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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터질 때 오르비에서 모 오르비언이 "그냥 계엄 버튼 한번 눌러 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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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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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전 닉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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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수하면 그냥 1등급 가볍게 케이크처럼 먹을줄알앟음 작년 미적 3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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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짜리도 못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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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개념책은 이미 있고 메가패스 다시 사기엔 지2밖에 안들을거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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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규 시즌 1 수2 고작 한 권 푸는데 12시간이나 걸림요. 한문제당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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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찬성이면 개추도 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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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라도 안쓰면 ㅈㄴ 답답하긴 하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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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면 개추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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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함!! 2
파릇파릇한 뉴비랑 맞팔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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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수라고 해요>< 제가 오르비에서 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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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선배님이라고 부를 수 있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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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맛있다로 예측하니까 기각 나옴 내일 기각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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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제목으로 라방키면 얼마 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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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운동에 대한 전면적 부정을 시전하는 사람들한테도 적용되도록 확대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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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내신 공부하는데 지방에 살아서 문제 많이 필요해서 아폴로 n제 풀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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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2
아침 8시부터 저녁11시까지 했으면 지금보단 잘했을텐데 아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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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 ㅇㄷ감 0
이새끼 어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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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 시간든 현대문학감상 무슨 30점짜리 수행을 3월 첫날부터 4월초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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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원도 한 신협서 7개월간 가상계좌로 5조 넘게 자금세탁? 1
[원주=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지역의 한 신협이 가상계좌를 통해 7개월간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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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분이면 이거 듣고 기출도 풀고 하면 2시에나 집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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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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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다 강아지들이 나를 유턴해가는 걸까 ~? 나는 아무래도 고양이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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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06어린이분들과) 이게저만의생각이라면.. 너무슬플것가틈.. 20대에서3살차이는ㄹㅇ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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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멸공 자르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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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지고 싶어서 가는 술자리랑 친한 차람이랑 자는 술자린 다르다 4병 넘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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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닿을수도안을후도없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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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님 어디감 0
오르비 닉 민 지 쓰시는 형님 현생 잘 사시려나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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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근처인데 8
구경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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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현실알려줘? 4
돈 몇십만원쓰고 테이블잡아서 여자 테이블에 데리려 오려는데 존못은 예쁜애가 안와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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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잘모르겠고 영어 좀 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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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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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주는거 6
챗지피티한테 맡겨도 써줌? 나 이런거 할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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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선고 때 중2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 예정인 지금은 대2 222 조합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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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이 훨 좋은데 맛집도 많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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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은 죄다 ㅋㅋ 내신 스트레스를 안 받는 이유는... 내신을 버렸으니까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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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일 0
쉴려했는데 ㄱ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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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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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선 큰 의미가 없을거 같은데.. 너무 사바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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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귀여움 4
나 말하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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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분위기를 보니까 벌써부터 난리네요 사람만 안다쳤으면… 그냥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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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국어 연계 8
지금 다들 시작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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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0
3모 보다 수능에서 국수 등급 올라간 사람 잇음..? 3모 치고 난뒤부터 멘탈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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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이든 인용이든 그 결과 못 받아들이는 사람 존나 많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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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정상적인 흐름대로라면 기하선택자랑 미적 선택자수가 역전되야 정상이라는데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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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허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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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하는데 개맛도리일거같은데 ㄹㅇ 일주일안에 다끝낼수있을듯
이게 이해가 안가는게 5번이 정답이라고 하는데요.
4번이 의미 축소라는데 그렇다면 몸집이 작은 사람중 일본 사람이 왜인이라는 건데
4번 '일본 사람을 가리키는 말 ' 이러면 안되고 ' 몸집이 작은사람중 일본사람을 가리키는말 '
이래야 문제가 성립되는게 아닌가요 ㅠ
5번이랑 비슷한 케이스는' 어리다'인걸 기억하시고요~
4번 선지는 엄밀성이 좀 떨어지는데 굳이 일본인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옴집이 작은 사람이 왜인이라면
대체적으로 체구가 작은, 일본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로 축소된다고 보셔야겠지요
저 문제를 만든 사람의 전제는 일본인은 대체로 체구가 작다
라는 것인데 엄밀성의 잣대로 보면 여쭤본 분의 의견이 타당합니다
하지만 전체 인간 중 일본 사람으로 한정지었다는 점에서는 축소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 명확히 써버리면 시험지가너무쉬워지더라고요~^^^
전 문제 풀떄 키가 큰 일본인이 자꾸 떠올라서 헷갈렸어요 ㅠㅠ
근데 기출문제 안하고 이런거 푸니까 뭔가 이상한데 ;; 계속 해도 이득
이 있을까요
본질-반본질주의 지문을 한 번 풀어보시면, 저 선지가 약간 문제가 있다는 걸 아실겁니다.
출처가 죄송하지만 어디 모의고사인가요?
출처는 오희엽의 국어 작년 모의고사입니다.
그리고 본질-반본질주의 비문학 말씀하시는거면
한 2번 풀어봤는데 .. 어떤 면에서 저 선지가 문제가 있나요?
큰 문제는 아니고요, 텍스트 자체내에서 범주의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만, 문제를 만드는 데에 어쩔 수 없는 과정인 것 같고, 딱히 대안도 떠오르지는 않습니다.
문제를 푸는 데에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얼굴 : 형체 -> 안면
미인 : 남여에 다 씀 -> 여자에게만 씀
계집 : 여성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 -> 여성의 낮춤말
여위다(살이 빠져 파리하다) : 사람, 동물, 무생물에 두루 사용 -> 사람,동물에게만 사용
중생 : 모든 생명체 -> 사람
즛(짓) : 모양과 동작 -> 동작
뫼(메) : 밥, 진지 -> '제사 때'에만 국한
왜인 : 몸집이 작은 사람 -> 일본인
학자 : 학문을 하는 모든 사람 -> 학리에 통달하고 학문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사람
왜인을 '(나라 불문하고) 전체 대상'에서, '일본인'으로 줄였다고 하면 의미의 축소라는 것은 아시겠지요? 왜 일본인을 왜인이라고 하였는지도요.(몸집이 대체적으로 작기 때문에) 어휘 자체의 변동 양상으로보면 축소가 맞습니다. 지엽적으로 접근하시기보다는 전반에서 부분으로 갔으니 축소다 이 정도로 문제의 포인트만 파악하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근데 뭔가 엄밀하지 못한것 같아서 질문드렸어요
그냥 평가원 기출문제나 풀어야 될듯... 이게
어려운게 좋게 어려운게 아니고 이상하게
어려운 느낌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