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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죽었다” 9월 물가지수 83% ↑ … 인플레 공포 떠는 이 나라

2022-10-16 01:34:33  원문 2022-10-15 19:02  조회수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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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살인적인 물가 상승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연일 벌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국립통계청(INDEC)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IPC)가 1년 전보다 83% 상승했다고 밝혔다. 30년 전인 1992년 1월(76%) 기록을 넘어섰던 지난달보다도 7%가량 높았다. 올해 들어 9개월 동안 66.1%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엔 주로 의류 및 신발(10.6%), 알코올음료 및 담배(9.4%), 각종 서비스(6.8%), 식품 및 음료(6.7%) 등의 품목이 물가를 끌어올리는 데 영향을 미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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