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842101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영어때메 ㅈㄴ 우울해
-
산화의 아이 0 1
환원의 아이
-
내일 누구뽑을지 ㅊㅊ 1 1
오르비의 여론을 따르갰다
-
난 10년뒤에도 지금이랑 1 1
똑같을거야 죽지 않는다면
-
코미양 봐야지~~!!!!
-
모고 후기는 내일.. 1 0
어흐 너무 바빠.. 배도 고파.. 강제적 간헐적 단식 중이야..
-
대전 맛집 추천 좀 2 0
내일 대전에서 혼밥해야해
-
서울살다 시골 오니까 9 1
돈 진짜 헤프게 쓰게 된다 ;;
-
동네수학학원 조교하는데 라떼는 학원에서 학교 달라도 친구끼리 영화도보구 선생욕도하고...
-
돈키호테 5 2
어느 입시 커뮤니티의 한 구석에, 이름을 굳이 밝힐 필요도 없는 한 08년생이 살고...
-
야르렁 3 1
할렐야루
-
08 ㅋㄹㄹㄴ 3 0
행복한 수험생은 모두 비슷하다. 그러나 불행한 수험생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
칼이랑 국수랑 싸우면 누가이김 6 2
칼은 칼이고 국수는 국어수학으로 분리가능함
-
6모가 첫 모의고사인데 6 0
시험장가면 뭐 해야될까요.. 고1때 3모 보기도 전에 자퇴해서 뭐해야될지 감이 안와요…
-
난 4 3
바보야
-
독재 뒷자리 개웃김 2 2
중등수학 쎈과 불후의명강 사회문화가 책장에 같이 꽂혀져있음
-
엔제한권만풀면 몇등긎나옴? 12 1
엔제한권
-
운동하고거울봣는데 1 3
머리존나크네 할복마려워...
-
드디어 수완 다 풀었다 12 1
살려줘 모의고사는 또 언제 풀지
-
대치 시대인재 붙은사람 0 2
성적 다들 어느정도임? 저 중앙낮~경희높인데 붙음 무조건 낮반일듯
-
양이 많아 1 0
벅차지만.. 해야지
-
꿈은크게꾸지말자 9 3
나같은 안분지족 안빈낙도충들은 너무힘들다 분수에맞ㅋ목표를세워야행복햇을탠데ㅠㅠ
-
바이바이 4 1
쟌넨~
-
술도먹음 고기개망ㅎ리먹음
-
국정원 기밀문서 0 0
기밀문서는 독서만 있는건가요? 아니면 문학도 있는건가요?
-
이런거 계산 어캐함 5 1
45분짜리 강의를 1.3배속으로 봤을때 몇분이 걸리는지 55분짜리 강의를...
-
뜌 1 1
-
이번년도가 오르비ㄹㅈㄷ저점임 6 1
진짜 ㅇㄱㄹㅇ
-
필독 6 3
어느 날 아침, 08년생 그레고르 잠자는 불안한 꿈에서 깨어나 자신이 거대한 현역...
-
6평 때 유일하게 든든한 과목 4 1
올해 현장응시한 과목 중에서 만점 개수 제일 많음
-
사문은 또 언제하냐 0 0
시발 갈길이 멀다 미리미리 해놓을걸
-
와 지금 시민불복종까지 끝냈는데 13 0
내일 안에 생윤 나머지 범위들 끝내기 가능??? 대단원 3단원이 체급 좆되네
-
앙 0 1
Adhd 판정받고 첫 6모 후...떨린다 ㅅㅂ 콘서타야~ 힘을줘
-
강기분 2 0
지금 강기분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새기분까지는 할건데 많이 늦은감이 있는거 같애서…
-
슬퍼.
-
반수반 문자도 왔고 1 0
쉴 수 있는날이 얼마 안남았네
-
수능을 접으면서 대성패스 양도하는데 구매의사 있으신분은 쪽지 보내주시면...
-
08 계약론 3 1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현역인데, 어디서나 N수생의 사슬에 묶여 있다. 대학들은...
-
사탐런 1 1
고딩때 물화생지만 해본 이과생임 ㅠ 사문은 작년 이맘때쯤 런쳐서 작수1이라 올해도...
-
내 전여친 썰 7 1
.
-
.
-
생윤사문 시대컨 추천좀요 4 0
생윤 작수 1 올해 학평 쭉 만점 5월 서프도 만점이고 사문은 작수 3 올해 학평...
-
하나의 유령이 대한민국을 배회하고 있다. 08년생이라는 유령이. 이 유령을 몰아내기...
-
15, 21, 22, 28, 29, 30풀려고 하면 어느새 시간이 다 가있네요...
-
토할 거 같을 때 팁 6 1
변기에 하기
-
다른 친구 전 여친 썰 6 3
얘가 자취하는데 여자애 행동이 좀 싸했다고 함 그래서 같이 자는데 폰 보니까...
-
투표못한다는거방금알았음 3 3
주소지가 본가라서 서울에서 투표 못한대.. 내일 자고일어나서 본가내려가면 도착했을때 모레돼있을듯
-
08년생 이야기 1 2
그것은 최고의 시대였고, 동시에 최악의 시대였다. 희망의 시대였고, 절망의...
팀원은 힐러도 딜 잘 넣는 젠야타나 아나를 원하지
힐만주는 메르시를 원하지 않음..
어차피 군의관되어도 권총 쏨...
권총정도는 배울 법 하지않음?
탈주보다는 힐만 하는 메르시가 나은데
그건 맞네
없는것보단 있는게 백만배 낫죠?
안할거라고 답변을 정해놓고 얘기하니까 그냥 아무말도 하기싫어짐 ㄹㅇ
주어는 여자들 말고 정부임
메르시도 의사고 힐런디...ㅠ 어째서!
에바긴함 공보의는 ㄹㅇ 가야하는거아닌가 싶긴한데
ㄹㅇ 나라의 인재들이잖음
군의관은 솔직히 군인이라 그렇다쳐도 흠
아니면 나처럼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공익이라도 해주면...
킹익 ㄱㅁ
강아지님 제대 얼마남으셧서요?
전 내후년이라 ㅠㅠ
마니남앗어용 흑
애초애 남자의 능력차이에 대한 글에는 발작하면서 여자는 능력 차이땜에 군대 가면 안된다고 말하는거 보면 인지부조화 옴
ㅋㄱㅋㄱㄱㅋㅋㅋㄱㅋ
26해버림
엄밀히 말하면 인재의 절반이 아닌 40퍼 언저리긴할듯요
165에 50킬로대 초중반인 1급 남자(본인) 오열중....
솔직히 맞다고봄
여동기들 군대에 대해 암것도 모르는거 보면 현타옴;;
주작1도안하고 사촌누나가 나 공군간다고하니까 비행기모는거냐고 물어봤었음
ㄹㅇㅋㅋ
아니야..??
님 남르비인데 주작치는거아님?
여기서 주작 아니라 찐으로 모른다하면 큰일나는 부분..?
전투기 조종하지 않음???
전투기 조종하는건 탑건같은거 해야 하는거고 그냥 공군가면 하루종일 바퀴닦는것만 하는걸로앎
이건또뭐임
여자공보의보내면 공보의자리꽉차서 남자는 강제군의관행
공보의 군의관자리 더 늘리는 것임 ㅇㄸ
애초에 군의관을 채운뒤에 공보의를 채우는거일걸요?
군의관 공보의 둘다 남녀반반ㅂㅣ율
그랬으면 좋겠네요...
불합리한 거 맞음
근데 이미 여성 유권자가 절반이고
남녀 반목이 이렇게 심한 상태이고
딸가진 아빠가 널린 세상에서
여자들이 군대가려면
전쟁 일어나야 함
남자들이 찡찡 댄다고
저거 들어줄 정치인은 있을 지 몰라도
해결해줄 정치인은 없음
맞음. 정치적으로 불가능함.
응 어짜피 인구수 감소로 알아서 여성징병 이루어져~~ 이런 얘기 들으면 한숨만 나옴.
딸있는아빠가 전부 반대함<<<개좃같음 우리집도 이럼
님도 딸 생기면 그럴 확률 높음요
대법원 인용 공보의뿐만 아니라 공익같은 거도 비슷한 범주임
움..? 제가 이해를 잘못한것일수도 있는데
글 내용속에서 결국 보충역은 남성 고유의 신체능력과 무관하니까 여자도 복무해도 되는거 아닌가여?_?
넹 맞아여 그래서 그 부분은 주의를 준거에요 차별 맞는 거 같다 이렇게
기승전까지는 그렇다치는데 결이?ㅋㅋ 근데 ㅇㅈ
남녀차별 호소하는 여성분은 일단 군대부터 갔다오고 발언해야함;;
ㄹㅇㅋㅋ
여자 사/오수 = 남자 현역
이게 나라냐 여자들 공보의도 못할 몸이면 의사면허도 안 줘야되는 거 아닌가
여자가 공보의 못 갈 이유가 전혀 없긴함
걍 '여자는 안 보냄'이 게이볼그 같은거
무조건 도달하는 결론 ㅋㅋ
근데 여잔 전투요원이나 비전투요원이나 필요가 없음
여경은 왜 뽑고 여군은 왜 뽑고? 여대의 존속 이유는? 버러지들이 이악물고 여대는 남겨두면서 맨날 "해줘" ㅋㅋ
이 글에선 또 다들 조용한게 킬링 포인트
남자만 의무복무 하는거 부당한거 맞는데 "우리도 강제노역했으니까 너네도 해야 돼" 라는 논리를 별로 안좋아해서... 다른 좋은 방법이 있으면 좋겠네요
원래 평등이 어느 한쪽만 짊어지지 말고 서로 나눠갖자는거 아닌가요.
"우리도 강제노역했으니까 너네도 해야 돼"가 투정부리는 늬앙스로 프레임 씌워져서 그렇지, 사실은 문제가 없는 논리예요.
"우리도 강제노역했으니까 너네도 해야 돼"도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논리라 이렇게 표현한거지 썬칩님 말처럼 문제 없는 논리인건 동의합니다. 다만 의무복무를 하는게 "너무 큰 손해"가 아니게끔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해서요. 근데 이거랑 별개로 공보의 하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레지로 굴려지기전에 갖는 마지막 휴가처럼 생각하던데 뭐 케바케 겠지만 지금 공보의 자체는 나름 그렇게 "부당한" 강제노역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저도 부당한 처우를 개선하는 것이 먼저라고 봅니다.
그리고 공보의 사례는 공익이 현역과 자신을 비교하며 '나는 저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잖아~'라고 위안 삼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공익제도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잘못된 구조 속에 있는 사람은 그 구조가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가지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또는 그 속에서 자기 처지를 긍정할, 이른바 정신승리 논리를 만들어 낼 수 있고요.
공보의를 휴가처럼 생각하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고 여기는 것이겠죠. 먼저 레지로 굴려지고 3년 먼저 사회에서 돈을 번다는 선택지가 추가로 생기면 무엇을 고를지는 모르는거죠.
아 그건 그렇죠 ㅋㅋ 당연히 정신승리고 불합리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기회로 삼아서 하고싶었던 공부하고 여행가고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요 병사도 그 정도 까지는 아니어도 처우개선이 되는게 먼저 였으면 좋겠다는 말이었습니댜..
여자들이 여성징병 얘기 나올때마다 짜증나고 지겨우면 그냥 여자들이 애를 더 나으면 됨. 출산율만 높아지면 일단 형평성 문제를 떠나서 당장에 가장 큰 문제인 군인수의 감소 문제부터 해결할수있으니.
간단함 그냥 여자가 애를 더 나으면 되는거임
사치 덜부리고 남자만큼 결혼자금 더 모으고해서 허영심 버리고 열심히 결혼생활 하면됨 간단함.
이런 말을 하면 분명히 어이없고 화가나는 사람이 있을수있음. 애를 너가낳아? 고통을아냐? 육아가 힘든진 아냐? 나라가 이모양인데 애 낳으라고 강요하냐?등등 이런 분노들
딱 이게 남자가 여자들이 군가산점 형평성제기해서 없애고 뉴스인터뷰에서 군캉스네 3년 다녀와야하네, 남자라면 가야지등등 왈가왈부할때 느끼는 분노임.
그래도 사회성이 어느정도 있으니 그냥 장난처럼 넘기는거지 마음속으론 매우 ㅈ같음(입대앞두고 야 요즘 군대 편하대 시간빨라~ 이소리 들으면 ㄹㅇ 속터짐)
ㄹㅇ하고싶은 말 다해놨네 역지사지
모든 여자를 군대로 다 보내든지 말든지지 무슨 여자 의대생들만 보냄
ㄱㄴㄲㅌㅋㅋㅋㅋㅋ
체력차이때매 일반여자는 군복무는 안된다잖아요
그러니 메디컬여자들은 군복무은 못해도 체력차이와 무관한 복무는 하라는 뜻 군의관으로 가도 무방하기도하고ㅇㅇ
사실 여자들 사회복무요원 해야된다고 생각하긴함 군대 못가는건 그렇다쳐도
어차피 방향은 그렇게 잡되 순차적으로 바꾸자는 의도 같습니다
걍 남자가 희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