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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ㅠㅠ저도 수능 전에는 불안하고 떨렸어요. 분명 잘 볼수 있을겁니당

감사합니다!!고2 이맘때에 어떤 공부 하셧나요 국수탐 다요!
내신 공부 위주로 하고, 과탐은 수능 기출은 다 풀었어용
응원한마디 해주실수있나요
분명히 잘 볼수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IQ 몇인가요?
국어 수학 인강강사 추천부탁드립미다!
유치원때 150대였던거 같구, 인강을 많이 안듣기는 했는데 수학은 호훈쌤이 도움 많이 됐던거 같아요
유치원때 200대였던거 같구, 인강을 많이 들었는데 정승제쌤이 도움 많이 됐던것 같아요
중학교때 뭐하셨나요?
여느 학생처럼 놀았습니당
국어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원래 잘하셨나요??
국어는 원래 막 잘하는 편은 아니었고, 글을 빨리 읽는 편이기는 했는데, 고3때는 국어 공부를 할때에 지문을 읽는 시간을 길게 잡아서, 문제를 풀때 지문으로 잘 안돌아가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선지 판단을 할 때에 선지에 있는 표현들을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는 일반고 나오셨나요?
자사고 나왔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수학은 15,22,30번 제외하고 다 맞추는 전략을 하려고 하는데 준킬러 n제+수능 난이도 실모+중요 기출 보는 것과 과탐은 (물1지1) 기출 오답 + 실모 하는 것은 어떨까요?ㅠㅠ
준킬러 n제가 무슨 책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저는 수학 공부에 있어서 준킬러를 해결하기 위해서 킬러 공부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과탐은 지금 이시기에 기출 한번 돌리고, 개념을 다시 한번 돌리는거 추천드려요. 개념이 정말 중요해서
국어 시간분배 어떻게 하셨나요
원래는 언매+문학 30분, 비문학 30분정도 써서 20분 남기고 검토하는 전략을 썻는데, 수능때는 말려서 언매+문학 40분 비문학 35분정도 쓴거같습니다
비문학 35는 독서론까지 포함해서 말하는거지요??
에이 설마 … 그게 가능한가
고2입니다. 물리 1단원 실력부족이라서 역학보존 단원 똑같은 문제들(대략50문제?) 계속 반복해서 풀다가 쉬워질때 쯤 다른 문제들 건드려보려는데 좋은 방법일까요?
일단 물리역학같은 경우, 역학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반복하는건 나쁘지 않은 생각입니다. 근데 아예 풀이를 외워버리는 문제가 생겨서, 기출을 몇번 푸시고 나면 숫자나 아이디어를 변형한 기출 변형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수학 몇분 고민하셨어요?+국어 독서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n제를 풀 때에는, 10분정도 고민해보면 바로 답지를 보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답지에 처음 보는 발상이나 식조작이 있다면 , 왜 이러한 식조작을 했는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고, 어떤 상황에서 이러한 발상을 해야하는지 정리하는 시간을 길게 가졌습니다. 독서같은 경우 지문을 읽는 시간에 큰 비중을 두어 최대한 출제될거같은 부분을 잡아서 문제를 풀 때에 지문을 다시 안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물1 시간분배 어떻게 하셨나요?
물리는 딱히 시간을 정해둔다기 보다, 막히면 바로바로 넘기는 식으로 했는데 대체로 20분 안에 풀고 검토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작년 물리 현장에서 18,19번 풀어서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혹시 물리 18,19,20 풀어서 맞으셨나요 ??
18 19 20 다 풀었고, 20번 마킹 실수를 해서 하나 틀렸습니다. 18 19 20이 모두 어려운 문제이기는 하나 비킬러에서 바로바로 반응하고, 준킬러 공부가 잘 되어 시간을 많이 남기면 풀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19번 대칭성 바로 보이신건가용??
너무 오래되서 문제가 기억은 안나는데, 대부분 전기력 자기력 문제는 대칭성이나 변화량을 꼭 이용하자는게 머릿속에 있었던 것 같아요. 죽어도 안보인다 싶으면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연립하고.
와 진짜 얼마나 노력하셨을까 존경합니다 ㄹㅇ
작수 국어 원점수가 어떻게되시나요?
96입ㄴ다
사람이세요?
저도 제가 설의 갈줄 몰랐습니ㅏㄷ
동아리 머해요
ㅠㅠ너무 특정대서 죄송합니다
아 걍 설의면 모르겠는데 현역정시면 될망하네요ㅋㅋㅋ
원점수 알려주실수 있나요 궁금해요 얼마나 받아야 설의가는지
자세히 공개는 그렇고, 작년에 지2보고 전과목에서 10점 까였습니다
넵 감사합니당
전과목 10점 감점이면 원점수 96 100 47 47 아닌가요 선생님...?
위에 댓글 달린거 종합하면 나오는데
지2 47ㄷㄷ 표점
시험볼때 전과목 다 검토하셨나요??
원래 다하는데, 작수는 국어랑 지2는 킬러만 검토했어요
첫시간 마인드 컨트롤 어떻게 하셨나요 손 호달달 떨려서 언매에서 말릴꺼 같은 걱정이라든지 이런거 안하셨나용…?
진짜 떨리는데, 시험 시작하면 다시 차분하게 풀리더라고요. 그냥 나한테 어려우면 다른 사람한테는 더 어렵다는 생각으로 푸니까 마음이 편해져썽요

고맙습니당 ^~^지2 이 시기에 뭐 하셨나요??
개념 다시 보고, 킬러 문제 푸는 스킬같은거 정리해썽요
수학 이시기에 지금까지 풀었던 실모, N제 정리하셨나요?
따로 정리는 안 했고 이시기에는 수학은 거의 안했던거 같아요. 그냥 수능장에서 꼭 놓치면 안되는 발상들 몇개 정리만 했어요
중학교/고등학교 내신 점수도 높으셨나요?
중학ㄱ교때는 개판이고, 고등학교때는 상승 곡선으로 스카이 공대정도? 였던거같아요

곹,,수학 목표가 84-88점인 사람이 이 시점에 킬러 푸는것보단 준킬러 많이 푸는게 더 효율적이겠죠...? 킬러 오답만 30분+@ 걸린다고 하면요
오답이 너무 오래 걸리는건 조금 그렇기는 한데 저는 개 어려운 킬러가 아니면, 킬러 공부를 하면 준킬러도 극복이 가능 하다는 입장이에요. 킬러문제의 표현들을 뜯어서 여러 문제로 만들면 그게 준킬러라서.. 근데 수능이 얼마 안남았으니까 준킬러 위주로 하되 킬러문제를 하루에 두문제정도는 푸는게 좋을거같아요
개부럽다
의대생이시면서 머가 부러워용 ㅋㅋㅋ
고2정시런데 일품 고쟁이 블랙라벨 일등급수학..같은 고난도 내신문제집 풀어야핡까요..? 아님 바로 한완수나 뉴런같은 수능개념 들어가도 되나요? 고2 모의고사 2-3등급 뜨고 쎈이나 마플시너지같은 내신 기본 유형서들은 다 풀었습니다
저는 고2때는 정시파이터여도 내신 수학 흐름은 따라가면서 내신 문제집 푸는걱도 괜찮다고 생각햐요. 이제 고2 되시는거면 내신 문제집 푸시고 수능 수학은 고3때 하셔도 충분해요
현대소설 고전소설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팁 있을까요
글을 읽을때, 등장인물, 행동, 감정변화위주로 캐치하고, 선지 잘 끊어 읽는 연습 하기 정도가 도움 되는거같어요.
내년에 수능을 보는데 영어,국어 인강이나 독학서 추천 해주세요
영어는 공부를 거의 안해서 ㅜㅜ 국어는이원준 쌤 비문학이 정말 좋았어요
인강 커리 누구누구 타셨나요
현강을 많이 다녀서 인강은 많이 듣지는 않았는데, 지학은 오지훈쌤 강의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고 수학은 호훈쌤 도움을 많이 받았어용
책 정오표 다 고치셨나요? 대부분 문제푸는데 지장없겠죠?
움 그게 무슨 말인가요?? 문제집 풀때 정오표 말씀하시는거면 막 진짜 오류가 많지 않으면 그냥 무시했어요
수학 n제랑 실모 추천해주세요
실모는 이해원, 샤인미가 정말정말 좋다고 느꼈고 n제는 호훈쌤께 정말 좋았어요
군대 갔다가 후배로 들어갈게요!
쪽지봐주세요!
부모님께서 의사신가요?
아녀 아님니다
그럼 부모님이 교수이신가요?
쪽지해도되나여
질문하고시퍼요 !
네네 편히 질문 주세여
제 고등학교 동아리 기장 누나 설의 예과 2학년인데... 아시겠네
선배님이네영
설의는 현역:n수생 비율이 어떤가요
설의 정도 올 사람은 다 현역으로 가서 오히려 뭔가 n수생 적을 거 같은데
한 정시 30명중에 현역이 10명정도 되는거같아용
존경합니다 훌륭한 의사 되어주세요
의외로 적네요.. n수생 10명 아래인줄요
정보) 강대+시대가 15명쭘된다
저올해 한의대나 치대 갈까용..?
당연하져
과탐 개념 떼야할때 머로시작하셧나요..?

+한완수 다음에 할거추천좀요..기출 다 보셨으면 4규가 좋을거가타요
내신대비로 시작해서 ㅠㅡㅠ 지2는 오지훈 쌤 강의로 시작했어요
이 시점 언매(6평까진 안틀리다 9평부터 계속 틀려요) 어떻게 하셨는지 + 시험장엔 언매는 뭐 들고 가셨는지 궁금해요
언매는 뭘 딱히 들고가지는 않았구, 이시점에서 개념 한번 훑고 언매만 모아져있는 기출 책 한권 풀면 좋을거같아요
설의는 예과 2년 관악, 본과 4년 혜화인가요?
맞아용
고2 겨울방학에 해야할 공부 알려주세요ㅠㅠ
문학공부 어떻게 하셨어용ㅇ..?
문학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인물 행동과 감정을 최대한 기억하는 식으로 지문을 읽고, 기출된 선지들을 공부하는게 중요한거겉어요
존나멋있네
쪽지드려도 될까요?
네네 편하게 주세요
현강 누구 들으셨나요?
커리도 궁금합니다!
수학은 기원쌤, 물리는 김성도쌤 , 지학은 홍은영쌤 들엇슴당
수학 성적이 4에서 안오르는데 뭐가문제일까요 ㅠㅠ 기출은 3번이상 봤습니다
그정도면, 수학 문제를 푸는데 문제를 외워푸는 느낌이지 생각을 하는 느낌이 아닌거같아요. 답지를 보고 풀이를 익힐때 왜 이런 아이디어로 문제를 푸는지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실거같네야
1.내신 어느정도셨나요?
2.하루에 얼마나 공부하셨고 한달에 몇번정도 쉬셨나요?
3.고닥교 입학전에 선행 어디까지하셨나요?
4.과탐 선행하려는데 어떤과목을 선행할까요? 중3입니다
내신은 스카이 공대정도였고, 공부량은 객관적으로 많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고3때 8시간 정도 한것 같아요. 저는 선행을 중학교때 거의 안했는데, 만약 한다면 유의미하게 수능기출을 풀 수있는 수준까지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스케딩?
그분은 컴공가신걸로 압니다
아닐걸요
누군지 몰릅니당 ㅜㅜ
작수 국어 풀면서 '현장감을 감안하더라도 이번 국어 시험지는 이전 평가원 기출보다 훨씬 어렵다' 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아니면 걍 별 생각 없이 풀었는데 알고 보니 컷이 터져있었던 건가요?
그냥 뻑뻑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게 수능이라 긴장돼서 그런건지 판단이 현장에서는 안들었어요.
국어 4가 목표인데 지금부터 화작이랑 ebs 하면 가능하나요?
당연히 가능하죠
야 님 멋있다
제가 최근에 브릿지를 하루에 3개씩 풀어서 1-60회까지 풀었습니다
근데 풀 당시에 모르거나 틀렸던거를 해설지 슥 읽고 이해하면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따로 정리하지않고 넘겼는데
다시 틀렸던거를 복습할까요 아니면 n제나 실모를 푸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음 틀린 문제를 슥 보고 넘기는건 문제가 너무 아깝기는 한데, 수능이 얼마 안남은 만큼 실전 연습을 하는게 맞는거같아요
고3때 일과 궁금해요! 추상적으로라도요 ㅎㅎ
저는 정말 유동적이게, 시험 성적에 따라 과목 공부비중이 매일 변해서 일과를 특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하루에 수학 3시간을 고정하면 남은 공부시간은 제가 못하는 과목에 많이 쏟았던것 같아요
감사해요! 정시하는 고2인데 힘낼게요 ㅎㅎ
언매 ebs도 공부하셨나요?
남은 기간 언매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언매 이비에스는 그냥 한번 풀어만 봤고, 컴팩트한 언매 강의나 혼자서 개념을 분명히 정리하시는게 정말 좋을 거같아요.
문학 20분컷 어캐해요..? 저는 지금 독서론 언매 15분 내, 문학 30분, 독서 30분 이렇게 견적하고 풀어요
문학에서 시간을 줄이는 핵심은, 소설을 읽을때 출제될만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소설을 읽을때에 다 읽기는 하되 인물의 행동과 심정변화에 특히 초점을 맞춰서 읽었어요
그리고 수학에서 원칙만 지키면 다 풀 수 있는 거를 자꾸 잘못 인지하거나 또 가끔은 잘못 생각하는 등의 장애가 생겨서 꼬이고, 결과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지거나 못풀게 되는데 이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을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거의 매번 발생해서 이런 인지장애를 상수로 취급하고 안고 가야하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수학 문제를 보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저같은 경우 수학 시간이 많이 남는편이어서 그냥 막히면 바로 넘기고 마지막에 다른거 다풀고 돌아와서 다시 보는식으로 이를 해결했어요. 인지장애는 멘탈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막히면 한번 바로 넘겨보세요
오 감사합니다. 왜 이 생각을 못했지 싶네요..ㅎㅎ
6평은 찍은게 맞아서 3
9평은 영어 듣기를 1개 틀려서 4등급이 나왔는데
3등급이 목표면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기출을 하라는데 기출을 어떻게 봐야할지도 모르겠어요
3등급이 목표시면 일단 단어를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듣기 다맞는 실력 하에 3은 킬러 유형을 전혀 못풀어도 가능하기때문에, 긴장하지 마시고 차분히 단어 외우고 영어 모의고사를 몇개 풀어보세요
단어는 올해 6 9 가 우선인가요? 아니면 워드마스터 외우고있는데 이거를 외울까요?
워드마스터를 데이 3개씩 외우세요. 데이 123 하고 다음날엔 234 이렇게
대학교 물어보면 서울대라고 하시나요 의대라고 하시나요 ??
주변에 동기들이 대부분이라, 대학을 잘 안물어보는데 그냥 의대생이라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서울대 의대요”
캬…
물리는 6평 2 9평 3인데
특난도 모고 풀면 30후반이나 40 초반밖에 안나와서
비역학을 잡고자 전자기유도~ 빛의 이중성까지 n제 풀고 다시 실모로 돌아가고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한 저는 역학적에너지 보존은 거의 20번에 출제되는 것 같아서 버리는 걸로 전략을 짰고 나머지 역학부분은 막히는 문제가 많지는 않습니다 근데 30분 내에 19문제를 풀고자하면 뭔가 너무 빡빡한 것 같아요
이럴 땐 실모가 답인가요?
솔직히 평가원 2-3이시면, 엔제를 푸는것보다는 저는 검은색 마더텅 사서 단원별로 약한 파트를 몰아서 풀고같아요. 같은 단원 계속 풀면 느낌이 오거든요
검더텅이 기출인가요?
네네 단원별 기출
고2 지금 이 시점에 수학 기출 끝내고 4규 드릴 이런 n제 푸셨나요?
아뇨 고2때 내신 하고, 수1수2개념 했습니다. 고3때 수능 공부를 제대로 시작했어요
예비고1 겨울방학때 주로 무엇을 하셨나요??
그때는 딱히 공부를 많이 안했고, 영어 공부를 해두면 참 좋을거같아여
수학 실모를 추천하신다면 뭐를 추천하시나요?
이해원이나ㅜ샤인미가 정말 좋았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수학1, 수2 기출 완벽하게 구사한 후 미적분 뉴런과 기출 돌리려고 하는데 그 이후에는 뭐하는 게 맞을까요? 또 시기상 몇 월까지 기출 마스터하고 준킬러나 대비 n제 하는 게 나을까요?
생명 킬러만 공부 중이고 지구과학은 부족한 거 남겨둔 채로 안 하고 있는데 내년 부터 지구과학 부족부분과 생명 비킬러 준킬러 공부하면 되겠죠? 아마도 3월 전까지는 생명 지구과학 기출만 달달 풀 거 같고 그 이후에는 3개년치 수특을 한 후 n제랑 실모 등등 풀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기출을 완벽하게 구사한다는 기준이 조금 애매할 것 같은데, 혼자서 기출 변형 문제도 풀 수있는 수준이 된다면, 수능에 아직 미출제된 요소를 공부하는 엔제를 푸는게 좋을거같아요. 시기는 저는 엔제를 조금 일찍 4월쯤에 시작하기는 했는데, 6-7월정도까지는 기출을 정리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는 생명 비킬러가 사실 엄청 금방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같은 경우 생명 비유전을 공부를 다 끝내놓고 유전을 하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수특이랑 엔제 푸는건 다 좋습니다
계속 질문 남겨서 죄송합니다... 계속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수능 전 수면 패턴은 어떻게 정하셨나요? 또한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공부하셨나요?
저는 공부 비중을 항상 유동적이게 가져가서, 수능 전날까지도 공부 시간이 계속 변했어요.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공부하는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우선 실력을 키우는게 우선이니까요. 그냥 오늘부터 한시전에 꼭 자는게 좋은거 같아요
이걸 답글을 일일이 다 달아주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ㅎㅎㅎㅎ과찬이십니다
수학 기출이나 n제 몇회독 정도 하셨나요???
파이널 시기에 틀렸던 기출 정리해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실모랑 n제 양치기 더 할까요?
기출은 회독 수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기출 문제에서 숫자나 발상ㅇ을 약간 변형한 기출변형 문제가 풀리는 수준이면 충분 한 것 같아요. 기출의 발상이 모두 습득 된 이후에 엔제를 풀면 문제들의 구조가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엔제도 딱히 반복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틀린 기출이 많다면 파이널에는 기출 정리를 하고 실모를 푸는게 좋을거같아요
아 파이널에 기출로 회귀해야 된대서 파이널코드 정리중이라서요ㅎㅎ 위에 사항 충족되면 굳이 기출을 다시 볼 필요없나요?
그쵸 새로운 문제가 나왔을때 이게 어떤 기출을 변형했는지가 보일 정도면, 실모 푸시고 하셔도 충분히 잘 나오실거같아요
친절한 상담 감사드려용ㅎㅎ
수학에서 22, 30을 버리고 1등급 정도 받는 학생입니다. 시간 내에 22, 30도 다 풀고 고정 만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학습이 필요할까요? 현재까지 개념, 기출, n제 2개(2×3=6권) 풀었고 실모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내년 수능 목표입니다.
제가 3월정도에 딱 질문자님 같은 실력이었던 것 같아요. 내년 수능이 목표시면 수학에서 토픽을 만들어보는게 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본인이 내용을 만드는거죠. 예를들어 무리함수 미분가능성이 나오면, 삼중근부터 미가가 된다던지 이런거요. 심화 개념을 문제에 개별적으로 적용하지 말거 아예 일반화를 시켜놓으면, 고정 100은 백퍼 나옵니다
아, 그리고 제가 탐구를 물1화2를 하는데, 6,9평 이후로 탐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각각 3,3, 2,3인가 받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하이탑 개념 한 번 훑고 빨더텅 풀고 시대 다니면서 어느정도 궤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10모는 각각 50 47 맞았고, 시대 서바도 전에는 평균보다 조금 위였는데 어느순간부터는 고득점자 명단에도 오르더라구요. 그래도 아직 부족한 것 같고 특히 화2가 더 끌어올려야 할 것 같은데 지금 이 시기면 뭐를 공부하면 좋을까요.? 검더텅먼저 빠르게 한 번 돌리고 사설 모고랑 밀린 시대 컨텐츠 풀면 괜찮을까요.? (솔직히 지금 기출만 따지면 1회독이라서요ㅜㅠ)
인생최저 국어등급 궁금해요
최저 등급은 1인거 같습니다
실례지만 부모님 메디컬이신가요
아뇽
선생님 기출을 완벽하게(약간의 변화를 주는, 그러나 문제 풀기 위한 발상은 유사한) 공부하는 방법과 그 정도의 수준까지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이정표(?) 자기 객관화를 시켜 줄 지표(?), 문제가 있을까요? 어떤 방법으로 아 이 정도면 n제 씹어먹겠다고 판단을 하셨을까요? 제가 자기객관화가 잘 안 되는 사람이다 보니 학원을 다니면서 내가 최선을 다한 게 남들의 기본이었구나를 느꼈거든요! 명확하게 어떤 기준(?) 어떤 문제집을 통해서 기출마스터했어 를 느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 답글을 보니 기출에 나왔던 발상을 습득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발상이라는 건 혼자 깨달아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강사분들이 알려 주시나요?
내가 생각을 못햇는데, 답지에선 새롭게 풀어놓으면 그게 발상이죠. 강의든 답지든 상관 없어요
자기객관화가 정말 중요한 능력이고, 질문자님은 본인이 자기객관화가 안된다는걸 알고 있는것만으로도 굉장히뛰어난 겁니다. 기출 변형 문제라면 4의 규칙의 문제들이나 배성민쌤 문제집이 기출 변형틱한 아이디어가 많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윗댓에 달았듯이 기출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본인이 내용을 한번 일반화를 해보세요. 어떤 토픽에서는 이러이러한 발상이 있고, 이러이러한 도구가 있다 이런식으로요. 이런게 정리가 되면 새로운 엔제를 풀더라도 안풀리는 문항이 거의 없을거에여
선생님 정말 큰 도움 됐습니다. 기출을 풀고 있는 현 시점에 선생님이 현역시절 때 했던 과정을 따라가려면 한참 걸리겠네요 현재 나무만 보는 것도 급급해서 숲을 보려면 몇 달은 꾸준히 해야할 거 같습니다. 덕분에 100점 맞으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되는지 머리 속에 입력이 되는 거 같아서 꾸준히 공부해야할 동기를 찾은 거 같아요 현재 주말 알바로 주5일 매일 10시간씩만 했었는데 주6일은 무조건 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기적으로 공부만 해봤던지라 장기적 공부에 있어서 폭발적 힘을 쓰는 게 엄청 어렵다는 걸 느꼈고 잔잔한 모닥불처럼 꾸준히 그러나 어느 정도 힘이 있는 그러한 상태로 공부를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모쪼록 너무 감사합니다!
고1 정시파이터한테 해주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수능 치는 과목은, 내신 어느정도 챙기고 영어 고정1을 꼭 찍어놓으면 진짜 편할거같아요
지금으로서는 어느과 의사가 되고싶으신가요
입학할때는 막연히 피부과를 가고 싶었는데, 수업을 들으니 외상 센터에서 근무하고 싶더라고요.
예비고2고 대전 일반고입니다.
수1,수2가 1학기 수2, 미적이 2학기이고
물리, 생명 1학기 한국지리, 화학이 2학기인데
겨울방학때 수학에서이 세과목을 다 해야하는 상황인데
수시러지만 정시까지 생각한다면 수1,2, 미적을 어느정도까지 공부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획은 기말고사 끝나고 12월끝까지 약 2주동안 수1,2 쎈을 빠르게 풀고
수1,2는 학원 다니면서 문제 풀면서 한석원 알파테크닉,
내신고쟁이, 고2마더텅, 고3마더텅까지 풀어보려고하고
미적은 현우진 시발점+쎈 풀면서 한바퀴 돌리고
플러스 알파를 하려고하는데
여름방학때는 미적분 알파테크닉을 하려고요 기출 병행하면서요.
제 커리 봐주실 수 있나요?
수시도 하시니까 쎈을 풀고 그러는건 너무 좋은데, 단기간에 많은 걸 하려니까 조급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알텍이랑 시발점이 제가 알기로 조금 겹치는 포지션의 강의인걸로 알아서 둘중 하나만 하셔도 충분할 것 같아요
넵! 그리고 쪽지 보내도 될까요?
네넵
학교에서 모고치면 대부분 톱이셨나요
5등 안에는 들었는데, 톱은 아니었어요
님이랑 비슷한 점수나왔던 분들은 설의나 그에 준하는곳으로 갔나요
인설의를 간 애들도 있고, 아예 망해서 재수하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1. 중학교 때 어느 정도 공부하셨나요?
2. 성적이 급격히 오른 시점이 있으셨나요 아님 원래부터 잘하셨던 건가요?
중학교때 그냥 평범한 중위권이었고, 고2때 급격히 올랐던거 같아요
지금 미적분이 너무 약한데 뭘 하는게 좋을까여
최상위권이신분한테는 질문드릴 내용은 아닌거 같긴한데..
등비급수 도형나오면 3점짜리도 좀 틀리고
4점짜리는 거의 못풀고 적분도 너무 못해서...
계속 미적분 안하고 공통만 하다가 이지경이 났네요
28번까지만 맞추면 좋을거 같아요...
뭘 해야될까요... 수능이 얼마 안남아서 불안하네요
그리고 수학 해설을 보면 알겠는데 혼자서 시험장에서 생각하기는 힘드네요
시험도 얼마 안남았고.. ㅠㅠ
너무 많은 문제를 보려고 하지 마시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몰아서 한번 풀어보세요. 답지를 보고 내가 못한 생각이 있으면 내가 왜 이런 생각을 못했나를 고민하다보면 분명 이런 유형의 문제가 다 풀리는 시점이 올겁니다
수능이 좋은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렇다면 왜인지, 그렇지 않다면 왜인지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 하나하나 읽고 친절한 답변 남겨주시는 태도 정말 멋지십니다!
솔직히 가성비의 관점에선 좋은 시험인데, 고작 10대들에게ㅜ너무 많은 부담을 지우는 거 같아서 이런 측면에선 나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단기간 공부해서 학벌이라는 큰 요소를 결정하는 관점에선 좋지만, 고작 고등학교 내용으로 전문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게 옳은지는 모르겠급니다
선생님 궁금한 게 있어서 다시 왔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의 취약점을 알게 될 때가 있는데 그 유형만 풀면서 부족한 부분과 사용하지 못 했던 발상등을 습득하면 되나요? 그니까 모든 유형을 쭉 푸는 게 아니라 부족한 유형을 풀고 며칠동안 완벽히 숙지될 때까지 반복 후에 다른 유형으로 넘어가시나요?
수학이든 과학이든 n회독 할 때 취약점만 보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는데 회독 하면서 풀 때는 알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까먹은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때면 전반적으로 풀어주나요?
저는 취약한 유형을 몰아서 공부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쭉 풀면 통찰이 생기거든요. 저는 모의고사를 통해서 어떤 단원이 약하고 까먹었는지 판단했어요
기간을 1월부터 수능날까지로 잡았을 때 의대를 가기 위한 최소한의 필요조건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설의 나오신 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개념-기출-N제-실모' 를 수능공부의 방향이라고 할 때 기간별로 최소 언제까지는 기출분석,n제학습을 진행하고 끝마쳐야하는지와 같이 본인만의 어떤 이상적인 기준이 있을까요?(사바사이긴한데 그래도 여쭙고 싶네요) 그리고 정말 멋지십니다! 현역 정시 설의라니
조금 뜬구름 잡는 소리 같지만, 자기객관화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주기적인 시험이 있어서 본인의 실력을 확인하고 뭐가 약한지를 알아야 해요. 저는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전혀 기준이 없었어요. 저 역시도 9월 모의고사 이후에도 개념강의를 들었듯이, 개념이 약하면 언제든지 개념을 공부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물리학1 n제 몇 권 푸셨는지 궁금합니다
구할 수 있는건 다 풀었어요
위쪽에 고3때 평일 공부시간 8시간은 학교에서 자습하신 시간 포함인가여?
네네 맞아용
수학 개념 공부할 때 어떤 자세로 해야할까요? 예를 들어서 미분가능하면 연속함수다 이런 정보를 개념하면서 가져올 생각을 하는게 좋을지 못 가져 온 정보를 문제 풀면서 가져와도 괜찮을지? 즉 내가 a라는 걸 배웠을 때 a와 관련되어진 다른 정보들을 엮어보는 거 이런건 문제를 풀면서 얻는 걸까요? 개념 기초 잡아놓고 양치기 하면서 개념 확장해도 괜찮을까요? 수학이 유독 약해서요.. 현 5등급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여
5등급이시면, 양치기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양 없이는 수학을 잘 할수는 없거든요. 근데 실력이 늘수록 문제만을 푸는거로는 한계점이 생기는데 그 지점이 오면, 심화 개념 강의를 통해서 지식을 늘려도 좋고 본인이 문제를 풀면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간지 그잡채..물리1 개념 (특히 역학) 공부하실 때 개념을 공부해도 문제가 풀리지 않는 현상을 겪으셨는지 , 역학 개념 공부할 때와 문풀할 때 가져야 할 태도 알려주세요 ㅠㅠ
역학을 처음 공부하면 누구나 어렵습니다. 저도 역학을 고2 내신때 처음하고 충격을 받았는데, 일단 정확한 풀이를 숙지해서 기출 문항을 여러번 풀어 보는걸 추천 합니다. 빠른 풀이가 아니더라도 정확한 풀이를 통해 여러번 풀어보면, 점차 익숙해져서 쉽게 느껴질 겁니다. 우리가 처음에 미분을 배웠을때는 너무 어렵지만, 나중에ㅡ는 밥먹듯이 미분하는것처럼요
많은 분들께 답변 달아주시는게 어려우실 텐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답변에 감동했습니다. 마음씨도 공부만큼 넓으신 것 같아요! 혹시 물리 역학에서 “정확한 풀이를 숙지”한다는 것이 문제를 인과관계에 의해 정확히 풀고 틀리더라도 해설지로 공부하며 문제를 반복,양치기 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건가요? 아 그리고 혹시 시간 여유 되신다면 물리공부 노베에서부터 어떻게 하셨는지 커리같은 것 여쭤보고 싶어요
현 중3이고 고1 올라가는데 해야할게 뭐가 있을까요?
꼭꼭 수능 영어 1등급을만들어 놓기. 정말 어려운것도 아닌데 나중에 공부하면 짜증납니다
오래걸맂 않아요 ㅠㅠㅠ?
그냥 그 시기에 꾸준히 단어만 외우고 지문 접하면 무조건 수능때 1뜹니다
지금시기에 국어 뭐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정말 실용적이게 공부하자는주의라서, 이시기에 문학 EBS정리랑, 언매 개념을 다시 정리했던 것 같습니다
비문학은 뭐하셨나요..?
과탐 개념 공부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완자 책 있는데 그거 쭉 봐도 괜찮으려나오ㅠ
우선 저는 완자로 공부를 안해봐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처음 과탐을 공부할때에는, 인강이나 현강으로 강의를 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념 강의를 들으면서 완자로는 빠르게훑어보는 식으로 하면 좋을거같아요
지2는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지2는 진짜 애증의 과목인데, 지2 같은 경우 내가 문제 상황을 상상해보는게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수능이 정말 어려웠지만 대부분의 문제가 제가 한번쯤 해봤던 상상속에 잇어서 수월하게 풀었는데요. 케플러 회전 문제가 기출에 나오면 강체회전으로 바꿔서 풀어보고. 이런시긍로 상상해보면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교과 외 내용을 물리적으로 공부하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요
혹시 홍은영쌤 조교하고 계셨는지…
조교 안합니다
수능 국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도움 받았던
강의 또는 컨텐츠가 어떤거였는지,
기출을 끝낸 시점과,n제 시작 시기가 각각 궁금합니다
국어 공부에서 n제를 거의풀지 않았고, 사실상 기출과 실모만을 풀었습니다. 저는 실전 연습을 워낙 중요하게 생각해서, 3월부터 매주 실모 하나를 풀고 내 방향이 맞는지 계속 점검했던 것 같습니다. 도움을 받았던 강의나 컨텐츠가 명시적으로 있다기 보다는, 추천드리는게 여러 실모를 풀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겁니다
수학 독학 어캐함?
모르는 문제 <- 답지로 이해 안되면 ㅇㅇ
답지로 이해 안되면, 그 문제집을 풀 실력에 아직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실력에 맞는 문제집은 웬만해서는 답지를 보면 이해가 되거든요. 기출의 발상을 다시 익히구 오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와 20살에 설의 입학 ㄷㄷ 명절에 어깨 몇 cm 올라가시나요?
학번 3년 차이 나면 접점이 아예 없나요?
동아리 같은거에서는 본과 선배들도 만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수학 시간 몇분씩 잡고 푸셨나요??? 92~96에서 올라가질 않는데 100으로 올라가려면 뭘 해야 할까요???
저는 웬만하면 대부분 모의고사를 40~50분 내에 풀기는 했는데, 100이 되려면 토픽별로 내용 정리를 본인이 해보는게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자주 나오는 주제들을 본인이 분류해서, 어떤 행동들을 할 수 있는지 정리를 해보세요. 예를들어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이라는주제가 있으면. 1번: 마주보는 각이 180도다 쓰기 2: 닮음인 삼각형이 항상 있다 3. 4. 이런식으로요
시대 수학 단과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수학 공부법 추천
단과는 솔직히 시대면 모든 쌤 다 좋은데, 본인한테 맞는 쌤을찾는게 나은 거 같습니다. 여러개 다녀보고 본인한테 맞는 쌤을 골라보세요. 수학 공부법은 윗댓에서 계속 언급하듯이, 내용을 본인이 정리하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재수 화이팅 할게요,,
예비고2인데 이 시점에서 꼭 해야할게 뭐가 있을까요?
영어 1등급을 만들어 놓으시면, 수능 공부할 때 정말 편할거에요
국어 기출분석방법을 어떻게 정립하셨나요?? 혼자 하려다보니 갈피가 잡히지가 않네요.. 선지분석이나 지문에서 한줄한줄 근거 찾기 등등 들은건 있긴 한데 화작을 제외하면 이게 정말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제 해석이 맞으리라는 보장도 없으니깐 너무 막막해요 ㅜㅜ
일단 한번, 지문을 읽을때 시간 제한을 두지 말고 요약할수 있을 정도로 핵심을 다 찾아서 지문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어봐요. 수능의 문제가 어떤 내용을 좋아하는지 느껴질 겁니다. 계속 이걸 반복하다보면, 수능에서 어디를 물어보겠다가 지문을 읽을때 보입니다. 그럼 실력이 늘어 있을거에용.
감ㅅㅏ합니다!!! 혹시 근데 이런 분석법이나 타 과목에서의 공부법 등은 혼자서 시행착오를 겪으시면서 정립하신건가요?
워낙 공부 방법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서, 제가 정립한거죠
그렇군여 감사합니다 ㅜㅜ
예과 때도 공부 많이 해야하나요 ㅎㅎ????
아예 안합니다 그냥 놀아요
학교에서 파이널 준비는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파이널때에 모의고사를 워낙 많이 풀어서 학교에서는 거의 모고만 푼거같습니다
지2 뭐 틀리셨나요
18번이영
국어 연계공부는 어떤식으로 하셨나용
EBS 문학에서 시같은건 그냥 보자마자 풀 수 있을 정도로 공부를 했고, 소설은 다른 중요한 부분이 있으면 강사분들 자료같은거 읽어봤어요.
저 현역정시설의 기좀 팍팍팍팍 무자비하고 과감하게 많이 쏘아주실수 있으세요...??
정말 존경합니다 얼마나 노력많이 하셨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ㅜㅜ
화이팅입니다 !!
와 저두 지2러………. 기 받아갈래요.. 냠냠
이번 수능 대박나세여
예비고3일때 탐구는 어디까지 해놓으셨나요
내신으로 고2때 탐구를 처음해서, 물1은 기출이 끝난 상태, 지2는 처음 했어요
과잠 입고 다니면 뿌듯하시겠네요 ㄷㄷ 부럽습니다
ㅎㅎ감사합니다
일주일 내내 공부 하셨나요? 아니면 쉬는날이 있었는지..,,
거의 주 1회는 쉬었던거 같아요
쉬었다는게 그날에는 아예 공부를 안하셨다는 건가용? 글고 쉬는 날은 언제였나여 (일요일?)
일욜에 자주 쉬었던거같아요. 그냥 늦게까지 자고 유튜브도 보고 맛있는거 먹었어요
국어 인강이나 현강은 어느 샘 들으셨어요?
국어 인강은 비문학은 이원준썜 잠깐 듣고, 언매는 김동욱쌤 잠깐 듣고 독학했어요
작년에 사두고 다 풀지 못했던 수학 실모를 풀어봐도 괜찮을까요? 실모는 시대인재와 현우진쌤 모의고사가 남아있어요. 트렌드가 바뀌어서 지금 이 시기에 풀어보는게 좋기는 한걸까 생각했는데 더 공부를 잘하시는 분의 견해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금 스스로 모아놓은 돈으로 반수를 하다가 재정난이 와서 실모를 더 사기가 어렵네요ㅜㅜ
재정난이 오셨으면, 작년 모의고사라도 푸는게 좋죠. 오르비나 이런데서 배포하는 무료 모의고사도 좋은거 많더라구요.
1. 관형사 부사도 구분 못하는데
언매 고2 겨울방학에 시작해도 늦지않을까여
2. 미적분 내년에 처음 배울건데, 수1수2 복습은 언제쯤부터 해야할까요? 수시런데 최저챙겨야돼서용..
1. 절대 늦지는 않는데, 언매는 개념을 장기적으로 여러번 반복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2. 수1수2가 잘 안되어 있으면 미적분이 많이많이 힘듭니다. 미적분 공부를 하면 수1수2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져서 개념 한바퀴 돌리고 수1수2 복습하면 좋을고겉아요
정성스런 답변 감사합니다.
신
고1 때 풀으셨던 수학 문제집이 몇 권 정도 되시죠?
그냥 내신 문제집 5권? 고1떄는 공부를 많이 안했어요
1등급 만점받아서 의대가는 친구들하고 2-3등급 친구들이랑 가장큰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단순히 노력의양이나 이런거 제외하구요
공부의 질에서 엄청엄청엄청나게 차이가 난다곳고 새강합니다
질이라는게 어떻게 설명될수 있을까요 보통 2-3등급 학생들보면 되게 양치기?만 엄청하는것 같던데 질을 높이는 공부가 어떤 공부일까요
윗댓들에서 계속 말씀 드렸다시피, 틀린걸 또 틀리는건 진짜 문제가 있는거에요. 그리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못푸는것도 큰 문제가 있어요. 문제들에서 내가 하는 행동들이나 아이디어를 익혀서 정리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저는 제가 주제를 몇십가지를 나누고 해야하는 행동이나 발상등을 다 정리했는데, 정리 이후에는 엔제를 풀어도 막히는 문제가 전혀 없더라고요
내년 수능을 봅니다. 지금은 ’모든 문제를 시간만 무제한으로 주면 다 맞출수 있다.‘ 상태입니다. 당연히 의미가 없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만
속도를 점점 늘리기 위해 무엇이 가장 핵심일까요??
항상 저는 수학 공부의 핵심은, 주제를 나누고 문제들을 분류해보는거에요. 어떤 주제에서 해야하는 것들이나 할 수 있는 도구들을 다 정리하는거죠. 본인이 이렇게 현우진쌤이 된듯이 내용을 만드는게 정말 좋은 공부에요
고1 정시파이터 임다
1.국어는 뭐 들으셨나요?
2.
-12월 쎈발점
12-3월 공통 뉴분감/미적 쎈발점
3-6월 미적 뉴분감/한완수 공통미적
6-9월 엔제
9-11월 실모
이후는 기출 한번 돌리고 쭉 엔제 푸는게 맞겠죠?
뉴분감 공통하고 쎈발점 미적 같이 할 수 있을까요..?
3.과탐은 그냥 커리 쭉 따라가면 되죠? 물1지1이에용
아직 언매 화작은 뭘 할질 모르겠다면 일단 언매 공부를 해보는게 맞겠죠?
고1 이신데 벌써 정시를 생각중이신건가요.. 웬만하면 정시를 택하더라도 내신 따라가면서 공부하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방학때만 수능 공부를 하고
중간이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어요.. 정시라고 해도 물론 기출을 많이 내는 편이라 내신을 따라가긴 할껍니다
1학년 내신은 그냥 수업 듣고 한 2주전부터 좀 하는걸로 마무리하려고요..
+) 중대 공대 목푠데 성적이 3.8-5.3이에요;
시험장에서 언매 문학 각 몇분 걸리세요
각각 재본적은 없고 합쳐서 30분정도 쓰는ㄱ같아요
수학 준킬러나 킬러 문제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어떤 행동이나 생각을 취해야 할까요??
내신 공부할 때 어떻게 하셨나요?
(수학, 국어, 영어, 과학)
취침,기상시간이 어떻게 되셨나요?
쪽지 가능할까요?
응원부탁드립니다
내년에 고3 올라가는 고2입니다. 고3 올라가는 겨울방학에 이 정도까지 해두면 정말 좋다 하는 거 있으실까요 ?
정병호쌤이랑 정병훈쌤중 누가 더 도움 되셨나요
1.학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을때는 없으셨는지, 있다면
나름의 극복 방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외모,키 컴플렉스를 학벌,직업으로 커버 가능한가요?
마지막으로 패파파 + 드릴 3 수1수2미적
다시 훑어보면서 해야할 생각들 정리해서 들고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공부할때 앉는 자세좀요 ㅎㅎ 허리아파용
작년 이 시기에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문학에서 30분~심하면 35분이 걸리는데 시간을 줄이려면 선지판단을 빨리해야한다는 걸 아는데, 애초에 글 읽는 속도가 느려서 소설 읽는데만 7~8분씩 걸리는데 단축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비고2인데 예비고3 전까지 만들어두어야 할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영어는 이미 1 만들어뒀어요 :)
안녕하세요, 쪽지 드려도 괜찮을까요?
님 현정훈 조교임?
지2 이 시기에 어떤 공부하셨나요?
예비고3이고 지금까지 실전개념 수1 수2 돌리고 기출 수1 수2는 2회 미적은 1회 돌렸는데 내년에 개강하는 실전개념이랑 올해 기출 반영된 기출 한 번 더 해야할까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자신이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서울대 의대 및 주요 대학과 다른 대학을 가는 학생들 차이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예비고3때 무슨 공부 하셨는지 국수탐 알려주실 수 있너용 ? ㅠ
제 이름도 한비인데 기운좀 나눠주세요..
현대시 정확하고 빨리푸는 팁 있을까요,?
제일 약한 과목은 뭐였나요?
공부질을 높이는 마인드 몇개만 알려주실슈있나용
나가 뒤지고 싶은데 어떻개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