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시샌드백 · 1141883 · 10/06 19:20 · MS 2022

    평가원의 ㅈ같은 음성이 높아졌다. 나는 책장을 덮고 밖으로 뛰어나갔다. 백분위와 표점은 엉뚱한 곳을 찾아 헤매고 있었다. 나는 책상에 앉아 곧장 수능 성적표를 쳐다보았다. 『24244』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그 맨 꼭대기에 강남대성이 서 있었다. 바로 한 걸음 정도 앞에 재수가 걸려 있었다.

  • 북진통일 · 1013765 · 10/06 19:22 · MS 2020

    어어 어디까지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