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10대, ‘나치’ 문양 옷 입고 학교서 무차별 총격…3명 숨져

2022-11-26 19:22:12  원문 2022-11-26 18:45  조회수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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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서 과거 나치 독일의 상징물을 걸친 한 10대 소년이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 사망자 3명과 부상자 11명이 발생했다고 AFP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전날 이스피리투산투주 아라크루스시에서 16세 남성이 자신이 다니던 공립학교를 찾아 교사들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총격범은 근처 사립학교로 이동해 다시 총기를 난사, 10대 소녀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가 추가된 후에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브라질 언론이 입수한 사건 당시 영상을 보면 범인은 군복과 유사한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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