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으면물어보자 [1157147] · MS 2022 · 쪽지

2022-10-09 09:45:38
조회수 1,123

문학 질문 받아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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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s n제 송반궁도우구복 지문 속에
‘송생도 크게 기뻐하였다’
‘자제들이 크게 기뻐하며~’
‘송생이 깜짝 놀라 우물쭈물하며~‘
‘송 선생은 송구한 마음이 어찌할 줄을 몰랐다’
‘옛일 이야기에 감회가 새로워’
‘집안 사람들이 혀를 차고 아쉬워했다’
중에서
서술자가 드러내지 않은 인물의 심리가 있나요?
인물의 폭을 좁혀 승선과 송생으로만 봐도 서술자가 인물의 심리를 드러낸 것은 맞지 않나요?
혹시 기뻐하고,마음이 송구하고,깜짝 놀란 것은 심리가 아닌건가요?
감정과 심리가 다른 개념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소 ‘송 선생은 송구한 마음이 어찌할 줄을 몰랐다’는 심리를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
여러 기출 지문이랑 봤을 때 괴리감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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