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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인이 아빠" 절규 유튜버…후원금으로 게장 먹어

2022-10-20 13:00:07  원문 2022-10-20 10:01  조회수 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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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모의 학대로 숨진 정인양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후원금을 모금한 유튜버가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됐습니다.

19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지난 13일 정인양을 추모한다며 모금한 후원금을 식사비 등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는 유튜버 A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정인양을 추모할 수 있는 갤러리를 만들겠다는 명목으로 후원금 2600만원을 받은 후, 해당 계좌에서 돈을 인출해 식비와 숙박비, 통신비, 유류비 등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후원금 모금 당시 A씨는 "내가 정인이 아빠"라고 절규하며 정인양 추모공간 조성을 후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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