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잘하는 사람 제발 도와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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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수학 모고 풀 때 어느 순서로 풀어요?? 모고 볼때마다 계속 시관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에요... 22 30 번호보고 넘기는 전략으로 해왔는데 그러니까 22 30 쉬운게 나와도 문제 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게 맞나 싶어서.. 그리고 한번에 쭉푸는걸 해봤는데 어느 타이밍에 넘겨야되나 싶고 그래... 전체적인 시간 운용 공유해주실 분 찾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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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한 번에 안 풀리거나 계산 자꾸 꼬이는 것 같으면 넘겨요
1-12 16-21 23-29 그 다음에 13-15 품
22 30은 넘기는건가오?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22,30 시간줘도 못푸는 편이엇어서 그랬습니다 쉬운거부터 풀려구요
그럼 중간에 막히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넘겼다가 다시 푼다던지 다시 풀때 어느정도까지 투자하는지 구체적으로요 자꾸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ㅠㅠ
적당히 끄적이다가 일단 넘겨요 그러고 저 루틴을 거친 후 다시 풀어봅니당 끄적인다는건 사람마다 정도가 다를거라 정의해드리기 어려울거같아요 전 뭔가 쎄함이 느껴지면 도망쳣었거든요
오호 감사합니당
~12까진 어지간해선 쭉가고 13~부터는 눈에 바로 보이는거만 보고, 도형같은경우는 일단 정보 표시하면서 풀다가 막히는순간 다음문제 넘어가고 다시 돌아와서 품, 저같은경우는 수열이 강점이라 고난도로 나와도 그냥 바로 풀고가고 평균적으로 그렇게하면 14,15,22제외하고 미적으로 넘어감 미적에선 26,27에서 복병만났을때 멘탈이 갈릴수 있어서 약간 막히는순간 바로 넘어가고, 2829는 바로 풀어재낌. 만약 삼도극이 어렵거나 29번이 미분문젠데 너무 어려우면 30을 그냥 풀고 처음으로 돌아가서 14부터 품 그다음은 제 역량따라 다르긴한데 1415,29이렇게 풀고 22,30남겨놨을때 둘다풀수있으면 둘다풀고 둘다 풀수있을거같은데 하나밖에풀시간이없으면 22번품 (표점이득때문) 둘다못풀겠으면 3점짜리, 고난도 수열문제 검토함
그럼 딱 봤을때 모르겠으면 넘기는건가요?? 그리고 넘긴문제를 다시 풀 때 그 문제에 몇 분까지 투자하시나요??
딱보고 판단보단 제 풀이 원칙대로 일단 머리속으로 생각을해보면서 대략적으로 그림만 그려보고 안되겠다싶은게 아니면 그냥 풀고요, 다시풀때 문항번호 기준으로 14,15는 15분까지도 투자하는데 5분만써봐도 아 이건안된다 싶은건 넘깁니다
감사합니당
요즘 시험이 번호마다 난이도가 들쑥날쑥이라 그냥 1번부터 30번까지 쭈욱 풀어요.
여기서 가장 중요하면서 당연한 행동강령은 보자마자 풀이법이 안보이면 넘긴다에요.
물론 요즘 실모는 번호마다 정해진 난이도가 존재하지만 수능을 위해서, 그래도 스트레이트로 푸는 연습 중이에요.
그러면 처음 22번 풀 때는 어떡하시나요?? 22번 자체가 깊게 생각해야될때가 대다수여서 처음 보면 바로 안보이는 경우가 많잖아요 22번은 특히 시간을 더 투자하시는건가요?
22번 같은 경우는, 안보이면 '이번에도 22번이 킬러네' 이러고 넘기구요 보이더라도 첫단추만 적어놓고갑니다.
보자마자 특수한 경우가 떠오르긴 해요 그런것도 써놓습니다.
6평 같은 경우는 그냥 안보여서 유일하게 보이는 첫단추인 '유리화부터' 이렇게 써놓고 넘겼네요.
제가 명확하게 안적어놨는데 보이자마자라는 기준은 문제를 보고 구조가 정확히 보이는 문제를 말해요.
그래서 실모 풀 때는 여러번 돌려요 킬캠 어려운 회차는 3바퀴도 돌려본 거 같네요
22,30은 발상까지만 생각해보고 넘기는거 어떰?? 이번 6,9생각하면 그게 좋을 듯
그래야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