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안 되서 빡치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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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생인데 오늘 수학2 알파테크닉 함수 그래프 응용 문제 부분을 접근에 따른 발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안 풀리니까 하루종일 짜증나고 다른 과목 공부할 때도 영향이 가던데요 이런 것처럼 공부가 잘 안 되는 느낌 많이 들어서 풀 수 있을 만한 것도 잘 안풀리거나 억지로해서 틀리면 어떻게 하시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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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마시고 그냥 님이 최선을 다하고 안 되면 그냥 인정하고 다음에 해보세요 ㅎ 아직 200일넘게 남았는데요
몇 일정도 있다 하는게 나을까요?
아뇨. 하는건 계속하시되 수학문제 풀이에 강박을 갖으면 안 된다는거죠.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책덮고 탐구개념이나 영단어외울꺼 연습장에 엄청쓰면서 그냥외워요ㅋㅋ
그렇게 되나요 ㄷㄷ 심리 안정을 잘 취해야겠죠?
음... 수학문제를 꼭 맞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났으면 좋겠군요. 물론 맞추기 위해 노력은 해야하지만 그 맞추기위해 계속 생각하는 과정에서 님의 수학실력이 쌓이는거지 문제를 틀린다고 해서 실력이 줄어드는건 아니니깐요. 풀수있는 문제도 틀린다는건 제 생각엔 집중력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문제 안풀린다고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생각하면 의외로 풀리는 문제는 많습니다. 화이팅
제 성격상 풀었던 문제나 풀 수 있는 문제를 다시 푸는데 안 풀리면 엄청 짜증나요...안 풀릴때 붙들고 있음 진짜 정신 나갈거 같아서 심란합니다...조언 참고 잘 할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봐서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이건 성격적인 부분이라서 굉장히 힘드시겠지만 넘어갈줄도 알아야합니다. 문제를 반드시 풀어내겠다는 생각은 좋지만 지금 시기에 그런 성격은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 안풀리는 문제가 내일 풀릴수도 있고 일주일 뒤에 풀릴수도 있는거예요. 찝찝하시더라도 넘기시는 연습을 좀 하시길 바랍니다. 수능시험장 가서도 도움이 될거예요.
안풀리더라도 발상하는과정에서 실력이느는거예요
근데 너무 안풀리는 느낌 들면 어떡하죠? 개념 다알고 xx단원에서 어떤요소 파악해내야는지 아는데도 그럼 정신 썩을 것 같던데요
근데요 그걸엄청고민하고도 못풀었다고해봐요
님은 길가다도 그문제생각나고 짜증날수도있어요
그러다가 혹시 풀릴수도있잖아요 그러면 정말다행인데 못풀더라도 답지나 해설이잇으니 그것을보면서 내가어디서 막혔구나 확인을하면 그부분은 절대안잊어버려요 그리고 그런게 계속쌓이면서 실력이 느는거구요
맥주요.
맥주가 문제를 해결해주진 않지만 그래도 해결된 기분은 들죠
노래들으면서 머리식히고 따른과목으로 ㄱ
저같은경우는 잠깐 심호흡하고 분석하자는 마인드로 다시 차근차근하거나 비교적 쉬운 다른과목하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