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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못할거같은데
누나가 양보해야되는데 나같으면 절대안함
오우야
아 이건 좀
이건 불가능
와 이건 정신적으로 좀 상처 클 듯..
이야
저라면 죽을 때까지 기억할 것 같긴 해요
이건 오바인듯
남의 컴플렉스를 찌르는건 손절할때나 하는거고..
미안하다고빌죠일단
일단 빌고 시간에 맡겨야 겠네요..
진짜 이건 좀..
와 진짜…사람들 반응 보니까 진짜 더 병신
같은 발언이었네..앞으론 더 신중하게 차분하게 말 할게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관계 회복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친구보다 더 중요한 건 평생 봐야할 가족인것 같아요..
평생봐야 할 가족이잖아요.. 결국엔 나중에 남는 건 남매 자매 형제뿐인데
나이 40넘으면 결과적으로 힘되는 게 형제자매임
이미 끝남
속이 뻥~
딜미터기 박살내시네
그말하고나서 누나분 뭐라반응함?
기억이 잘 안나네요..막 서로 흥분해서 육두문자가 난무했음 2년 전 일
크윽 인간주제에
그래도 자기 잘못 알고 반성하는거 보면
기본적으로 괜찮은 사람 같아 보이는데
잊혀지진 않겠지만 용서 받을순 있다고 생각함
2년 전 일인데..아직까지 마음에 걸리네요 하…
누나가진짜고생햇으면 그냥상처주는말한거고 고생딱히안하고 어영부영다녓으면 그냥 모르는척해도될 말
나이차이도 많이나는것같은데 그냥 누나 띄어주는말 많이하셈 그럼됨
전 그말 햇어도 2년지난거면 다잊엇을듯
그러면 다행인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헉
끝난거같음
마..
ㅇㅇ 이건 안됨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누나한테 병신은..
남매끼리 욕 한번도 안해본게 이상한거아님? 드라마도아니고
쉽지않네
상처 너무 받았을듯
잘못된걸 알면 언젠간 회복댐 ㄱㅊ
진짜 이런건 절대 못잊음. 시간 지나서 용서는 한다쳐도 평생 뇌에 박힐듯.. 왜 그러셨어요
근데 주변에 남매들 보면 저 정도 말은 다 하던디 욕 엄청 많이 하던데
열심히 했으면 상처가 좀 되겠네여 누나가 열심히 안했다면 모를까 저 정도면 사과하면 받아줄 것 같은데요
남친을 어떻게 만나셧는지 궁금하네 학벌차이심한데 같은 환경이 조성되나?
모르겠어요.다 스카이 이상이더라고요
전문대를 만날 수가 없는 환경인데 미팅도 전부 이름 있는 학교만 들어오는데
아하
ㅋㅋ뭐 미팅으로만 애인 사귀는것도 아니고 방법은 얼마든지 있음
제 남동생도 전문대 다니는데 만나는 여자애들 보면 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런 식이더라고요...
애가 키 크고 잘생겼고 성격도 사근사근해서 중고딩 때부터 인기 되게 많았거든요 미팅 같은 건 나가는 걸 본 적이 없는데도 알아서 잘 만나고 다녀요 형은 모쏠인데...
저희 아빠 카이스트, 엄마 전문대심
엄마 27에 저 낳으심
만나기 ㅆㄱㄴ
만날 사람은 어디서든 만납니다..
미팅이 전부가 아니에요
미팅은 그냥 예를 든거고 같이 있는 환경자체가 조성이 안되는데 알바 말고는 연합동아리 하나?
외모가 매력있으면 극단적인 예로 여행지 인형탈 알바가 번호를 줄 수도 있는거고 환경이야 뭐 만들고자 하면 만들어지는 거죵
누나가 마상을 거하게 입었을 텐데 기절 안 한 게 기적이네요.
저는 남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은데...
만약 남동생이 그렇게 심한 말을 하면 넘 속상할 것 같아요.
그치만 동생이 미안해서 혼자서 고민하고 관계개선을 위해 나름 분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면,
마음의 문을 열고 용서해 줄 것 같네요.
ㅜㅜ…말씀 감사합니다..후회가 정말…너무 되네요
명품백 하나 사주면 해결 쌉가능입니다
2년전? 지금은 교류 안해요?
저도 지금 상황이 궁금
친누나면 그냥 치킨 같이 먹으며 해-결
본인이 n수 안 해보신 것 같군요. N수 했으면 결과와 상관없이 저런 말 안 할텐데… 안타깝네요. 본인이 평소 하시던 생각이 입 밖으로 나온 것 같네요…
미안하다 + 누나가 그런 말 들을 사람 아닌 거 아는데 헛소리했다 + 이제야 말해서 미안하고 항상 생각했는데 나도 내가 무슨 말 한지 알아서 용기가 없었음 + 가족으로서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함 + 미안함
자연스럽게 넘어가거나 물질적으로 보상하려고 하지 마세요 역효과남 본문 보면 누나분은 마음속으로는 손절하신 것 같은데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이 절대적 회복 불가능은 아님 그냥 최대한 솔직하게 말하고 운에 맡겨야 될듯요 바로 말할 수 있는 시점도 지났고 나라도 저 순간이든 2년 동안이든 ㅈㄴ상처받음
이건 손편지로 진짜 마음 눌러서 써야겠다..
이미 2년 전이면 이미 잊어서 마음에 두고 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긴 한데
만약 그 후로 아예 사이가 안좋아졌고 지금까지 그게 유지된 거라면 사과를 해야겠군요. 후자의 경우에는 편지라도 써서 ㄹㅇ 진심을 보여줘야됨요
전자의 경우면 그럴 필요까지는 없을수도
상처가 아무리 아문다한들 흉은 남아있을거에요 그점 명심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가족에게... 제가 그말 들었으면 그냥 연끊었을듯요. 그런 말을 화난다고 필터링 없이 하는건 가족이라 생각이 안들 것 같아서요. 언젠가 또 나한테 그런 심한 말을 할지 모르잖아요.
그래도 일단 마음에 난도질을 하셨으니 진심을 담아서 사과하세요. 그리고 사과했는데 반응이 뚱하다면 받을때까지 하세요.
속으로는 그런 생각 할 수 있는데… 보통 그 정도 워딩은 손절할때 하는듯 누나라면 다시는 안 볼 사람이 아닌데 너무 심하셨던것 같네여ㅠ
에휴
이건 별개의 얘기인데요 ㅋㅋ
저희 작은아버지:한양 법대->컬럼비아 llm 따시고 연봉 n억
저희 고모님: 부산 지역 4년제 대학교(부산대,동아대 아님)-> 1n억 수입 디자이너로 활동 중….
저희 아버지: 서울공대(전화기)-> 서울 소재 의전원-> 마이너스 통장에 굉장히 괴로워 하심. (그래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빠)
저희 아버지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이거예요 ㅋㅋ
서울대가 뭐 중요하니. 네 생각에는 과학고(현 영재고)->설공대,xxx의대 나오면 인생 끝난 것 같잖아?
근데 안 그래. 인생이란 건 항상 새옹지마이면서 그 순간에 잘 하면 언제든 어디든 답은 있는 거야.
너희 고모나 xx이(작은 아버지)만 봐도 답 나오잖아 임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많은 게 최고야.
근데 아빠가 재벌은 아니니까, 너희 할아버지도 재벌은 아니시니까.
우리가 할 일은 우리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거야 임마.
라고 항상 하시더군요. 그냥 생각이 나 적어봤습니다 ㅋㅋ
진짜 개오바죠 이건..
장문의 편지 ㄱㄱ
때로는 편지가 말보다 더 와닿아요
님도 4반수를 하시고...
”누나 내가 4반수 해봤는데 인서울 힘드네...“
하면 관계회복 가능
이건 근데 사실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해결될 일 같은데요
저희 누나랑 저랑도 싸우면
학벌+n수 디스 많이해서
관계회복을 위해 4년을 태운다 ㄷㄷ
하다가 3반수만에 메디컬 가버리면 …?
이거다ㅋㅋ
이게 사람마다 건드리면 안되는 포인트있음
특히 친하면 그 사람의 극도로 민감한 부분을 알게되는데 그 선을 넘는건 사실상 손절할 때도 잘 안그러는데 ㅋㅋㅋㅋ...관계회복 어려울 듯
으악 절대 안될듯
선물이라도 좀 뭐라도 사서 장문 편지 쓰는 거 아닌 이상 불가능
손편지 말고 카톡으로라도
에이 가족인데 평생손절은 오바고 화해 ㅆㄱㄴ이죠 진심으로 미안하다 하면 봐줄거임 댓글들 너무 극단적인데,, 누나쪽도 육두문자 난무하셨다면서요 님이 좀 더 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매간에 살면서 한번정돈 그럴수 있는거 아닌가? 잘못했다고 장문편지로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누나쪽도 같이 쌍욕했다 했는데 나같으면 받아줄거같은데,,
팩폭 크리티컬
너무 팩폭하셨네
머 어떻게든 화해는 할수있겠지만 관계회복하기는 진짜 힘들것같은데
근데 확실히 주위에 본인이 학벌 안좋으면
(공부에 관심 없다기보다는 했는데 잘 안된 case)
대부분 컴플렉스 있어서 남친 학벌 무조건 보는거같음...
그래도 가족인데 시간이 지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받아주지 않을까요?
주위눈나들예쁨?
에고에고 누나면 여자일텐데 여자들은 놀려도 받아들이는게 다르드라구요,, 저도 4수까지 해봤지만 동생이 4수 빡대가리라고 놀려도 허허 이 새끼가? 하면서 몇번 족치고 그냥 받아들이는데 여자는 확실히 그런 것에 민감하더라고요.. 제가 저희 누나랑 화해할때 저는 카톡이나 메세지로 장문의 사과랑 화해글을 보내고 먹고싶은거 (치킨, 엽떡 기프티콘)등을 보내면서 풀라고 했고 저희 누나도 사과를 받아들였어요 이 방법 추천드려요,, 그렇게 심하게 싸운 이후로 화해하니까 사이가 더 돈독해져서 지금도 누나랑 정말 친하게 잘 지내고있답니다
남자 4수생한테 빡대가리라 놀리면 바로 주먹날라옴ㅋㅋ 님이 특이한거고 지금 재수인데도 ㅈ같은디
허허 저도 주먹 날라가긴해요 ㅎㅎ
형제였으면 아무렇지 않을거 같은데 이건 쎄보이네
누나가 관대한 마음으로 용서를 해도 평생 마음 속 가시로 자리 잡힘
상대방의 컴플렉스를 공격하는 건 아예 영영 손절할 작정이거나 인터넷 키배 뜰 때나 가능한 것...
컴플렉스는 절대 건드리면 안 됩니다 그나마 혈연이라서 회복 가능성이 있던 거지...
순간 맞는 말 아닌가? 싶었던 내 뇌가 잘못인데..?커뮤에 절여진듯
이런 건 맞는 말이고 틀린 말이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리 저게 맞는 말 같아도 해도 되는 말이 있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는 거에요
ㅇㅈ 맞는말도 때와 장소와 대상을 가려서 해야하는데 EQ가 바닥을치는듯
어렸을적부터 정말 친했던 혈육이면 진심어린사과 한 번이면 풀립니다.
형이었으면 ㅈㄴ맞았을듯
하이고 .. 안타깝네 ㅠㅠ
아이고 ㅠㅠ 울면서 잘못했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진심을 담아서 말씀 드려봐요.
와 이건 좀...ㅋㅋㅋㅋ 평생 회복 못할듯
가족간에 할 말 못할말이 있죠
그리고 님 설경 목표인 정도면 같이 자라면서 누나가 님한테 어느정도 공부에서의 자격지심이 있었을텐데 그런 남동생이 한 말이 저거면 저라면 진짜 오만정 다 털릴듯
그쪽이 뭘 해야되는건 아니고 누나분이 기분이 풀리느냐에 달린거
열심히했으면 상처일거고
사수핑계로 몇년논거면 곧 잊을거고
현자
이게 딱 맞음
가족끼리는 험한말 생각보다 쉽게 나오는거같음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아요 가서 빌어요 먼저 빌면 됨 그리고 한 2년정도 자발적 노예 시전 ㄱㄱ
본인도자퇴할때 온갖 망언 다들었는데 결국 사과 못받아서 걍 아직도 응어리 남아있음
먼저 사과만 해도 그 응어리 다 가실텐데
4수 인서울전문대면 그 유튜버중에8수 설의 목표 전경민과 호각을 다투는데?
맞말 한거 같긴 한디 다시 원만해지고 싶으면 걍 술자리 가져보는게 어떰
안될거같은데
그래도 자신이 한 발언에 대한 후회와 반성의 태도는 배울 점이네요. 가끔 보면 지가 한 말이 뭐가 잘못되었는지 조차 모르고 오히려 당당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글쓴이 분의 태도는 한편으로는 멋지단 생각이드네요.
제 동생은 그런 n수공격 밥먹듯이 해요 전 걍 그래 잘해봐라 하는데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았어요 그래도 뭐 맨날 그래서 약간 면역 생긴 듯? 내 동생도 이런 생각했으면 전 감격의 눈물을 흘릴 듯 일단 사과라도 하면 저같으면 상처가 덜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워낙 맨날 그렇게 후벼파대서.
맞는말이라 더 상처임 ㅜㅜ
근데 전교 꼴등인데 각 잡고 4수하면 인서울 가려나? 문득 궁금해지네
부모라도 관계망가질듯
그냥 진심을 다해 울면서 싹싹 빌어요
무슨 그런 망언을 ㅋㅋㅋㅋ..제 동생이였으면 죽기 직전까지 팰 것 같아요
저거 때문에 관계 틀어진거는 확실함?
말이 사람 죽일 수도 있겠네
관계 회복하기가 쉽지 않아보임..
누나 앞에서 무릎꿇고 싹싹빌어요
못합니다 특히 누나면요
걍 평생 안볼 사이로 ㄱㄱ 인생 혼자임
처남이잘못했어..
관계회복은 무슨 살인 안 일어난 걸 감사하게 여겨야될듯
내가 들었으면 죽이든가 죽든가 하고 싶을 듯
그냥 알바뛰고 5수 비용 대주시는게.. 그나마
2년전 일을 님도 못 잊었는데 누나가 잊을리가
관계회복이 되든 안되든 사과는 하세요…
보통 남매끼리는 더 심한 말도 많이 하지 않나요?
22 ㄹㅇ다들 겁나 심각해서 말을 못하긋네..
종나 빌어야지...
11년전에 친언니한테 들었던 막말도 기억나고 지금도 마음에 남는데 음 진지하게 사과해야할 거 같습니다ㅠㅠ
명품백같이 물질적인거로 해결하려는 미친생각은 하지마시고 용서 여부에 관계없이 지금이라도 깨달으셨으면 진심으로 사과부터 하세요,,
-꼭 보세요-
제가 여동생한테 비슷한 말을 들었음 공익 하면서 수능 준비했는데 24살인데 나이 처먹고 지금 뭐하냐고
당히 저는 외국 대학에서 중퇴한거고 다시 외국을 가야될지 한국에 있어야 될지 너무 고민이 많은 해였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였는데 저 말을 들음
태어나서 첨으로 여동생 때림 싸다구 한 대 날려버림 그리고 부모님한테 혼난 줄 알았는데 안 혼났음
동생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끝냈는데 그 말이 아직도 생각남 누나 평생 가실거임
일단 무조건 사과하고 잘해드려요. 그리고 간호대면 빅5 가실 수도 있잖음? 누구보다 축하해주셈 또 3학년부터 실습하고 그러면서 힘들텐데 맛있는거 사다주고 잘해주셈 여자라서 상처가 더 오래 갈듯
방문앞에서 무릎꿇고 있자 ㅋㅋㅋ
님 ㄹ ㅇ 쓰레기인 듯 ㅠ ㅠ
걍 관계는 이미 끝났고 회복할 여지도 없어보이는데
가족관계도 생각보다 끊어지기 쉬움
저 이거보다 심한말 들어봣는데
저는 그냥 결과가 좋기도 햇고 그렇게 말한 사람들이 막 성공하고 본인이 잘나고 그런건 아니라서 크게 타격없긴햇어요
그렇다고 그사람들이 좋게 보이진 않긴함 몇년이지나도..ㅇㅇ...
근데 누나는 학벌에 대해서 상처가 아직 잇으시다면 회복 힘들수도잇음
이게 남매지~~ ㅋㅋㅋ괜찮아요 가족이니까.. 잘못했다하고 누나한테 잘 해주면 차차 풀릴거에요
와 제대로 꼽아버렸네.... 회복불가
남매 사이에도 해도 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나도 남동생 있는데 이게 남매끼리 해도 될 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관계 회복하고 싶으면 물질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 진심으로 사과하세요
내가 상처받음… 난 재수라 4반수에 비할바도 아닌데도 1년 늦어졌단생각에 이미 자존감 뚝뚝 떨어지는 상황인데…
4반수하고 친동생한테 그런말 들었다 생각하니까 진심….
팩트여서 더 큰 상처 ㅠㅠ
참..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는겁니다..
ㅜㅜ너무해 내가 다 상처받음
그나저나 님 https://www.instiz.net/pt/7239752 여기올라옴
ㅋㅋㅋㅋㅋ이오ㅑ진
말 자체가 틀린 것 같진 않고 그걸 입 밖으로 꺼내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당사자 없는 데서 하면 뒷담화고 당사자 앞에서 하면 시비거는 거고.
혈육 분이 정말 놀지 않고 열심히 했는데 떨어진 거면 화나서 마음에 없는 말 뱉었다고 용서를 빌어야겠죠. 근데 제 주변에 의대 갈 거라고 소리치면서 인생 날려먹는 놈이 있어서...부모님 등골 빼마시면서 사반수하는데 열심히 안 한 거다 이러면 그런 말 들어도 싸다고 봄
누나가 근데 이글보면 어뜨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