의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공연 곡을 검열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피해자의 신고가 없는 상황에서 현재로서는 별도의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유정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문체부에 검열 의혹에 대해 예술인권리보장법 위반 여부를 검토했는지를 묻자 문체부는 이같이 답했다. 문체부는 “행안부는 지난 22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기념식 행사에서 특정 곡을 검열한 사실이 없으며 총감독과 가수 교체를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예술인의 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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