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인권침해적인 성매매 단속 관행 근절돼야”… 시민단체, 인권위 진정 제기

2022-10-05 10:39:58  원문 2022-10-05 10:31  조회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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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매매 단속 때 성매매 여성 촬영하며 인권침해”

경찰이 성매매 현장을 단속·수사하는 과정에서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이 침해됐다며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5일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등 3개 단체는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성매매 단속 신체 촬영 및 인권침해 규탄하는 내용의 입장을 발표했다. 세 단체는 “경찰의 성매매 단속·수사 과정에서 성매매 여성의 인권이 부당하게 침해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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