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 "이준석 추가 징계 잘못됐다"... 차기 당대표에는 유승민 거론

2022-09-28 11:48:34  원문 2022-09-28 10:25  조회수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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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부정적인 여론이 57.3%로 집계된 가운데 차기 국민의힘 대표를 묻는 질문에는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34.3%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쿠키뉴스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데이터리서치가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 전 대표 추가 징계에 대한 의견'을 묻자 '잘못하는 것'이라는 응답 비율이 57.3%(아주 잘못함 38.2%, 다소 잘못 19.1%)를 기록했다. '잘하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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