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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싼 가격" 감탄…세계 최고층 집 3497억에 내놨다

2022-09-16 12:17:21  원문 2022-09-16 12:45  조회수 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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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억만장자의 길’로 불리는 맨해튼 57번가에 위치한 초고가 아파트 중 2억5000만 달러(약 3497억원)짜리 매물이 등장했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부동산 개발업체인 엑스텔이 최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거주용 건물인 ‘센트럴파크타워’의 펜트하우스를 2억5000만 달러에 시장에 내놨다고 보도했다.

이 펜트하우스는 올해 맨해튼 57번가에 완공된 센트럴파크타워의 129층부터 131층까지 3개 층에 걸쳐 있고, 1625㎡ 넓이에 7개의 침실을 지니고 있다.

테라스에서는 뉴욕의 상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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